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국 안보실 기밀 대화 도청…한미정상회담 코앞 악재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미국의 국가안보 기밀 문건이 온라인에 유포돼 미 당국이 유포 경로 추적에 나선 가운데, 미국이 한국 국가안보실 등 외교·안보 컨트롤타워 도청한 정황이 드러났다‼️ newsverse.kr/news/articleVi…
조광한 시장은 얼마나 억울했을까?
지금 이재명이 정치탄압이라고 떠드는 것도 조광한 시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이 "경기도(민선7기)의 남양주시에 대한 보복성 감사 목적은 '계곡정비' 댓글 색출이었고, 그 과정에 중대한 인권침해와 표현
v.daum.net/v/202304081328…
빈소를 찾은 다른 의원들에게는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아쉬움도 밝혔습니다.
특히 김대중 정신을 강조하며, "원칙없는 승리보다 원칙있는 패배가 더 나을 수 있다", "김대중 정신과 노무현 정신은 우리 당의 큰 자산인데 그 정신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v.daum.net/v/202304091912…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개호구 정부네요
n.news.naver.com/mnews/ranking/…
美정보기관, 한국 NSC도 감청…대통령실 "전례 검토해 대응"
미국이 동맹국이라면서 힌국에 감청을 했네요~,,
이건 미국과 협의해 대응할게 아니라 항의를 하거나 강력한 조치를 요구해야 히는 거 아닌가요?
이재명 싫어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나지만, 1993년 준공된 정자교 붕괴의 책임까지 이재명에게 묻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재명이 시장 시절 자교의 안전예산을 삭감했다는 기사를 접하고는(심지어 이재명은 그걸 자랑스럽게 보도했다) 이재명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가 없었다.
선관위 아닌 처음 듣는 업체에 선거관리 맡긴 것부터 선관위원 구성까지 처음부터 의심스러웠지만 이때까지는 검은 손의 개입 없이 가는 듯 했다. 그러나 이낙연 대표가 1등을 하자 남은 국민면접 취소하는 등 대놓고 불공정 선거를 자행하기 시작했다. 이 경선에 대한 반성 없이는 민주당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