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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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bincompleteness

- 바이브코딩합니다 (Vibe Coder) - 코인 이것저것 합니다 - 삼성전자 PM 재직중 - 좋은 영상과 글들을 보고 아티클을 남깁니다. (OP는 하이라이트에) - 선팔은 바로 맞팔 리트 좋아요!

Korea Entrou em Ağusto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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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다르크🦞
잔 다르크🦞@ralralbral·
🚨 연평균 수익률 30.5%를 기록한 헤지펀드의 자동 매매 시스템이 오픈소스로 전부 공개되었습니다. 댓글에 Repo 넣었어요. 깃허브에 올라온 'TradingAgents'라는 프로젝트입니다. 처음 공식 문서를 보면 단순한 주식 보조 지표 알림 봇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분석가, 연구원, 트레이더, 위험 관리자 역할을 하는 AI들이 모인 하나의 모의 투자 회사입니다. 블룸버그 터미널 같은 고가의 데이터 피드나 전문적인 금융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세팅하는 방법도 아주 단순합니다. 로컬 PC에 환경을 구축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댓글에 있는 깃헙 Repo에서 TradingAgents 프로젝트 코드를 다운로드합니다. • 파이썬과 구동에 필요한 필수 패키지들을 설치합니다. • 사용할 언어 모델의 API 키를 환경 설정 파일에 입력합니다. • 터미널에서 실행 명령어를 입력하면 4명의 AI 분석가가 즉시 시장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실제 투자 환경에 도입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의점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끊임없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논쟁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독중이신 AI 모델의 API를 그대로 연결해서 방치하면 연산 횟수가 누적되어 막대한 API 호출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에이전트 간의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 때문에 최종 매수와 매도 결정을 내리기까지 물리적인 처리 시간이 소요됩니다. 초단타 매매(스캘핑)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최소 일 단위나 주 단위 트레이딩에 적용해야 합니다. 이 시스템을 비용 부담 없이 100% 활용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외부 API 대신 로컬 LLM을 연동해서 구동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64GB 이상의 램을 갖춘 PC 환경을 구축해 두셨다면, 매개변수가 큰 고성능 로컬 모델을 활용해 비용 없이 에이전트들을 무제한으로 통신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험 관리자 AI의 거부(Veto) 기준값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설정하십시오. 이 설정값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하락장에서 포트폴리오의 최대 손실률(MDD)을 방어하는 능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이 시스템을 로컬에 구축하면 기존 헤지펀드에 지불해야 할 2%의 운용 수수료와 20%의 성과 보수를 0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TradingAgents는 백테스트 결과 기존의 전통적인 거래 전략들을 누적 수익률과 샤프 지수 모든 면에서 앞섰습니다. 이제 개인 투자자의 경쟁력은 단순히 빠른 정보를 얻는 것에서, 이러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인 PC에 얼마나 잘 구축하고 관리하느냐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거대 자본과 전문 인력의 시스템이었던 금융 분석 과정을 이제 누구나 개인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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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16GB 램으로 AI 에이전트 좀 제대로 써보려다 노트북이 처음으로 멈췄네요...;;;; 프로젝트 3개에 터미널 6개 띄워놓고 토큰을 극한까지 뽑아보려니 응답 없음이 뜹니다. 한쪽은 OMC로 긴 호흡의 리팩토링을 하고, 다른 쪽은 자잘한 버그 수정해서 PR 올리는 중이었는데 16GB는 무리였나 보네요 ㅎㅎㅎ; CCG(claude+codex+gemini) 멀티에이전트로 돌려서 그런 것 같기도하구요..