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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_lung

A late adapter for Cryptocurrencies. My kids changed their piggy-bank to BTC several yrs ago by themselves.

대한민국 Katılım Aralık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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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IZ
YOKIZ@tomiyokiz·
의료인 25살 아들, 백신 접종 10시간 만에 사지마비. 코로나 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 어느새 6년간의 투쟁 투쟁의 결과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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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주진우@joojinwoo_·
[이재명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국민이 넘어가 줄 것 같나]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아킬레스건인 7건의 재판을 없애려는 대국민 사기극이다. 국정조사는 연극일 뿐 공소취소라는 목표는 이미 정해졌다. 수사와 재판에 관여할 목적의 국정조사는 법률상 금지된다. 재판 중인 사건이 조작됐다며 국정조사를 하는 것은 법률 위반이자 삼권분립을 규정한 헌법 침탈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되고, 최측근들이 무더기로 관여된 대장동, 대북송금 사건이 포함됐다. 이재명 캠프의 불법 대선자금 사건, 문 대통령 시절 서해 공무원 피격 관련 사건과 통계조작 사건도 대상이다. 권력형 비리를 은폐하기 위해 국회 권력을 총동원했다. 국정조사 자체가 국민에 대한 배신이자 권력형 범죄다. p.s. 선거 앞두고 간도 크다. 왜 선거 끝나면 정청래가 공소취소 협조 안 해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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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jjj@joyzoro06·
우리는 진짜 미국에 대대손손 감사하며 살아야합니다 일본에서 해방된 것도 6.25 전쟁에서 승리해 대한민국 번영한 것도 다 미국 덕분입니다 심지어 70년 넘게 평화가 지속되온 것도 미군 덕분이에요 미군이 없었다면 이미 중공 속국으로 전락해 북한처럼 살고 있었겠죠 좌빨들의 "미국이 공짜로 해준거 아니고 자국 이익을 위해 한거다" 이거 다 개소리에요 누구나 다 이익을 위해 합니다 한국은 안그러나요? 중공은 이익을 위해 속국화하고 착취 탄압하지만 미국은 가까이 할수록 번영이 따라옵니다 좌빨들 다 자식들 미국 보내는 거 봐요 진짜 배은망덕한 나라 되지 말고 트럼프 행정부 적극 지지합시다 지금 제2의 건국은 순전히 트럼프 손에 달렸어요 그런 의미에서 유일하게 미국 보수, 트럼프 진영과 소통하는 자유와 혁신당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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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진짜, 작작 좀 하라는 말이 턱밑까지 차오른다. 권력을 쥐고 국가 시스템을 허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이쯤 되면 이건 정치가 아니라 국가 기관을 상대로 벌이는 맹목적인 두더지 잡기 게임이다. 타임라인을 보자. 불과 일주일 전, 그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혐의를 수사했다는 이유로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증발시키는 공소청법을 통과시켰다. 사냥개의 목줄을 끊어버린 여권이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음 타깃으로 삼은 곳은 서초동 대법원이다. 입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내렸으니, 아예 사법부 수장의 목을 쳐버리겠다는 거다. 탄핵소추안에 적힌 사유들을 읽다 보면 헛웃음이 터진다. 대법원이 7만 쪽에 달하는 소송 기록을 너무 짧은 기간에 처리했고, 조기 대선 일정에 맞춰 재판을 비정상적으로 서둘렀다는 게 그들의 주장이다. 기가 차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법원의 고질적인 병폐는 언제나 지연된 재판이었다. 선거 사범이 재판 지연을 악용해 임기를 다 채우는 꼼수를 막기 위해, 선거법 재판은 다른 어떤 재판보다 신속하게 처리하라는 것이 법의 명령이자 국민의 상식이다. 그런데 대법원장이 법의 명령에 따라 신속하게 재판을 진행해 불확실성을 해소했더니, 이제 와서 그걸 탄핵 사유라 부른다. 재판을 질질 끌어서 범죄자에게 방탄조끼를 입혀주지 않은 것이 죄라는 소리다. 솔직해지자. 7만 쪽을 빨리 읽은 게 문제인가, 아니면 그 판결문의 결론이 당신들 보스의 심기를 거슬렀다는 게 문제인가. 그들은 대법원의 정상적인 판결을 두고 총칼 대신 판결문을 동원한 현대판 사법 쿠데타라는 섬뜩한 프레임을 씌웠다. 언어의 타락이다. 판사는 원래 판결문으로 말한다. 판결문으로 쿠데타를 한다는 건, 목수가 망치질로 테러를 한다는 말만큼이나 황당한 소리다. 오히려 진짜 쿠데타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헌법이 규정한 삼권분립의 원칙을 쓰레기통에 처박고, 오직 한 사람의 정치적 안위를 위해 거대 의석이라는 다수결의 폭력으로 검찰청을 해체하고 사법부를 겁박하는 행위. 