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솔직히 사회성 없는 찐따들은 자기가 무시당하는 이유가 외모때문이라 생각하는거 같지만 소심한 찐따들을 무시하게 만드는 원인은 대부분 이런 태도때문임. 솔직히 이 사회에 한명한명따지고보면 정상이다싶은 성격 별로 없음 다들 특이하고 씹스러운 면 하나정도는 있는데 걍 신경안쓰고 사는거임. 본인이 찐따라고 해서 외모까지 불특정 다수 취향에 맞출려고하면 이미 남들앞에서 한수지고 들어가는거임... 뭐... 남들 눈치많이 볼수도 있고 걍 알빠는 아니긴한데 적어도 만만한 취급 안당할려면 남들 평가에 쉽게 휠둘리는 사람이란 인식은 안주는게 좋음. 생각보다 내쪽에서 먼저 당당하게 나오면 나를 굳이 이상하게 평가할려는 좆간 별로 없던데. 아니 있다고해도 굳이? 내가 그걸 신경써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