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 retweetledi

■ 카이스트 진학한 공고출신학생의 안타까운 결말
입학사정관 제도 통해서
공고출신학생이 첫 카이스트 입학.
그러나 기초학력이 부족해 학교수업을 따라가는데
늘 어려움을 호소.
결국 극단적 선택.
내가 좌파적인 사고를 싫어하는 이유는
좌파들은 제도를 욕하지 않고 오히려
공고출신학생이 애초에 따라갈 수 없었던 환경인 카이스트를 악마화하고 욕하기 때문이다.
카이스트는 원래 고등학문을 연구하는 곳이다.
공고학생이 쉽게 따라가는 환경이라면 최고학문기관으로서 진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다.
공고출신학생을 죽음으로 내 몬 것은
다름아닌 입학사정관 제도이다.
공고출신학생도 카이스트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학생을 감당하기 힘든 벅찬 환경으로 밀어넣은 무리한 제도가 원흉이다.
입학사정관 제도를 만든 것은 노무현 정권.
좌파는 늘 이상적인 것을 좋아한다.
(현실주의의 반대로서의 이상주의이다.)
능력주의, 엘리트주의를 조롱하기 위해
방위출신을 국방부장관에 임명하고
철도노조 민노총 위원장을 고용복지부장관에 임명하며,
통역사가 외교부장관과 주미대사에 임명된다.
공고출신을 카이스트에 입학시켜준다.
좌파정부의 비상식적인 인사, 그리고 제도는 위의 공고출신학생의 비극처럼 반드시 많은 부작용을 일으킨다.
환율은 기록적이다.
고유가에 차량5부제를 실시하고 있다.
자유가 통제받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원하던 이상적인 사회인가?
주변에 정치에 담쌓고 지내던 중도라는 친구들도
이상함을 감지하기 시작했다.
나라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더 늦기 전에 국민들이 현실에 대해
빨리 깨어나길 바랄 뿐이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