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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불기소 후폭풍...검경 합수본, 법왜곡·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당해
"수사상 부당 이익 제공 위해 관련 법령 적용 안해"
(출처 : 파이낸셜뉴스) naver.me/FFqvB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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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 : "장사 방해하지 말고 나가세요."
전용기 : "검찰편이야. 검찰편이라서 그래."
시민 : "저 민주당 아닌데요."
양승조 : "또라이구나..."
이것이 현 이재명 민주당 수준
알랑가몰라🐾@zinzzaok
양승조.., 선거운동 하다가, 시민이 "저 민주당 아니예요" 그러니까, 양승조 왈, "또라이구나" 막산당 아닌 시민은 또라이가 되는 세상을 살고 있다. #민주당 #양승조 #또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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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감히 1973년의 국가 생존 전략과 2026년의 가벼운 스마트폰 렉카질을 같은 저울에 올리는가.
1973년 제1차 오일쇼크 당시, 아랍 산유국들은 석유를 무기화하며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국가들의 목줄을 조였다. 중화학 공업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궈가던 대한민국에게 석유 금수 조치는 곧 국가 경제의 심장 마비를 의미했다.
당시 박정희 정권이 이스라엘을 비판하고 아랍의 손을 들어준 12월 15일의 친아랍 성명은, 방구석에서 뇌피셜로 끄적인 감성 팔이가 아니었다. 혈맹인 미국의 심기를 거스를 수 있다는 엄청난 외교적 리스크와, 당장 기름이 끊겨 공장이 멈추고 나라가 망할 수 있다는 절체절명의 위기 사이에서 청와대와 외무부가 밤을 새워가며 무려 22회에 걸쳐, 비상 국무회의를 거듭한 끝에 내린 뼈를 깎는 결단이었다. 철저한 국익의 계산기를 두드려 아랍 산유국들에게 우방국 지위를 얻어내고, 훗날 중동 건설 붐의 빗장까지 열어젖힌 고도의 현실 정치의 정수였다.
자, 이제 2026년 이재명 대통령의 헛발질이 얼마나 기가 막힌 코미디인지 보자.
여기에 무슨 심오한 국가적 결단이나 치밀한 외교적 계산표가 존재했나. 사건의 디테일을 들여다보면 실소가 터진다. 지난 수요일,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의 진짜 돈줄이자 석유 공급줄인 걸프협력회의 대사들이 국회를 방문했다. 그들이 왜 왔겠는가. 중동의 패권을 두고 이란과 으르렁거리는 그들은, 이란이 사방에 미사일을 쏘며 깽판을 치는 지금 한국 정부가 이란을 규탄하는 성명에 힘을 실어주기를 바라는 명확한 외교적 시그널을 들고 온 것이다.
걸프연합 대사들이 다녀간 직후, 그는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다가 출처도 불분명한 2년 전 가짜 영상을 덜컥 공유하며 이스라엘에 홀로코스트 드립을 쳤다.
이란을 고립시키려는 진짜 산유국 형님들의 바람은 발로 걷어차고, 엉뚱하게 이스라엘을 자극하며 결과적으로 이란 측에 유리한 여론전을 펼쳐준 셈이다.
그 결과 이스라엘 외무부로부터 팩트나 똑바로 확인하라는 국제적 망신과 조롱을 당했다. 대한민국이 얻어낸 국익은 제로에 수렴하고, 국가 원수의 신뢰도만 안드로메다로 날아갔다.
조국이 아무리 이 얕은 헛발질을 고뇌에 찬 외교적 결단인 양 포장하려 애써도, 드러난 진실은 한없이 가볍고 처참하다. 가짜뉴스 참사로 그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도, 이재명은 또다시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2년 전에 이스라엘을 비판했던 영상을 자기 SNS에 올렸다가 슬그머니 지워버리는 기행을 저질렀다.
이게 무슨 고도의 외교 전략이고 피 말리는 고뇌의 결단인가. 그저 스마트폰 하나 쥐고 얄팍한 감성에 취해 렉카질이나 일삼는, 일국의 대통령이라기엔 너무나도 경박하고 낯뜨거운 깃털 같은 처신일 뿐이다.
외교는 국가의 명운을 건 차가운 체스 게임이지, 낡은 영상이나 공유하다 걸려서 삭제 버튼 누르고 도망가는 방구석 인터넷 놀이가 아니다. 조국은 자신의 알량한 아부를 위해 1973년의 그 치열했던 생존의 순간들을 함부로 모독하지 마라. 수습조차 안 되는 대통령의 깃털 같은 가벼움을 매일같이 지켜보고 두고 보자니, 1500원 환율 지옥을 버티는 국민들은 그저 환장할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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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라며 쿨하게 기적의 쉴드를 치는 인간이 다 있네. 백번 양보해서 북한 수용소나 위구르 학살은 '남의 나라 일'이고 복잡한 외교 문제라 그 잘난 인권 의식을 이 악물고 참았다고 치자.
그럼 바다 건너가 아니라, 당신들이 두 발 딛고 사는 바로 이 땅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생지옥 앞에서는 대체 왜 그 입을 꾹 다물고 있는가?
멀리 갈 것도 없다. 21세기 대명천지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지적 장애인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해온 '신안 염전 노예' 사건을 보라.
보편적 인권 운운하며 가장 먼저 피를 토해야 할 진보 인권 단체와 권력자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텃밭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인권 유린 앞에서는 한없이 관대하고 조용하다.