총칼 대신 입법권과 다수결 버튼을 동원해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당신들의 그 짓거리가 바로 교과서에 나오는 제도적 쿠데타다. 검찰이 수사하면 검사를 탄핵하고, 검찰청을 없앤다. 판사가 유죄를 때리면 판사를 좌표 찍고, 급기야 대법원장을 탄핵한다. 다음은 어딘가?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기각하면 헌법재판관들을 탄핵할 텐가? 언론이 비판하면 언론사 셔터를 강제로 내릴 텐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것 같지만, 이들의 폭주는 역설적으로 가장 찌질한 공포의 발로다. 정상적인 법치주의 시스템 안에서는 자신들의 과거 범죄를 방어할 논리도, 실력도 없다는 것을 스스로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감옥에 가기 싫어서 온 나라의 기둥을 도끼로 찍어 넘기는 이 저열한 B급 코미디, 이제 진짜 작작 좀 볼 때가 됐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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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척결
일거척결@kor_free2_0·
결국 숨기는 이유는 존재합니다. 국민의 세금을 이용해 목적을 달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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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 Sorang, PhD
소랑 Sorang, PhD@sorangelias·
김미영 von 대표가 출연한 강용석 변호사, 박종진 기자의 변기클리닉 유뷰브 영상이 공개 하루만에 20만 조회수를 넘었다. 전한길-이준석 토론에서 못한 말을 충분히 했다.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많다. 북한인권운동을 20여년 하다 부정선거를 발견하고 부정선거 규명 운동을 6년간 해오신 김미영 대표는 지난 이준석, 전한길 간의 부정선거 토론에 출연하여 우리나라의 부정선거의 주도자 7명의 이름을 거명했었다. 6백만명이 본 토론 영상에서 이름을 거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자들은 아무 대응이 없고 좌파 지지자들도 김미영 대표에 대해서는 별 대응이 없다. 이재명은 장영하 변호사의 유죄판결이 나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국제마피아 연루설이 거짓이있다며 sbs를 공격하고 있고, 전한길 뉴스에서 최수용 공작관이 이재명의 싱가폴 방문 목적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도 이재명이 거론하고 한민호가 고발했으나 부정선거 주도자들은 아무 말이 없다. 서울대 출신에 조선일보 기자, 미국 로스쿨을 졸업하고 한동대 교수까지 하고, 황장엽 선생을 옆에서 보필했던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 허튼소리라고 치부하기도 쉽지 않을 것다. 지금까지 북한과 주사파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목숨걸고 싸워왔고, 암에 걸려 회복 가능성도 불투명한 사람이 공개적으로 싸우니 그 결기에 맞서 싸울 이가 없다. 6년전 민경욱 의원이 중국이 개입한 흔적인 follow_the_party를 발견했다며 공개했을 때 이준석, 하태경 등은 이를 조롱하며 민경욱 의원을 희화화했었다. 그러나 이제 미국에서 중국이 개입한 대규모 부정선거의 증거가 정리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중국인이 선거사무에 개입한 것, 제주도에서 조선족들이 부정선거 통갈이에 참여한 내부고발 등이 드러났고 선관위 유튜브의 세계의 정치인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세계부정선거 주도자인 왕후닝이 1번으로 나온 것도 중국 개입 부정선거의 강력한 정황이다. 이준석은 2차토론에 얼마든지 응하겠다고 했고 이에 전한길 선생도 흔쾌히 수용했지만 이제 말이 없다. 미국에서 드러나는 부정선거의 증거들, 한국에서의 증거들을 보면 할말이 없을 것이다. 이준석은 서울에서 지지율이 0%대라고 한다. 창원, 김해 지방의회에서는 사전투표관 사인날인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국민의 55%가 선거감시를 필요성을 인정했다. 나라가 글로벌 부정선거세력에 의해 거의 넘어간 상황에서 이제 다수의 국민들이 선관위가 이상하고, 중국개입 부정선거가 허튼 소리가 아니라 살펴보아야할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것은 김미영 대표나, 민경욱 의원, 권오용 변호사, 박주현 변호사, 윤용진 변호사 등과 부정선거방지대 등 일반시민 애국자들을 노력 덕분이다. 미국에서도 패트릭 번이나 마이클 린델 같은 애국자들이 있어 부정선거를 이기고 트럼프가 당선될 수 있었다. 애국자들의 노력이 결실이 맺고 있는 상황을 보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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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AGAIN | P+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애국자는 굴하지 않습니다." 김 전 사령관님의 결기에 감사드립니다. 🫡🫡🫡
YOON 🚨🚨🚨🚨AGAIN | P+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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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hodler⚡️
₿itcoin hodler⚡️@morrisoi37·
전정권 예산 전액 삭감 왜 한거에요?