ㅋㅋㅋㅋ 여튼, 한동안 장비 사양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AI를 다중 가동해 보니 하이엔드 스펙이 왜 필요한지 체감이 됩니다. 6년 동안 외주도 뛰며 정들었던 m1맥북이고 진짜 가성비는 최고였던 놈인데,, 이제는 정말 보내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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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60일 만에 일어난 일 OpenClaw는 오스트리아 개발자 피터 슈타인베르거(@steipete)가 2025년 11월에 처음 공개한 프로젝트다. 당시 이름은 Clawdbot이었다. 바이럴이 터진 건 2026년 1월 말이다. 앤트로픽의 상표 이의로 이름을 Moltbot으로 바꿨고, 사흘 뒤 다시 OpenClaw가 됐다. 출시 첫 주 방문자 200만 명. GitHub 스타는 60일 만에 25만 개를 넘었다. Linux가 30년에 걸쳐 쌓은 기록을 몇 주 만에 넘어선 것이다. 그리고 2월 15일, 피터는 X에 이렇게 올렸다. "OpenAI에 합류해 모든 사람에게 에이전트를 가져다줄 것이다. OpenClaw는 재단으로 이전되어 오픈소스로 독립 운영된다." 샘 알트만은 같은 날 피터가 "차세대 개인 에이전트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부끄럽지만 내가 일찍 알아챈 것 솔직히 말하면, 나는 OpenClaw를 쓰면서 이 흐름을 감지했다. GTC 2026에서 젠슨 황은 키노트에 OpenClaw를 직접 올렸다. NVIDIA 공식 보도자료에 젠슨 황의 발언이 그대로 담겼다. "Claude Code와 OpenClaw가 에이전트 변곡점을 촉발했다 AI를 생성과 추론을 넘어 행동의 영역으로 확장시켰다." 단순한 도구 언급이 아니었다. NVIDIA는 OpenClaw를 기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레퍼런스 스택 NemoClaw를 함께 발표했다. 젠슨 황이 직접 인용한 두 프로젝트가 있다. Claude Code와 OpenClaw.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언급됐을 때, 나는 Microsoft Build의 연사 구성이 어떻게 변할지를 생각했다. 빅테크들이 오픈소스 에이전트 생태계를 인프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신호이지 않을까? 왜 이게 중요한가? SaaS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는 말은 몇 년째 나왔다. 하지만 막연한 예측이었다. OpenClaw의 확산이 그것을 구체적인 사건으로 만들었다. 역사에서 인간은 도구를 쓴다. 도구는 수동이었다. 그런데 이제 도구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한다.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대신한다. 이메일을 쓰고, 코드를 배포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알림을 처리한다. 인간이 명령을 내리는 게 아니라 목표를 말하면 에이전트가 경로를 찾는다. 이것이 왜 수십만 개의 GitHub 스타를 만들었는지 이해하는 열쇠다. 사람들은 신기한 기술에 스타를 누르지 않는다. 자신의 일하는 방식이 바뀔 것 같을 때 스타를 누른다. 그 수만큼의 사람들이 같은 순간 같은 감각을 느꼈다는 뜻이다. Microsoft Build가 말하는 것 NVIDIA GTC는 하드웨어와 인프라의 축제다. Microsoft Build는 개발자와 기업의 축제다. NVIDIA가 "OpenClaw를 기업에서도 쓸 수 있게 하겠다"고 선언했다면, Microsoft Build에서 오픈소스 생태계 인물들이 연사로 선 것은 "개발자 생태계의 표준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Microsoft의 답을 내비친다. Azure 위에서 OpenClaw 기반 에이전트를 배포하는 것이 기본 옵션이 되는 세계. Copilot이 OpenClaw 스킬을 실행하는 세계.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온 건 아니다. 하지만 컨퍼런스 연사 선택과 포맷 변화는 그 회사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드러내는 지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변화의 실체 인간은 변화를 과대평가하고 동시에 과소평가한다. 단기적으로는 너무 많은 것이 바뀔 것이라 기대하고, 장기적으로는 얼마나 근본적으로 달라질지를 실감하지 못한다. @openclaw 의 GitHub 스타 수는 단기 흥분의 산물일 수 있다. 하지만 NVIDIA와 Microsoft가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장기 구조 변화의 신호다.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들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다. 반복 작업을 사람이 하는 조직이 그 다음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이전트를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남겨진다. 