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를 외치며 컬링의 매력을 전 국민에게 알린 팀 킴(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은정, 김초희)이 17년간 이어온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팀 킴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최초의 은메달을 획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한국 여자 대표팀으로 출전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수많은 유행어와 명장면을 남기며 컬링의 즐거움을 알렸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그 순간을 다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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