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onon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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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helloor

Katılım Ağusto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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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
Ina💗@alicem3x·
"Women are emotional" Never saw a woman throwing acid on someone's face out of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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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지난 28일(현지시간) 유럽의회에서는 중요한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명확한 동의 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이 원칙을 공통 기준으로 삼겠다는 뜻입니다. 표결 결과는 찬성 447표, 반대 160표로 압도적이었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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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
MOVE@O25Move·
아직 어린 17살 여자애가 혼자 애 낳다가 죽은건 판사는 "엄마로써 해야할 도리를 하지 못했다"고 실형을 주고 40대 남자가 애를 욕조에 방치하고 마트에 가서 애가 죽었는데 판사는 '평생 정신적 고통'을 겪을것으로 보인다고 집행유예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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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
MOVE@O25Move·
한남들은 업무용 계정으로 이런 댓글에 좋아요 잘도 누르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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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
쑥갓@ssukgod_31·
#유지혜가바꾸는서울 진짜 성매매업소의 소굴 신림... 학생들도 많이 가는 보드게임카페 위에 누가봐도 수상한 업소... 성매매업소에게 공간을 빌려준 건물주도 처벌할 수는 없나요¿😭😭😭 여성의당 유지혜를 서울시장으로,, 룸살롱 없는 서울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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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민형(법)
헌민형(법)@Hmhlaw·
여자가 가부장제에서 몇천년간 학대당할 동안은 아무도 그걸 성별 전쟁이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여성이 경제권을 마침내 손에 쥐게 되고 더이상 가부장제에서 학대당하지 않을 거라 선언하자 "성별 전쟁"이 됨 ㅋㅋㅋ 이건 노예해방운동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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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민
명민@noirregal·
여성의당은 일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오빠라고 부르라며 성별위계 강요하는 쉰내나는 아재들은 정치 그만해라 이렇게 똑똑한 유지혜님이 해야지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여성시민에게 모욕과 불쾌 선사한 정청래 대표에게 묻습니다. 유세 현장에서 어린 여자아이에게 40대 남성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도록 요구한 행위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셨습니까. 이는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여성과 아동을 대상화하고, 친밀함을 덧씌운 성별위계를 아동에게 왜곡된 방식으로 주입한 장면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대선에서도 20대 여성 시민들에게 “청래오빠 화이팅”을 외치도록 요구하는 영상을 SNS에 올린 바 있습니다. 정치인은 누구보다 큰 사회적 영향력을 가집니다. 특히 선거 유세에서의 언행은 시민들에게 어떤 가치와 기준이 허용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유권자에게 일방적인 친밀성을 강요하고, 호응을 요구하며, 이를 정치적 연출을 위한 수단으로 삼는 행태는 명백히 시대착오적입니다. 이러한 장면을 목격한 다수의 여성 시민들이 모욕감과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더욱이 어린 여성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호칭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나이 차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별에 따른 위계를 자연스럽게 주입하고, 여성에게 친밀함과 순응을 강요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런 문화가 얼마나 많은 차별과 왜곡된 권력관계를 낳아왔는지 우리는 이미 수없이 경험해 왔습니다. 사과 한마디로 정리될 사안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함께하며 문제의식 없이 동조한 하정우 후보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국민을 대표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성인지 감수성과 공적 판단력을 갖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채 시민 앞에 선다면, 그것은 실수가 아니라 자격의 문제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도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공직을 맡을 이유도, 명분도 없습니다.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면 그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마지막으로 보여야 할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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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딸기
노래하는 딸기@arukuich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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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하 변호사@GyeonghaL82308

[탄원서 모집] 학교로부터 부당한 탄압을 당하고 있는 성신여대 학생들에게 연대하는 모든 분들께 간곡히 도움을 요청합니다. - 탄원서: forms.gle/TpDeHLrhYWgtNM… - 기한: 5월 8일 (금) 오전 8시 경찰은 과잠 시위와 근조화환 시위에 참여한 것조차 불법시위를 주도한 범죄행위로 판단해가며 학생들을 송치했으나, 성신여대 총장은 학생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아무런 책임도 지고 있지 않습니다. 학교의 보복성 고소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보호하려면 성신학원 이사진의 강력한 결의가 간절합니다. 이에 탄원서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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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민형(법)
헌민형(법)@Hmhlaw·
이거 진짜 맞는말 같음 한번 여혐 자각하니까 여혐 심한 작품은 아예 거르게 됨 현대에는 여성창작자 작품 많아서 굳이 여혐 많은 작품을 볼 필요도 없고 솔직히 고전을 '명작이니 흐린눈해야한다' 이딴생각하면서 빨아줄 필요도 더이상 없다고 봄 고전이라고 불리는 것들도 예전 남성들의 평가에서 살아남은 작품이라 실제로 그정도 가치를 지니지 않은 경우도 많음 여성들이 문화의 주 향유자가 된 만큼 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여혐작품은 앞으로 더욱 도태될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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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어머니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미투 운동을 돕는 동안 여성폭력에 문제를 제기하는 일은 더 많은 여성의 피해를 방지하고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투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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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반성할 줄 모르는 가해자를 규탄하기 위해 생의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범죄로부터 무려 30년이 지난 폭로였습니다. 수년간 폭력에 맞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험난한 싸움에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드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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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 범죄가 반복되자, 일본에서 피해 예방과 불법 촬영 장비 실태를 알리기 위한 전시가 열렸다. (...)일상용품으로 위장된 기기에는 지름 약 1㎜ 수준의 초소형 렌즈가 내장돼 있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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