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깎는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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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평가하고 망상하고 실망하고 구취하고 정신병자들 왤케 많음

선진국에선 다 가다실 9가백신 무료접종이야. (유럽이든,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거의 전부 다) 한국만 4가백신 무료접종이라고. 걔들은 성별 상관없이 청소년기에 무료접종 시행한 지가 오래되어서 공중 면역 체계가 한국보다 훨씬 잘 잡혀있는 상태고, 미국은 청년 무료접종 프로그램도 또 추가로 운영하고, 오스트리아도 성인들에게 보조금까지 지급함.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GAVI(세계백신면역연합) 지원 받아서 여학생 무료 접종 정도는 다 함. (4가 백신) 한국도 이 수준이다가(여성 청소년 4가 백신 지원) 올해부턴가 남자 청소년 만 12세부터 4가 백신 무료 접종을 처음 시작한 상태. 만 12세 이상 나이의 남자 청소년, 청년들의 접종 지원 계획 아직 없으며, 여성 청년 또한 마찬가지. 그리고 4가 백신 지원 상태.. 탈모 지원에 쓸 돈이 있으면 4가 백신 지원하던거 9가 백신으로 올리고, 청년들 대상으로도 대대적으로 무료 접종 실시해서 후진국 바이러스 퇴치해야되는 상태인데.

"우리는 더 이상 언론과 접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에스엠 신곡 총평 개쳐웃겨서 트훔했는데 뚜루뚜뚜나 머리어깨발이나 샘플링이 쏘아올린 개큰공인 거 보면 샘플링의 망령이 있긴있는것같음


근데 모르겠음 눈치로 돌아가는 고맥락 사회치고 사람들이 창작물의 내용에 대해서 놀라울 정도로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메세지를 던지고 싶으면 완전히 직구로 던져야지 뭐 현실을 뒤틀었다간 그걸 현실화시키는 수가 있다는 스탠스였는데 요즘 세상엔 솔직히 직구로 던져도 안받을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