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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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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심 대학생때 학교에서 맨날 리플렉션 적어 내라고 하면서 뭐만 하면 what? so what? now what? 에 대해 생각해보고 답변을 적으라고 햇는데 그땐 너무 귀찮았지만 이게 인생에 너무너무 도움되고 잇음 ,,,
1. What? (무슨 일이 있었나?) - 가장 먼저는 판단 없이 사실 자체를 정리하는 단계
2. So what? (그래서 그게 왜 중요하지?) - 단순 사건 기록이 아니라, 그 경험의 의미를 분석하는 단계
3. Now what?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건데?) - 행동 변화 단계. 단순 반성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 앞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 무엇을 유지하고, 무엇을 바꾸고
•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근데 이게 면접에서도 자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인데 >가장 어려웠던 일과 극복 과정< 에 대한 질문에 이런식으로 접근하다보면 대답하기가 훨씬 쉬워짐!
얌-_-^@orrrrorrrorror
그래서 항상 “so what?” 그래서 어쩌라고? 그래서 뭐가 본질인데? 이런 사고를 해야 한다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무엇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것이 방향과 행동의 격차를 만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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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광원인 태양이 둥글기 때문에... 나무잎 사이사이 틈이 바늘구멍 카메라가 되어 태양을 찍어주는거랑 똑같아요... 세상은 멋져...
e름@22eeRRmm
아 아까 나뭇잎사이로 비친 빛이 동그랬어 그냥 그랫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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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 근처에서 길 잃어버리고 당황해서(3시간 넘게 걷고 있었고 목도 마르고 배터리 없고 지친 상황에서 길 잃었다 생각하니 잠깐 헤까닥 한 것 같음) 갔던 길 되돌아갔다가 길 거꾸로 가고 난리였다가 정신 차리고 큰 길만 따라가자 했는데 팀 홀튼 계속 나와서 꿈 꾸는 줄 알았음
깐붕어🐟@kkan91790
아니미친 맛있어보여서 팀홀튼 전국매장찾아보는데 서울권에만있고 여기 팀홀튼오목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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