🔊10월 8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2차접종 100만 건 넘어 역대 최다 (보도참고자료 10.9.)
✔접종 완료자 3,000만 여명 완료율 59.1%
✔코로나19 예방접종 1회 이상 누적 접종자 77.7%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신 국민과
안전 접종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료진,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도, 세외수입 체납자 1,661명, 보유 암호화폐 61억 원 압류
○ 세외수입 체납자 2만9,656명 전수조사
- 1,661명이 61억 원 보유사실 발견, 즉시 압류조치
○ 세외수입 분야 암호화폐 전국 최대규모 압류
○ 압류한 암호화폐에 대해 순차적으로 추심 진행 예정
gnews.gg.go.kr/briefing/brief…
도, 샤넬·까르띠에 등 체납자 압류물품 604점 23일부터 온라인 전자 공매
○ 9월 23~29일 고액체납자 압류동산 온라인 전자공매 실시
- 명품가방 87점, 명품시계 45점, 귀금속 268점과 일반미술품 및 자동차까지 총 604점 공개 매각
○ 공매물품과 입찰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경기도가 도내 세외수입 및 지방세 5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2020~2021년 5월 전국 부동산 거래현황을 전수조사했고, 505명이 보유한 분양권 570건을 확인해 압류했다 밝혔습니다. 분양권 570건의 가액은 2,700억원으로 해당 체납자들이 납부하지 않은 체납액 27억원의 100배에 달했습니다.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체납관리단 2,000명을 모집, 6월부터 11월까지 체납자 실태조사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거주지 파악, 체납 사실 및 납부 방법 안내,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실태조사 역할을 맡게됩니다.
세금 체납으로 인한 은행예금 압류를 피하려 보유 자산을 저축은행에 숨긴 고액체납자들이 경기도 조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되었습니다. 경기도는 고액체납자 약 4만명의 국내 저축은행 예·적금을 전수조사한 결과, 138명이 보유한 56억원의 저축성 자산을 적발하고 압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5월 24일(월)부터 6월13일(일)까지 3주간 유지합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조치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시설별 자세한 방역조치 내용 확인하기
blog.naver.com/gyeonggi_gov/2…
도내 거주 외국인 대상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안내
Please utilize "online submission"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Online application available as of April 1, 2021
👉 forbasicincome.gg.go.kr
🔍온라인 신청을 위한 언어별 발급절차 알아보기
bit.ly/gg_4_Foreign
경기도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올해는 ‘기업을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배포하는 것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는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에게 지방세 지원 제도 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지난해 경기도 세외수입 징수액이 1조 2,878억 원, 징수율 81.1%를 각각 달성했습니다. 징수액이 1조 원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징수액, 징수율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 이외의 자체 수입을 말합니다.
경기도의 <시보 떡 관행 근절 캠페인>내용 중 예시로 기재된 다과회에 대해 '직원들의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섬세하게 살피지 못한 점 사과드리며, 해당 내용은 오해가 없도록 즉시 정정했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