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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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RVARD psychologist says: “if you’ve achieved nothing by 25, you’ve avoided the most destructive illusion of youth” > In 2021, a Harvard psychologist surprised a lecture hall with an unexpected statement: “If you haven’t accomplished much by 25, you may have escaped one of youth’s biggest illusions.” At first, the room laughed. She wasn’t kidding. > The illusion of early success. In your early 20s, the brain seeks quick proof of worth ~status, attention, rapid achievements. But psychologists warn that chasing recognition too soon can lock people into roles or paths they never consciously chose. They decide too early… and spend years trying to undo it. > The exploration phase. Research on career development suggests that people who explore more before 30 often build stronger long-term directions. Testing ideas. Making mistakes in public. Changing course. At 25 it looks like confusion ….but by 35 it often turns into clarity. People who feel “behind” in their mid-20s frequently gain something others miss: Perspective. Patience. And a clearer sense of what truly matters to them. That foundation often leads to better decisions later on. At the end of the lecture, the psychologist left the students with one final thought: “You’re not meant to have life fully figured out at 25.” “You’re meant to discover who you’re not.”

本日3/28に行われた「オタクによる反戦デモ」 主催者:高橋裕行さんの「変身!」から、それは始まった!💥


남이 싫다는 것도 한번쯤은 모험해 보시면 좋겠어요.. 책이 아니라도 무엇이든. 참 가성비 떨어지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을 들인다는 것이 참 소모적인 일이지만 남의 취향과 판단으로 내 취향일 수 있는 것을 놓치는 건 참 아쉬운 일 같습니다.






요새 영어 소모임 같은 것을 종종 참여하고 있는데...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하느냐는 일단 제쳐두고, 주어진 질문이나 주제에 대해 할 수 있는/하고 싶은 말이 충분한 사람이 흔치 않다는 것을 꽤 자주 느끼고 있다... 다시 한번 영유아에게는 영어유치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1인...














#도서협찬 #서평단 〰️오렌지족의 최후, 송아람 지음 🔖미메시스 연민금지, 위로금지, 이해금지.ᐟ 송아람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만화를 그리면서 이 세 가지를 염두에 두었다고 밝힌다. 그래서 주인공에게 함부로 끼어들지 않고, 다만 함께 흘러가기로 한다. 책을 읽으면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10대 시절을 온전히 같이 누렸다. 그러면서 과거의 나를 힘들게 하던 순간도 흘려보낼 수 있었다. - 오렌지족 : 90년대 초 강남에 거주하는 부모를 두고 화려한 소비생활을 누린 청년을 일컫는 말.* 90년대 금수저 청소년의 방황과 삶에 관한 고뇌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마치 그 시절을 경험했던 것처럼 까닭 모를 향수까지 불러일으킨다. 미성년들이 겪는 질풍노도의 시기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다들 조금씩은 닮은 까닭일 것이다. 주인공 오하나는 물질적으로 부족함 없이 누리지만 정서적으로는 공허하다. 부모님과의 얄팍한 유대관계도 원인이다. 엄격한 아버지와는 소통은 커녕 연극하듯 가면을 쓰고 겨우 대할 뿐이고, 엄마는 나름으로 바빠 서로의 하루에 겹쳐들기 어렵다.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간절히 바라는 그는 소위 ‘노는 친구들’과 휩쓸린다. 우정과 풋사랑, 일탈 끝에 캐나다 유학을 가면서 오하나의 삶은 전환점을 맞이한다. 그러나 어렵게 쟁취해낸 선택이었던 유학 생활은 녹록지 않고, 어느덧 진짜 나와 보여주고 싶은 나 사이에서 지독하게 방황한다. 또래집단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미움, 배척은 미성숙하기에 더욱 맹렬하다. 무모한 선택들이 이어져 걷잡을 수 없이 위태로워지고, 감정의 민낯들은 버겁다. 영원한 우정, 변치 않을 관계와 같은 것들은 헛되고 부질없는 환상이다. 항상성만 내려둔다면 어떤 순간에 발현하는 진실한 마음과 연대는, 그 순간만큼은 무엇보다 질기다.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집착은 독이다.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변화에 닳고 깎이기 전에는 알기 어렵다. 파고에 속절없이 쓸려가는 오하나의 시절. 미성년에서 성년, 어른이 되어가는 길목을 미화 없이 담담하게 보여준다. - *네이버 지식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