더 참담한 건 국가의 부재가 낳은 비극이다. 179명이 희생된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 사고가 난 지 1년 3개월이 지났는데도, 국가가 방치한 쓰레기 더미와 철조망 사이에서 유족들이 직접 붓과 맨손으로 자신의 가족이 남긴 뼛조각과 유해를 찾아내고 있는 끔찍한 야만. 유가족의 인권은 누가 지켜누나? 이 괴기한 일들이 지금 이 나라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고 있다.
8천 킬로미터 떨어진 중동의 가짜뉴스 앞에서는 홀로코스트 운운하며 즙을 짜내던 권력자가, 정작 내 나라 국민들이 노예로 착취당하고 유족들이 맨손으로 가족의 유해를 파내며 오열하는 진짜 생지옥 앞에서는 철저한 시각장애인이 된다.
결국 저들이 부르짖는 인권이란, 약자의 피눈물을 닦아주기 위함이 아니다. 그저 자신들의 도덕적 허영심을 치장하고 반미·반서방 프레임에 써먹기 위해 골라 입는 얄팍한 '뷔페식 패션'일 뿐이다.
타국의 가짜 영상에는 국익마저 던져가며 발작하면서, 내 나라 국민의 뼛조각 앞에서는 이 악물고 침묵하는 그 역겨운 선택적 인권. 반박할 테면 해보라. 텅 빈 위선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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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 26척에 대해 이란이 선박 명단 제출하면 통과가 가능하다고 정보를 반복 요청했지만 이재명 정부가 미제공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동일한 절차에 따라 타국 선박들은 통과되고 있습니다.
한국 선박이 통과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국 정부가 절차를 따라 명단 제공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한 이란 대사가 발 벗고 나서서 우리 선박과 선원들의 안전 문제를 언급하며 명단과 제원 정보를 반복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아직 명단 제출에 대한 결론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쟁추경 편성의 명분이 사라질까 봐 일부러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은 아닙니까?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전쟁추경 속 중국 지원 항목들은 웬 말입니까??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를 반국가 세력이라고들 하는 것입니다.
#이란 #호르무즈해협 #한국선박고립 #정부미대응 #선박명단미제공 #주한이란대사 #사이드쿠제치 #외교부 #해양수산부 #선박정보미제출 #전쟁추경 #중국지원추경 #중국발전세기지원 #중국인짐캐리서비스지원 #CCPOUT #반국가세력척결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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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용사진이라고 했던 것이 거짓말로 드러난 순간-흑백사진 컬러복원 공개!!
거짓말하는 한국 역사학계에 대해 분노해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 이런 카르텔에 속고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왼쪽 사진은 한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홋카이도의 탄광에 강제 연행되어 끔찍한 일을 당하고 있는 조선인(으로 알려져 있는) 사진.
오른쪽 사진처럼 사실 이건, 1926년 9월에 홋카이도의 아사히카와 신문이 보도한, 노동자들의 도로 건설 현장에서의 학대 치사 사건을 보도할 때의 사진이었습니다.
즉 징용도 조선인과도 관계없는 일본인의 사진이었습니다.”


テリマカシ 。。@terimakasih0001
⬅️は韓国で広く使われている、北海道の炭鉱に強制連行され、酷い目に遭わされている朝鮮人(とされている)写真。 ➡️ 実はこれ、1926年9月に北海道の旭川新聞が報じた、労働者の道路建設現場での虐待致死事件を報じた時の写真でした。 ( ˘•ω• ) つまり徴用も朝鮮人も関係ない日本人の写真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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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와 ’돌아이‘]
✅ 양승조 후보는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유권자에게 돌아이라고 혼잣말을 한 것이 논란이 됐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이스라엘 군의 잘못된 시신처리 영상을 최근 것으로 올리면서 이스라엘 측의 비판에 직면하자 보편적 인권에 대한 것이라고 재반박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국내 비판이 있자 매국노 발언까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 위 두가지 모두 잘못된 인식입니다.
양승조 후보의 경우는 그 잘못된 인식을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군 행동 비판에 대한 비판의 주된 내용은 왜 비판에는 보편적 인식이 없는가(이란이나 팔레스타인의 인권 침해에 대해 언급이 없다는 점)와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에 필수적인 장비와 재료(브롬)는 이스라엘 의존이 절대적인데 왜 이스라엘과 충돌하느냐입니다.
비판의 하나는 보편적 인권에 관해서 보편적 비판을 하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국익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매국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입니다.(물론 이 대통령은 그들을 매국노라고 직접 명시한 것은 아니나 이 대통령 글의 흐름상 그렇게 해석됩니다)
그리고 보편적 인권(또 그에 관한 주장)은 중요한 것이나 그 자체가 국익은 아닙니다.
충분히 가능한 의견에 대해 ‘매국노’니 ‘돌아이‘니 하는 정치지도자들이 있는 국가가 위험한 국가 아닌가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보기 어렵습니다. 보편적이지 않습니다.
#매국노 #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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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부지사가 최초로 자백한 시점은 5. 17.이 아니라 그 이후인 5. 19.이다. 도대체 어떻게 자백 이틀 전에 자백 '후' 축하 파티를 하느냐"
양부남 "'연어 술파티'는 자백 후 기념파티"…박상용 "팩트부터 틀렸다"
naver.me/F7FCrC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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