우리는 지금 에이전트가 신기한 데모에서 일상적인 인프라로 이동하는 순간에 있다. NVIDIA가 기업에 팔고, Microsoft가 개발자에게 팔고, OpenAI가 피터를 통해 그 흐름을 설계하고 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세 가지가 동시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을 때, 틀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한다. 참조: NVIDIA Newsroom, "NVIDIA Ignites the Next Industrial Revolution in Knowledge Work," 2026.03 피터 슈타인베르거, "OpenClaw, OpenAI and the future," , 2026.02.14 Microsoft Build 2026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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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마소도 오픈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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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영상에서 보이는 강연자, 리루는 단순히 뛰어난 수익률로만 평가할 수 있는 투자자가 아닙니다. 그는 돈의 흐름보다 먼저, 가치가 만들어지는 구조와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려는 투자자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에서 태어나 천안문 사건을 겪은 뒤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며 가치투자의 기반을 다지다가 찰리 멍거와의 만남을 통해 그의 이름은 더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멍거가 리루를 깊이 신뢰하고, 실제로 자신의 자산 일부를 맡겼다는 사실은 리루가 어떤 투자자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투자 세계에서 이는 매우 드문 일이며, 그만큼 그의 사고력과 원칙이 높이 평가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현재 리루는 히말라야 캐피털을 운영하며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투자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화려한 기법보다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대상에만 투자하는 태도입니다. 그래서 리루의 추천도서는 단순한 독서 목록이라기보다, 그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기준으로 투자 대상을 판단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리루의 책, '문명, 현대와 그리고 가치투자와 중국' 책 속에 추천 도서만 몇권 사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훨씬 많군요.. ㅎㄷㄷ 먼저 리루가 추천한 책, 모두를 보고.. 마지막에 입문 추천 순서 도서를 알아보겠습니다. 리루 추천도서 정리 1. 큰 역사, 문명, 과학, 인간 이해 인간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문명이 왜 흥하고 쇠하는지, 그리고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다루는 책들입니다. -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 이언 모리스,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 E. O. 윌슨, 지구의 사회적 정복 - 데이비드 도이치, 무한의 시작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니얼 퍼거슨, 문명 - 스티븐 핑커, 지금 다시 계몽 -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 바츨라프 스밀, 20세기를 만든 기술들 2. 중국 문명, 역사, 사상 중국의 역사적 뿌리, 유교 전통, 정치문화, 근대 전환을 이해하기 위한 책들입니다. 중국을 단순히 “현재의 강대국”으로 보지 않고 긴 문명사와 사상사 위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아래 책들은 큰 도움을 줍니다. - 사마천, 사기 - 주희, 사서집주 - 윌리엄 시어도어 드 배리, Waiting for the Dawn - 윌리엄 시어도어 드 배리, The Liberal Tradition in China - Wing-Tsit Chan, A Source Book in Chinese Philosophy - 허주오윈(许倬云), 만고강하 - 황종희 전집 - 여영시 문집 - 황런위, 만력 15년 - 조너선 스펜스, The Search for Modern China - 왕야난, 중국 관료정치 연구 - 구홍밍, 중국인의 정신 3. 현대 중국의 경제개혁과 발전 중국이 어떻게 현재의 경제대국이 되었는지, 개혁개방과 산업화의 맥락을 이해하는 책들입니다. - 황런위, 자본주의와 21세기 - 첸무, 중국경제사 - 에즈라 보걸, 덩샤오핑 시대 - 우징롄, 중국경제개혁 과정 - 린이푸, 중국경제 해독 - 양샤오카이 학술문고 - 스정푸, 초상성장 - 원이, 위대한 중국 산업혁명 - 리콴유 회고록 시리즈 - 우샤오보, 격동 2000년 - 왕샤오보, 침묵하는 다수 4. 