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148 posts

영원 banner
영원

영원

@RvIsol

짓밟혀 형체가 사라진 구원도 구원일까? Katılım Aralık 2024
10 Takip Edilen10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영원
영원@RvIsol·
내 바다의 온도가 여즉 외로운 사를 닮은 연유람 주인을 잃은 허상 좇아 밑바닥에 기어들어와 눌러앉은 연유와 같지 않겠어?
한국어
2
0
0
1.3K
영원
영원@RvIsol·
우리 가게 정상 영업... 어쩌고.
한국어
0
0
1
175
영원
영원@RvIsol·
@Odwr21 루이, 요즘 많이 힘들어?
한국어
1
0
0
82
영원
영원@RvIsol·
... 오랜만.
한국어
1
0
0
242
영원
영원@RvIsol·
@aA93v (숲... 꼬맹이? 가만히 듣다 인상 확 찌푸린다.) ... 숲에 사는 것도, 꼬맹이도 아닌데. 지금 숲 들어가면 자살 행위 아닌가? 날도 춥고, 어둡고. 밤에 갔다가 괴한이라도 만나면 그대로 땅에 묻힐 텐데.
한국어
0
0
0
72
영원
영원@RvIsol·
@fxllofsxcrxts 아, ... 아? (표정 찌푸렸다가, 한숨 쉬고는 안으로 들어오라는 듯 옆으로 비켜선다. ... 요즘따라 이 근처까지 들어오는 사람이 되게 많아졌네.) 일단 추우니까 안으로 들어와. 뭐 하는 곳인지는... (힐끔, 너 바라보더니 고개 휙 돌린다.) 굳이 알 필요 없고. 위험한 곳이거든, 여기.
한국어
0
0
0
92
영원
영원@RvIsol·
@_amia_A 부르는 건 마음대로⋯ 아가씨 같은 것만 아니면 괜찮아. 이름은 괜히 알려줬다가 문제 될 것 같아 알려 주기 어렵고. (그 말을 끝으로 안으로 들어가더니, 잠시 뒤 찻주전자와 찻잔, 작은 조각 케이크를 가지고 나온다.
한국어
0
0
0
61
영원
영원@RvIsol·
@_amia_A 그래, 약속. (유치한가 싶어 잠시 망설이다가, 자신도 새끼손가락 내밀어 네 손가락과 엮는다.) 응, 괜찮아. 아마 너처럼 순하게 생긴 애면 시비 같은 게 걸릴 수도 있는데... 그럴 땐 무기 상점 심부름 중이라고 해. (네가 의자에 앉자 근처의 의자 하나 끌고 와 그 앞에 가져다 둔다.)
한국어
1
0
0
79
영원
영원@RvIsol·
지루한 오후에 대화 나눌 사람 급구.
한국어
6
1
2
1.7K
영원
영원@RvIsol·
@poetixa (잠시 고민하는 듯 망설이더니, 한숨과 함께 손에서 힘 빼곤 칼 거둔다. 요즘따라 왜 이렇게 한숨 쉴 일이 많은 건지⋯.) 너 바보야? 일반인이 총 같은 거 가지고 있으면 당연히 수상하게 생각할 텐데. (시큰둥하게 대답하곤 의자 위에 털썩, 주저앉는다.) ... 진짜 학생 맞아?
한국어
0
0
0
68
영원
영원@RvIsol·
@OEKKASA 사양할게. 물론 그런 건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내 머리가 그렇게 되는 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슬금슬금, 네가 다가오는 만큼 뒤로 물러선다.)
한국어
0
0
0
58
👾🎀
👾🎀@OEKKASA·
@RvIsol ...! 그럼 내가 네 머리카락을 말랑거리게 해 줄까?! 너도 말랑한 것 좋아하지? 어때? (본인이 생각해도 좋은 아이디어라는듯 자신있게 다가간다)
한국어
1
0
0
82
영원
영원@RvIsol·
@emuwithu 에무 너도, 내 옆에 있어 주기만 해도 나에겐 큰 행복이야. 덕분에 오랜만에 따뜻한 기분이 드는 하루였어. 고마워, 에무. (무심코 손을 뻗었다가, 놀란 듯 움찔하고는 그대로 손 거둔다. 당황한 마음 숨기려 어색하게 웃어 보이고.) ... 아, 그렇지. 에무도 좋은 하루 보냈어?
