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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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llofsxcrxts 아, ... 아? (표정 찌푸렸다가, 한숨 쉬고는 안으로 들어오라는 듯 옆으로 비켜선다. ... 요즘따라 이 근처까지 들어오는 사람이 되게 많아졌네.) 일단 추우니까 안으로 들어와. 뭐 하는 곳인지는... (힐끔, 너 바라보더니 고개 휙 돌린다.) 굳이 알 필요 없고. 위험한 곳이거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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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_and_Star (제 곁으로 다가온 인기척에 흠칫하며 경계하는 듯 빤히 바라본다. ... 집주인, 이겠지. 눈만 또르륵 굴리다 고개 옅게 끄덕인다.) 멋대로 들어온 손님도 괜찮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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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_and_Star (... 문이 저절로 열렸어? 놀란 듯 움찔했다가, 신비로운 분위기에 이끌려 발걸음 천천히 옮겨본다. 나오지 않는 목소리 애써 쥐어짜듯 작은 목소리로 계세요, 하고 말해본다.) 들어가도 되는 거겠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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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llofsxcrxts (평소처럼 가게를 정리하다, 밖에서 들리는 노크 소리에 문 살짝 열어본다.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 당황하다, 무심코 아래를 내려다보곤 너와 눈이 마주친다.) ... 강아지? (쭈그리고 앉아 너와 시선을 마주하곤, 고개를 갸웃거린다.) 어쩌다 여기까지 들어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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