가치투자, 금융, 자본주의 리루의 색깔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파트로.. 버핏, 멍거, 그레이엄 계열의 가치투자 고전이 중심입니다. - 벤저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 데이비드 도드, 증권분석 - 로저 로웬스타인, 버핏 - 피터 카우프만, 가난한 찰리의 연감 - 피터 베벨린, 시킹 위즈덤 - 로렌스 커닝햄, 워런 버핏 바이블 - 앨리스 슈뢰더, 스노볼 - 필립 피셔,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 조엘 그린블라트,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계열로 알려진 저자의 대표작 -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 메모 -세스 클라먼, 마진 오브 세이프티 - 조지 소로스, 금융 연금술 - 찰스 맥케이, 대중의 미망과 광기 - 찰스 킨들버거, 광기, 패닉, 붕괴 - 에드윈 르페브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 프레드 슈웨드,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었을까 - 브루스 그린월드, 경쟁우위 전략의 이해 - 데이비드 랜데스, 국부와 빈곤 - 하이에크, 노예의 길 -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 마이클 포터, 경쟁우위 - 제러미 시겔,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리처드 쿠, 매크로경제학의 또 다른 절반 5. 서양 문명의 고전 정치철학, 자유, 국가, 인간 본성, 민주주의의 토대를 이해하기 위한 고전 목록입니다. - 플라톤, 대화편, 국가 -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일리아스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정치학 - 투키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 성경 - 괴테, 파우스트 - 홉스, 리바이어던 - 루소, 사회계약론 - 마키아벨리, 군주론 - 존 로크, 통치론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 데카르트, 철학의 원리 - 뉴턴, 프린키피아 - 다윈, 종의 기원 - 애덤 스미스, 국부론 -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6. 전기, 인물, 기타 위대한 인물들의 삶, 권력, 자본, 자유, 문명의 방향성을 다루는 책들입니다. - 벤저민 프랭클린, Poor Richard’s Almanack - 월터 아이작슨, 벤저민 프랭클린 - 월터 아이작슨, 아인슈타인 - 데이비드 캐너딘, 멜런 - 론 처노, 워버그가 - 론 처노, 모건가 - 론 처노, 타이탄: 존 D. 록펠러 - 조지프 프레이저 월, 앤드루 카네기 - 아인 랜드, 파운틴헤드 - 조지 오웰, 1984 - 파리드 자카리아, 자유의 미래 - 파리드 자카리아,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 - 그레이엄 앨리슨, 예정된 전쟁 리루의 독서는 “주식 잘 고르는 법”보다 훨씬 넓고 깊습니다. 투자는 결국 인간, 문명, 제도, 역사 위에 올라가는 행위라는 관점이 깔려 있습니다. 입문 추천 순서 처음부터 전부 읽기엔 양이 많아서, 입문용으로 보려면 이렇게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1단계: 큰 틀 잡기 총, 균, 쇠 사피엔스 생각에 관한 생각 문명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2단계: 투자 기본기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가난한 찰리의 연감 스노볼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3단계: 시장과 위기 이해 대중의 미망과 광기 광기, 패닉, 붕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오크트리 메모 마진 오브 세이프티 4단계: 중국과 세계질서 덩샤오핑 시대 만력 15년 The Search for Modern China 예정된 전쟁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 5단계: 고전으로 세계관 넓히기 국가 군주론 자유론 국부론 미국의 민주주의 >> 리루의 추천도서는 흔한 “투자 명저 리스트”가 아닙니다. 이 목록은 사실상, 문명사 + 중국 이해 + 자본주의 이해 + 가치투자 철학 + 인간 본성 연구 를 한데 묶은 투자자의 세계관 독서목록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리스트를 제대로 따라가면 단순히 종목 보는 눈보다, 세상을 보는 프레임 자체가 바뀌는 종류의 독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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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gorochi0315

