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넌 헤르만 해세의 글 같았다면 지금은 김연수의 글같아. 혹은 김애란. 미술에 대해 아직 잘 모르겠지만 네가 윤형근에서 시작해 점점 더 웅숭깊은 따스함을 공유하는 것같은 내가 아는 것으로 표현하자면 그런 거 랄까. 어찌 되었든 너의 수레바퀴 같은 나날이 늘 복되었으면 좋겠다. 새해처럼
[RT 이벤트] 많관부 . . 🤍
호석사랑단 친구들아
우리 지치지않을게! 힘 내볼게!
힘내서 호석이 더 사랑하자!!
(스스로 또 한번 다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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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PE #제이홉 #정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