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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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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이름이 땅콩인데 일본인 여자친구한테 소개하니까 당혹스러워했음. ‘땅’ 발음을 못해서 단꼰상 단꼰상하고 부르는.. 당혹스러워하는 이유는 나중에 다른 일본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게 되었다. 암컷 고양이 이름이 男根(남근)이야? 농담이지? 하고
빈져@vin_bX
너무 웃기다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 이름 모찌라고 지은걸 보는 일본인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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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パがやらかした。
娘が0歳の時から使っているサッカーボール。ボロボロになっていて、でも天気がいいから最近また、出してきて公園で使って、玄関に置いていた。
この前、知らない子がそのボールを蹴ってドブに落としてしまった時も、娘がなりふり構わず取りに行こうとして私に止められ、
帰宅後も「あの子ひどかったよねぇ」と悔しそうにボールを丁寧に洗っていた。
娘なりに大事にしていた。
それをパパが無断で捨ててしまった。
ボロくなったから。と。パパは娘がボールを大事にしていたことはほとんど知らなかったと思う。
娘「捨てた!?どこに!?どこに捨てたの!?ねえパパ!!どこに捨てたの!!!」
珍しく娘が甲高い声でブチギレて、大泣き。大泣きも大泣き。
わあわあ泣いて、パパは謝ったけど許してもらえず、娘ちゃんの大事なボールだったのに!と泣き続ける娘の姿にいたたまれなくなったのか、パパは
「今すぐボール買ってくる」と車で出て行ってしまった。
私は思う。とても冷静に思う。
なんで、他人のものを無断で捨てる判断に至るんだろう。感情論ではなく、なんで捨てていいと思っているのかの思考を理解したい。
これが理解できないと、次を防ぐことはできないし、「無断で捨てないで」とお願いすることは簡単だけど、捨ててしまえる人は「捨てて良い」と思ってるからこれでは解決しないのでは。
なんか、こう、わかる人いる?
あちらの気持ちとか、こちらの気持ちとか。
同じような体験とか。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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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공통점 알아냈는데
아이돌 캐릭터는 아티스트에 있고, 7천원임
ㅋㅇㅍㄷㅁㅎㅌㅅ
ㅎㅇ ㅇㅇㄷㅁㅅㅌ
아이엠스타!×프리파라
모두 똑같슨
🍇@Aikatsu_ODOP
아니 지금 포토이즘 어플로 확인했는데 저희 애들 왜 캐릭터에 추가 안되있고 artist 에 추가되서 1회당 7천원인가요? 아니 저희 애들 아이돌이긴하다만, 캐릭터인데, 어플 오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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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관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나갔다. 어르신들은 웬 곰 같은 놈이 뭘 가르친다고 나타난 게 신기한 눈치였다. “어르신들, 심폐소생술 아세요?”
“그럼 알지.”
“작년에 영감한테 해 봤어.”
“살았어?”
“죽었지.”
“여보세요. 어어. 뭐라고? 안 들려. 뭐라고?”
왁자했다. 교육을 나온 건지 시장에 물건 팔러 나온 건지 헷갈릴 판이었다. 뽕짝이라도 한 곡 뽑으면 집중이 잘될 것 같았다. 그래도 막상 교육을 시작하니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많았다. 나이 먹으면 죽음에 초연해진다고 여기는 건 뭘 모르는 사람들의 망상이다.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떠올렸다. 어릴 때 나는 참 못돼서 산더미 같은 사랑에 겨우 엉덩이를 뒤로 뺀 포옹으로 답했더랬다. 그래서 좀 애교를 떨었다. “에이 아부지, 에이 엄마, 그렇게 눌러서 사람이 살겠어어?” 달라붙어 추근거렸다. 제세동기 전기 충격 버튼을 누를 때 가까이 가면 안 된다는 걸 설명한다고 “억!” 쓰러지는 연기도 했다.
돌아가는 길에 어르신 몇 분이 장가갔냐고 물어봤다. 애가 둘이라 답하니 “에잉! 아깝다!” 하셨다. 퇴근해서 아내에게 자랑했다. 표정이 얼음장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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