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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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

@Sol_K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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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법은 불완전한 정의이다.’ 정의롭지 않은 법은 가장 잔인한 폭력이기에 ‘법조인은, 나는 반드시 정의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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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HJunXw 그건… 그렇긴 하다만… 날은 선선하고, 벚꽃도 뭐 아직 살짝 남았고.. 공부만 하기엔 날이 너무 좋잖아,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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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HJunXw·
@Sol_K_A 뭐, 그런 마음도 조금 있긴 한데.. 판례 하나라도 더 보면 좋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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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HJunXw·
그것도 정도 것이지. 누가 그렇게까지 마시래? … 괜찮은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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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HJunXw 야아 아니, 컵라면이랑 스터디가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는데—. 너 그냥 나 골탕 먹이고 싶은거지,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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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HJunXw·
@Sol_K_A 그래, 넘어가줄게. 대신 스터디는 쉴 틈 없이 간다? 각오 단단히 하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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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HJunXw 어, 정답. 알면 좀 넘어가주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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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HJunXw·
@Sol_K_A … 뭐야, 그냥 컵라면이 먹고 싶은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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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HJunXw 한준휘야, 이 맥주가 문제가 뭔줄 알아? 마실땐 헤롱헤롱 하는데, 살짝 깨고 나면 잠이 안온다? 지금 내가 딱 그 상태야. 그래서 말인데—, 컵라면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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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HJunXw·
@Sol_K_A 이미 한참 전부터 말렸는데, 안 듣던 사람이 누구더라? 판례 그만 보고 잠이나 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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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HJunXw 그럼 네가 날 좀 말렸어야지—. 나 지금 눈이 뿌얘서 판례가 안들어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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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HJunXw·
@Sol_K_A 난 너처럼 들이붓진 않았거든? 적당히 마셨어.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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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제가요, 하… 그게 그러니까, 중간고사 일주일 앞두고 맥주를 마셨습니다. 머리가 너어무 안돌아가서 취중 공부라도 해보려구요. 근데, 이게 왜… 머리가 핑핑 도냐… 우씨, 누가 그랬는데- 취중 공부 효과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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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Sol_K_A·
좋은 사람이고 싶어. 법전에 적힌 글 몇 줄 더 안다고 괜히 잘난 척하는 거, 직접 봐서 알지만 진짜 재수 없잖아. 법을 악용하고, 그 틈을 이용해 교묘히 빠져나가려는 사람 말고,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면서 정의로운 방향으로 법을 읽어 내려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난… 그냥 그게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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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난 말야, 졸업하면… 작은 법률사무소에서 일하고 싶어. 로펌도 좋고 사내변도 좋지만, 어쏘 둘 정도 두는 사무실에서 의뢰인분들 사정도 직접 듣고… 재판도 내가 나가고… 그렇게 하면 뭔가, ‘정의’를 실천하고 있단 기분이 들 것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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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에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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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좀 쉬다 올 타이밍 같아서. 꼭 다시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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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zzerosurr 후유증 극복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극으로 치닫게 해서 과부하를 유발하는 거겠지. 야아 황금 연휴에 판례가 웬말이냐? 그러게 우리집으로 오라니까. 엄마가 너 준다고 음식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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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zzerosurr·
@Sol_K_A 그 후유증 극복에는 양교수님이 직빵인데, 그치. 추석 잘 보냈지, 시간이 많아져서 판례도 여유롭게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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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Sol_K_A·
나, 자체 휴강 때릴거야. 자체 휴강 때릴거라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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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zzerosurr 우리 딱 하루만 로스쿨생 아닌 것 처럼 굴어보자. 연휴 후유증 아직 안가셨단말야-. 난 잘 지냈고, 그 다음은… 추석 잘 보냈냐는 질문이겠지? 추석도 잘 보냈어. 한준휘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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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zzerosurr·
@Sol_K_A 로스쿨생 사이에서 이보다 더 일상적인 안부가 있을까. 클래식하게 물어 봐? 잘 지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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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zzerosurr … 한준휘야, 넌 자꾸 내가 당당하게 대답 못할 질문을 한다? 좀 더 일상적이고, 가벼운 안부 인사는 없냐-? (불만어린 눈으로 널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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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zzerosurr·
@Sol_K_A (작게 웃음을 터트린다.) 응, 판례집이 고맙대. 시험 준비는 좀 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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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zzerosurr 어… 그게… 미안. 그 부분애 대해선, 뭐라 할 말이 없네. 지금…! 지금이라도 밤 새서 읽을게. 자, 판례집을 한 번 펴볼까나-? 자, 자(펼친 판례집을 보여주며) 폈어, 폈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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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zzerosurr·
@Sol_K_A 연휴동안 읽어보라고 전 주에 빡세게 추려서 잔뜩 준 건데⋯⋯. 서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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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zzerosurr 야…! 그때는… 어렸지, 내가. 그리고, 그때도 결국 했잖아. …어…음… 그게 말이다 한준휘… 내가 연휴동안 낮밤이 바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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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zzerosurr·
@Sol_K_A 난 또, 홧김에 증언 안 하겠다고 선언했던 게 기억이 나서. 스터디 판례 해설지는 다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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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zzerosurr 녹음 해야지. 필기도… 그냥, 말이라도 해본거야. 말은 할 수 있는거잖아,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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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zzerosurr·
@Sol_K_A (웃음) 그래서. 이번 수업은 녹음도 안 하겠다고? 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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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 A
강솔 A@Sol_K_A·
@zzerosurr 아니, 전-혀.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교수님이 그립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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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휘
한준휘@zzerosurr·
@Sol_K_A 교수님께서 똥머리 꽤 그리워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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