한국어
0
0
0
99
영원
영원@RvIsol·
이른 새벽에 대화하는 건 별로야?
한국어
2
0
1
489
영원
영원@RvIsol·
@Melody_and_Star (제 곁으로 다가온 인기척에 흠칫하며 경계하는 듯 빤히 바라본다. ... 집주인, 이겠지. 눈만 또르륵 굴리다 고개 옅게 끄덕인다.) 멋대로 들어온 손님도 괜찮으시다면요.
한국어
1
0
0
47
여행자
여행자@_genshin_rumine·
@RvIsol (위층에서 들리는 구두소리. 이내 그의 곁으로 내려오는 것은 아름다우면서도 고귀한 듯한 신비로운 여성이었다) ...후후, 손님이 오신 줄은 몰랐네요. 어서오세요. 괜찮다면, 차라도 한 잔 하시겠어요?
한국어
1
0
0
68
영원
영원@RvIsol·
@4AK1T0 의심만 안 사면 되는 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가, 시큰둥한 표정으로 돌아온다.) 뭔가 귀찮을 것 같으니 못 들은 걸로 할게. 기억은 왜 지우려고 했는데? 주정이라도 부렸어?
한국어
0
0
0
49
영원
영원@RvIsol·
@poetixa (의심이 가시지 않는지 단검 쥔 손에 힘을 주며 더 밀어붙인다.) 평범한 고등학생이, 여기까지 와서 뭘 하려고 했던 거지? 총도 가지고 가려고 했으면서. (그런 표정은 먹히지 않는다는 듯 여전히 너 빤히 노려본다.)
한국어
0
0
0
220
영원
영원@RvIsol·
@Odwr21 보통 미리 주문하고 한 번에 가지러 오지. 이런 걸 택배로 보내기엔 위험이 너무 많고. 가끔 개인적으로 찾아오는 녀석들도 몇 있긴 한데⋯ 그 정도는 내가 처리할 수 있으니까.
한국어
1
0
0
32
영원
영원@RvIsol·
@kam3kl (눈치 보는 너와 떨어져서 엉망이 된 가게 바라보며 손으로 이마 짚는다.) ... 차라리 보호소에 데려다줄 걸 그랬나. 역시 괜히 데리고 온 것 같은데⋯. (뒷머리 긁적이곤, 떨어진 물건 하나 둘 줍는다.)
한국어
0
0
0
88
영원
영원@RvIsol·
@4AK1T0 직접 해 줘? 안 죽일 자신은 없는데⋯. (손 꾸욱 쥐었다가 편다. 웬만하면 사람은 안 치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지.) 누구 기억을 지우려고?
한국어
0
0
0
197
영원
영원@RvIsol·
@Melody_and_Star (... 문이 저절로 열렸어? 놀란 듯 움찔했다가, 신비로운 분위기에 이끌려 발걸음 천천히 옮겨본다. 나오지 않는 목소리 애써 쥐어짜듯 작은 목소리로 계세요, 하고 말해본다.) 들어가도 되는 거겠지, 이거⋯.
한국어
1
0
0
47
여행자
여행자@_genshin_rumine·
@RvIsol (문이 저절로 열리자 저택 안은 고풍스러우면서도 빛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저택의 빛이라고는 그저 작은 촛불 몇 개. 붉은 달이 창문을 통해 집안을 비추니 더욱 신비로워 보인다)
한국어
1
0
0
197
영원
영원@RvIsol·
@fxllofsxcrxts (평소처럼 가게를 정리하다, 밖에서 들리는 노크 소리에 문 살짝 열어본다.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 당황하다, 무심코 아래를 내려다보곤 너와 눈이 마주친다.) ... 강아지? (쭈그리고 앉아 너와 시선을 마주하곤, 고개를 갸웃거린다.) 어쩌다 여기까지 들어온 거지?
한국어
0
0
0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