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lon Sh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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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Sharon

F-Dom/Ker 기혼, 디엣 중. 잘 하는 스팽키 구하는 중. 친목 좋아해.

Katılım Ocak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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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
Cylon Sharon@CylonSharon·
안녕. 게임을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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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내 말을 들어보려하지 않는다. 내가 말한다는 자체가 잘못된듯 철없고 이기적이라 생각한다. 종속인가.. 그냥 대화가 되고 이해를 바란 것이 다인데... 한숨소리가 들리면 죄책감이든다. 선택에 대한 책임감은 각오했다. 괜찮다. 참을 것이다. 인내할 것이다. 끝내 나는 자유를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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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마음이 아프다. 선택했고 책임진다. 인내할 수 있다. 기다릴 수 있다. 그때까지 할 수.있는 것을 해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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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
Cylon Sharon@CylonSharon·
집 뒷쪽 공터를 밤에 보면 항상 눈이 내렸으면 하고 바란다. 밤의 가로등이 하얀탓인지 눈이 내린 것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감기때문에 아픈 밤... 눈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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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
Cylon Sharon@CylonSharon·
무섭다. 괜히 시켰나? 마지막은 또 싸움. 그리고 합의. 내일의 약속. 그런데 갑작스럽게 날아온 소식. 불안한 감정에 휩싸인다. 이건 진짜같다. 내가 그 마음을 알기에 지켜볼 수 밖에 없고 놔달라면 놔줄 수 밖에 없다. 제발 아니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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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
Cylon Sharon@CylonSharon·
억지부릴껄. 그냥 안된다고..할껄.. 해보자. 일단 주말은 바쁠꺼고.. 다음주도 바쁠꺼고.. 계속 바쁘겠지. 이럴때는 여행이 딱인데.. 돈이 없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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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번복해야지. 그냥..좀 슬프다. 걔한테 이거밖에 안되나 싶고.. 과거의 사람에게 질투나 느끼고.. 그냥 싫다.. 참 좋아하는데.. 억지로 떼야하는 건 힘드네.. 그냥 자연스럽게 식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사람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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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다 떨어져 나가는구나. 괜찮아. 필요없어. 그런것들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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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아.. 짜증나. 진짜 화풀이 대상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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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기분이 최악이다. 한 미친 키새끼가 날 화나게 했다. 꼭 너보다 더한 사람 만나서 당해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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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다행이다. 여기는 모르는 곳이라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다. 내가 너무 편하게 생각했었다. 내 감정들을 너무 쉽게 털어놓았다. 다시 감춰야해서 잘될지 모르지만 노력해야지. 너한테 많은 상처를 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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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질투일까나.. 미안한 마음이다. 기분 나쁜 감정을 느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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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그래서 이리 맞지 않은 사람 둘이서 어렵게 끈을 잡고 아둥바둥한다. 부질없는 관계라도 바보같은 관계라도 난 그냥 내 것이 눈감는 마지막까지 곁에 있어주고 싶다. 그것이 내가 해줄 수 있는 제일 값비싼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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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서로가 있음을 알고 있어도 외로워 한다. 안보면 되지 않냐고 쉽게 결론 낼 수도 있다. 서로가 이 인연이 인생의 마지막 인연이라는 것을 안다. 나는 여기에 와서는 안될 곳이고 다시는 여기에 오지 않을 것이고 평생 참을 것이다. 나의 것은 아마 죽음을 택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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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
Cylon Sharon@CylonSharon·
우리는 서로를 힘들게 한다. 서로가 서로를 맞지 않는다 생각한다. 너무나 다른 가치관, 이해회로, 공감도 등. 아마 평범하게 만났을 수도 없는 사이. 어떠한 일때문에 엮였더라도 무시하는 사이었으리라. 우리의 접점은 SM 딱 하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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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
Cylon Sharon@CylonSharon·
에휴.. 한숨만 푹푹. 오르락 내리락 감정기복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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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
Cylon Sharon@CylonSharon·
오늘은 참 즐겁지가 않네. 에휴.. 낸중에 영화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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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혼자 떠들떠들. 그냥 섭섭하고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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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곤 왕국
아라곤 왕국@aragonsm·
RT해주시는 분들 한분 한분 트위터 쪽지가 아닌 아라곤 쪽지로 포인트와 함께 감사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디엠 답 없다고 읽씹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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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우울한 기분. 불안감에 꽂혀서 옆에 있는 섭을 무시해버렸다. 뒤늦은 후회. 섭은 어쩔 수 없다고 그냥 넘어가자지만 1달동안 볼 수 없다는 사실이 크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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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on Sharon@CylonSharon·
주말이 간다. 한주가 시작되네. 아자아자 열심히 놀자! 허나 책 봐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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