₿itcoin hodler⚡️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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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nia tree ⚽️🍺
begonia tree ⚽️🍺@begoniatree·
노인 대중교통 무료 지원으로 아침에 나가는 분들은 취약계층이고 돈 벌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하 진짜
begonia tre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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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triot
Korea Patriot@Patriot_KR·
이재앙의 7시간을 나노세컨드 단위로 낱낱히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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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진실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봉지욱 기자란 분이 법무부 특별점검팀 요약 보고서를 이미 작년말경 자신의 페북에 공개했었습니다. 법무부 감찰 자료가 무단 유출된 것으로 공무상 비밀누설 범죄에 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렇지만, 이 보고서에는(첨부 사진 참조) - 연어술파티의 연어가 호화로운 연어회가 아닌 "연어덮밥"에 불과한 사실이, - 검사실에서 제공한 도시락은 "수원구치소와의 협의"를 거쳐 공식적으로 제공된 사실이, - 이화영씨조차 연어술파티나 진술세미나라는 "보도에 당혹감"을 피력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통상적이고 정상적인 검찰청 내 식사 제공"이 허위왜곡을 거쳐 "연어술파티"로 둔갑된 것이라는 점을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은 그간 알려지지 않았지요. 선택적으로 정보를 짜깁기하여 국민의 눈을 가리고 선동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유출되어 있는 김성태 등에 대한 접견녹취록을 통한 조작수사 주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이화영 접견녹취록과 진술조서 등은 언급조차 하지 않고 누락하고 있습니다. 왜 이화영 접견록 등 전체 자료는 공개를 못 합니까? 왜 수사에선 당사자인 저를 조사해주지 않습니까? 왜 재판에선 당사자인 저를 증인으로 부르지 못 합니까? 왜 소위 진보유튜버들은 저와의 인터뷰나 토론을 거부합니까? 왜 수사재판에 위헌불법인 국정조사까지 동원해 관여합니까? 왜 조작이라면 재심을 하면되지 부당 공소취소를 하려 합니까? 왜 법대로, 절차대로, 증거대로 하지 않습니까? 뭐가 그렇게 두렵습니까? 진실이 밝혀지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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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 Sorang, PhD
소랑 Sorang, PhD@sorangelias·
미국이 호르무즈를 떠나도 한국은 괜찮다고? 이재명 지지자들의 위안화 결제 환상. 현실을 보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은 이제 너희가 알아서 지켜라"고 선언하자, 이재명 지지자들은 한목소리로 외친다. "위안화로 결제하면 된다.”" "누가 미국보고 세계 경찰 하라고 했냐?" "우리는 미국 도움 필요 없다." 이 말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위험한지, 사실만으로 정리해 보자. 첫째, 호르무즈는 통화 문제가 아니라 생존 문제다. 유조선이 기뢰에 걸리고, 고속정이 총을 쏘고, 선원이 인질로 잡히면 달러든 위안화든 배는 침몰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 (EIA) 2024년 자료에 따르면, 세계 석유 소비의 20%, LNG 교역의 20%가 이 해협을 지나고, 그중 84%가 아시아로 향한다. 중국, 인도, 일본, 한국이 최대 수혜국이다. 반면 미국은 자국 소비의 고작 2%만 이곳에 의존한다. 미국은 '자기 기름 몇 방울'을 지키려고 5함대를 배치한 게 아니다. 세계 경제의 초크포인트를 지켜준 것이다. 둘째, 미국은 공짜 안보 공공재를 제공해 왔다. 2023년에 이란 혁명수비대가 유조선을 나포하려 할 때 미 구축함과 P-8 초계기가 직접 뛰어들었다. 바레인에 전진 배치된 해안경비대, 항모전단, 구축함 순환 배치까지. 그 비용은 항모 1척이 연 31억 달러, 구축함 1척은 연 1억8천만 달러, 기지 운영만 수천만 달러다. 이 모든 혈세를 미국 국민이 부담하는 동안 한국은 유조선 한 척 호위할 필요 없이 중동 원유를 안정적으로 받아왔다. 그야말로 무임승차였다. 셋째, 미국이 물러나면 한국이 가장 먼저 대가를 치른다. 이제 한국 해군은 중동까지 장기 전개해야 하고, 국방 예산은 폭증할 것이다. 게다가 위협은 이란만이 아니다. 이란 군사력이 약화됐다고 해도 해적, 비정규 세력의 기습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 더 큰 변수는 중국이다. 중국은 호르무즈를 통해 에너지를 실어 나르면서도 남중국해, 동중국해에서는 한국을 압박한다. 미국이라는 최종 보증인이 사라지면 좁은 해협은 중국, 일본, 한국 군함이 서로를 경계하며 대치하는 힘겨루기장으로 변한다. 작은 오판 하나로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곳이 바로 호르무즈다. 넷째, 중국에 기대는 것은 자살행위다. "미국 대신 중국과 잘 지내면 된다"는 말은 환상이다. 중국은 한국 문화, 역사를 자기 것이라 우기고, 해상에서 온갖 범죄를 저지르며, 한반도를 여전히 속국으로 보는 국가다. 미국이 호르무즈 질서를 관리할 때만 유지됐던 힘의 균형이 깨지면, 중국은 자국 에너지 수송로 보호를 명분으로 군사력을 확대할 것이다. 