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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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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monk3869
짠 맛에 힘 책 베스트셀러 1위 책이 되길 소망합니다 염증 염자달린 질병으로 고생하시는분 많으시죠 신비소금 천일염중간입자 차로 복용 해 보세요 실행을 하면 편하데요 누가요 내 몸이요
대한민국 Katılım Temmuz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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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상호 고발뉴스가 겸공 비판하면서 3만명 구독자수 떨어지고 광고까지 다 빠졌댄다.
이게 말이 되냐? 구독 갈겨! 후원 갈겨!!
youtube.com/live/hV-zk2j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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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닿은 위로…李대통령 화환에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들 ‘눈물’
gobalnews.com/news/articleVi…

🧀@jaem__cheese
얼마전에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9주기였는데 화환 받으시고 처음으로 대통령의 위로를 받았다며 유족분들이 눈물 흘리셨다고 하신거 봤는데..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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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좋아하지 않던 시절에도 이 워딩은 고마웠다. 다소 표현이 거칠긴 했으나 누구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말.
네 자식이 비명에 갔어도 지겹다 말할 수 있는가.
연합뉴스@yonhaptweet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yna.co.kr/view/AKR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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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참사의 유족들과 언제나 함께 하신 대통령님!🥹🙏
#진짜대한민국
#세월호 #아리셀 #이태원 #스텔라데이지호
youtube.com/shorts/yZIVH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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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울산 시니어 교육, 수요자 중심으로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김상욱입니다. 2025년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약 18.6%로 이미 고령사회에 깊숙이 진입했으며, 통계청 추산에 따르면 2030년에는 그 비율이 24%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17개 노인복지관과 각 구·군 평생학습관이 시니어 교육을 담당하고 있고, 2025년 3월에는 250억 원을 투입한 제2시립노인복지관이 북구에 개관하는 등 시설 투자의 흐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노인복지관 수강 신청은 정원 초과로 인한 추첨이 일반화되어 있고, 일부 시니어클럽은 수천 명의 참여자를 좁은 임대 공간에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배우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 포기해야 하는 어르신이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공급 부족만큼 심각한 것은 프로그램의 획일성입니다. 부산 '다누림춤봉사단', 강원 춘천 '춘천실버농악' 등 어르신이 직접 무대에 서는 공연예술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은 락·포크·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아마추어 시니어 뮤지션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고, 동해 묵호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직접 창작뮤지컬을 만들어 공연하는 '청춘제'를 해마다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전국 복지관에 무용·음악·연극·사진·미술 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울산에서도 시니어 합창단·밴드·댄스스포츠·난타·뮤지컬 등 어르신이 창작자이자 공연자가 되는 참여형 과정을 대폭 늘리고, 연 1회 이상 어르신 문화 발표회를 정례화하여 배움이 무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면 어떨까요?
교통 접근성 문제도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복지관까지 이동하기 어렵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울산은 완전 민영제 체제 아래서 수익성이 낮은 노선이 유지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으며, 버스 정류장 접근성 문제도 계속 지적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관 인근 정류장의 저상버스 접근 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어르신 밀집 지역 노선부터 우선 보완해야 합니다. 2026년 어린이·어르신 교통요금 무료화에 199억 원이 편성된 만큼, 실제로 탑승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인프라 개선 예산도 함께 확대되어야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 교육은 단순한 복지 지출이 아니라 사회 활력에 대한 투자입니다. 수요자인 어르신이 중심에 서는 방향으로 정책을 설계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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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식사비 대납 의혹' 재감찰 촉구 전북도민 담화문 발표 기자회견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FsTVn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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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불안과 불편, 더는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강동에서 시민들이 겪는 두 가지 현실을 마주했습니다.
하나는 싱크홀 사고 이후 1년이 지나도록 끝나지 않은 불안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일 반복되고 있는 출퇴근 교통과 생활 인프라의 불편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제 같지만, 시민들이 전한 이야기는 하나였습니다.
위험은 미리 막지 못했고, 불편은 제때 풀어주지 못했습니다.
시민이 바라는 것은 삶의 현장에서 바로 체감되는 책임 있는 행정이었습니다.
"지금도 제정신으로 사는 게 아니에요."
오늘 명일동 싱크홀 현장에서 들은 한 시민의 말씀은,
1년 전 사고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앗아갔던 참사를 떠올리며, 꽃집 사장님은 "10분만 늦었으면 제가 죽었을 거예요"라며 여전히 불안하다고 하셨습니다.
근처 주유소 사장님은 지반 침하와 시설 파손으로 영업이 어려운데도 제대로 된 보상과 대책이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시간은 흘렀지만, 주변 시민들의 불안과 생계 위기는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당시 사고는 설계·시공 과정에서 놓친 지반 위험에 지하수위 저하와 하수관 누수까지 겹친,
결국 막을 수 있었던 위험을 놓친 관리의 실패였습니다.
어제 오세훈 시장은 다시 싱크홀 대책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민이 듣고 싶은 것은 새로운 약속이 아닙니다.
왜 위험을 미리 막지 못했는지,
왜 사고 이후에도 시민들이 방치됐다고 느껴야 하는지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입니다.
정말 시민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시민들의 간절함에 먼저 응답해야 합니다.
한편, 사고의 불안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본질적으로 닮아 있는 시민의 어려움도 만났습니다.
"지금 고덕비즈밸리는 일만 하고 바로 떠나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고덕비즈밸리에서 만난 직장인의 말씀에 이곳의 현실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출퇴근 교통, 주차, 그리고 생활 인프라 부족이었습니다.
지하철이 멀어 버스에 의존하는데 배차 간격은 불규칙하고, 퇴근길 혼잡은 더 심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니 자가용 이용은 늘고, 주차난과 도로 혼잡, 안전 문제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이 들어왔지만, 기반 시설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하철 9호선 연장은 꼭 필요한 과제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정확한 일정과 책임 있는 안전 점검입니다.
꼭 필요한 곳에 버스 노선을 보강하고, 거점역과 비즈밸리를 잇는 순환형 공공셔틀버스 같은 대안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시주차장, 평일 유휴 주차 공간 공유 등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합니다.
행정이 제때 움직이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부터 바로 풀겠습니다.
그래야 비즈밸리를 일만 하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명일동에서 안전을 방치한 행정의 책임을,
고덕비즈밸리에서 불편을 방치한 행정의 한계를 보았습니다.
서울시장은 위험은 더 빨리 찾아내고, 불편은 더 빨리 해결해야 합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지하공간까지 투명하게 살피고, 위험 신호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겠습니다.
출퇴근길 교통과 주차, 생활 인프라처럼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는 불편도 미루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일상의 편의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시민의 불편과 싸우는 서울시장,
정원오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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