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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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준비하는 단골 친구 이야기로는 한달 학원비가 120만원이라니까 우리 우울증 트친들은 주말 문화센터를 이용하도록 하자

다도? 관심생겨서 찾아보는데 ㄹㅇ 갑부 아니면 못하는 취미네 처음엔 오후반차 이런데서 사만원짜리 개완세트 구경하다가 정신차려보니 김춘배 작가님이 손수만드신 이십만원짜리 다관, 이봉식의 얼과 혼이 담긴 십오만원짜리 개완 이런거 장바구니에 담고있어서 셀프싸대기 갈기고 동서보리차 시킴

스벅 가지말자 널리고 깔린게 스벅이지만 다른 카페도 이용해줘,,, 매일우유 쓰는 컴포즈 라던지...

先日、舞台関係の方たちとお話した時に「なんで皆、前の席が好きなんだろう……中央から後列の方が全体を見渡せるのに」と聞き つい「それは少しでも推しの近くに行きたいと思うからじゃないですか?」と即答してしまった……合ってる? (個人的には前が中通路の客席が好き)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마자 이래서 연기학원이 성격개선하기 좋다구 햇음 특히 내향인들한테 많이 추천하드라 나도 다녀보고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