그때 한국 유조선은 협상 카드가 될 수도 있다. 결국, "누가 미국보고 지키랬냐"는 말은 전략도, 해상안보도, 에너지 현실도 모르는 헛소리다. 한미동맹이 흔들리면 피해를 보는 쪽은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다. 기름 한 방울 안 나오는 나라가 중국, 북한이라는 이중 위협 속에서 미국 없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건 순진한 자학일 뿐이다. 미국 국민들이 "우리가 왜 세금으로 너희를 지켜줘야 하냐"고 분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감사할 줄 모르고, 오히려 약탈자라고 매도하는 태도가 문제다. 트럼프가 문재인에게 "서울이 판문점과 너무 가깝다. 시민들이 위험하다"고 두 번이나 강조했던 이유를, 이제라도 뼈저리게 새겨야 할 때다. 미국이 호르무즈를 지켜준 것은 사랑이 아니라 국익이었다. 하지만 그 국익 속에서 한국이 누린 안보와 번영은 결코 공짜가 아니었다. 이제 그 대가를 우리가 치를 차례다. 현실을 외면한 채 "위안화로 결제하면 된다"고 외치는 것은,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미래를 팔아먹는 매국적 무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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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GOMGOM@REAL_GOMGOM·
[사설] 새 정부 산재 사망 증가 “직 걸겠다”던 노동부장관 어디 있나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quigCgR *어디갔냐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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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박아무개_
김이박아무개_@kimleepark112·
너네 이거 알아? 기사삭제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달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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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사유
적당히 사유@oorrurru·
어? 멀쩡한 노조가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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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 🇰🇷🇺🇸
celeste 🇰🇷🇺🇸@eun12125722·
🚨이건 진짜 탄핵감 아닌가요? 대통령이 정치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선거에 홍보에 적극 개입했는데?? "선거에서 대통령의 중립의무는 헌법 제7조 제2 항이 보장하는 직업공무원제도로부터 나오는 헌법적 요청이다."
celest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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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Dawn
Blue Dawn@dahdu1705·
< 선관위 재직하셨던 분의 글 > 나는 선관위 일반 공무원들이 너무 조용한게 이해가 안된다 투표관리관이 개인도장으로 투표지에 날인을 하는것은 투표지가 정당하다는것을 담보할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선거관리 절차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름 그대로 선거를 엄정중립하고 공정하게 관리를 하는 곳이다 그러한 선거관리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것이 투표지에 투표관리관 개인도장을 날인하는 것이다 그런데 선관위 일반공무원들이 가장 기초적인 선거관리 절차를 결여하고 인쇄로 갈음하는것에 왜 이렇게 함구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여기가 스탈린 치하의 소련도 아니고 김정은 치하의 북한도 아니지 않는가 선관위 공무원은 선거전문직 아닌가 그렇다면 투표지에 투표관리관 날인을 인쇄로 갈음 한다는것이 무얼 뜻하는지 알것이 아닌가 투표지에 투표관리관 날인을 인쇄로 할바에는 안하는게 낫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말이다 선관위는 내가 근무할 적엔 정치적으로 완전 중립이었다 지금은 민주당 지지자가 절대다수라고 들었다 혼자 중뿔나게 나서다가는 손해본다는 분위기가 지배하는것이 공무원 사회다 이게 아니다 싶어도 그걸 주장하는 사람이 소수가 되면 주저않는것이 공무원 사회 이기도 하다 선관위는 공무원중에서도 가장 근무환경이 좋다 승진과 근무시간과 휴가와 인맥형성등 여러가지 면에서 타부처 공무원 보다 낫다 그러니 절대 다수가 침묵 하는것에 본인도 침묵함으로써 조직에 동화되는것을 선택하는 모양이다 또 호남출신이 선관위 요직을 독점하고 있는것도 그 이유인듯 하다 호남 특유의 단결력이 선관위 조직문화를 지배해 모두를 침묵하게 하는듯 하다 선관위가 투표관리관 개인도장 날인이라는 선거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행위를 결여하는한 그 어떤말을 해도 그 말은 변명으로 들릴뿐이다 다시 말하거니와 선관위 일반공무원들은 선거전문직이다 투표관리관 개인도장 날인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알고도 남는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는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공무원은 상관이나 조직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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