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멤버들 손글씨로 슬로건을 만들고 싶다는 소원이 있어서 이번에 멤버들 손글씨를 받겠다는 각오(?를 함. 이왕 이름 석자보다는 응원의 메세지가 좋을 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하는 응원문구를 써달라고 요청함 그랫더니,,
😺✍️ 민규야! 정신차려😾
👤 ..왜? 아니 진짜로?
😺 진짜로ㅇㅇ
밍규는 덕질을 한다면 수제트윗 수다쟁이랑 덕친들이랑 오프가서 피자모임 가서 엄청 친해지고 싶다고 함ㅋㅋㅋ
😺왜냐면은 덕친이랑 만나면 덕력이 올라가서! 덕력이 올라가서 빠져나갈 수 없는 거 자체가 좋은 거 나는 좋은 거 같아. 일상을 잃어버려도 거기서 살아갈 힘을 얻어가고 하는 게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