코인판에서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스무 번도 더 본 영상입니다. 우연히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서 자막 작업하고 올려봅니다. 재밌게 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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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반 IVAN
아이반 IVAN@0ooooo0·
AI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사람이 최대한 개입하지 않는 구조가 가장 효율적임다 사람의 판단이 중간에 많이 들어갈수록 컨텍스트가 계속 바뀌고, 작업 흐름이 끊기면서 AI가 가진 자동화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슴다 (저처럼 PR만 엄청 쌓이고 처리할 때까지 멈춰버림) 대신 초기 단계에서 문제 범위와 목표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 범위 안에서는 AI가 스스로 탐색하고 실행하도록 두는 방식이 더 효과적임다 사람은 방향과 제약을 설계하고, 실행은 AI가 담당하는 구조가 가장 생산성이 높다고 보네유 그래서 범위를 제한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그 안에서는 최대한 사람 개입 없이 AI가 일관된 컨텍스트로 작업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함다
아이반 IVAN tweet media
아이반 IVAN@0ooooo0

AI 도입 대참사 자고 일어나니 PR이 22개 쌓여있음 AI 생산성은 엄청 올라갔고 아직 사람이 검증해야하는 부분에서 병목이 발생함.. 최대한 덜어내야한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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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아래 강연에서... 가치투자자는 타고난 DNA에 역행해야한다는, 소수의 위치에 익숙해져야한다는 부분이 피부로 와닫네요. 최근 40일정도 비트코인은 아래 지표들이 유지됐었죠. [ 비트코인 주봉 RSI 30미만, 주봉EMA 240선 아래] 최저점은 아니더라도 확률상 저점 분할 매수구간은 맞음에도, 쉽게 손이 안가더라고요. ^^ 지금은 저때보다는 가격이 상회하고 있지만, 저 가격이 오지 않을까 하는 심리에 또 손이 안가고요. 모두가 같은길을 가는것의 반대만 해도 가치 투자가 그리 어렵지는 않을텐데, 실전에서 다른길을 가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ㅎㅎ
고로치@gorochi0315

코인판에서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스무 번도 더 본 영상입니다. 우연히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서 자막 작업하고 올려봅니다. 재밌게 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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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B
22B@v81093933·
핵심요약: 이건 로컬에 설치된 Claude Code / Codex / Gemini 같은 CLI를 OpenAI/Claude/Gemini 호환 API처럼 감싸주는 프록시 계층이고, 우리 구조에 꽤 유용할 수 있습니다. • 이게 하는 일: • CLI 기반 모델들을 하나의 API 서버처럼 노출 • OpenAI/Claude/Gemini 호환 엔드포인트 제공 • OAuth 로그인 기반으로 Codex/Claude Code도 연결 가능 • 여러 계정을 라운드로빈/로드밸런싱 가능 • 모델 fallback/mapping 가능 • 우리한테 왜 의미 있나: • Paperclip / OpenClaw / Codex / Claude Code를 연결할 때 • 각 도구를 따로따로 붙이는 대신 • 중간에 공통 API 레이어를 둘 수 있음 • 즉: • ClaudeCoder • CodexCoder • 기타 CLI 에이전트 를 한 엔드포인트 체계로 다루기 쉬워짐 • 장점: • 로컬 설치된 CLI 자산 활용 가능 • 계정/쿼터/다중 계정 관리 유리 • 특정 모델이 막히면 fallback 가능 • API 키 대신 OAuth 기반 활용 가능 • 주의: • 프록시 계층이 하나 더 생겨 구조가 복잡해짐 • 인증/토큰/세션 관리 포인트가 늘어남 • 안정성/보안/로그 관리도 같이 봐야 함 • 처음부터 전면 도입보다 선택적 도입이 맞음 • 제 판단: • 바로 필수는 아니지만, 우리 구조가 커질수록 유용해질 가능성 큼 • 특히 “Codex CLI + Claude Code를 Paperclip 조직의 직원으로 붙이고 싶다”면 • CLIProxyAPI가 중간 접착층 역할을 할 수 있음 • 추천 도입 순서: • 1. Paperclip 기본 구조 먼저 • 2. OpenClaw / Codex / Claude 개별 연결 • 3. 불편해지면 CLIProxyAPI 도입 • 이유: • 지금은 조직/운영모델 확립이 먼저 • 프록시는 2단계 최적화 도구에 가까움 • 다음 액션 3개: • [ ] CLIProxyAPI를 “즉시 도입” vs “후순위 최적화”로 결정 • [ ] 도입 시 우리 구조에 어디 붙을지 설계 • [ ] 보안/인증 리스크 점검 제 추천은: • 지금은 참고만 • Paperclip 기본 구조 먼저 • CLIProxyAPI는 2단계에 붙이기 입니다.
Soo@Soo_istheegg

🟨 미쳤다 OpenAI API 공짜로 쓸 수 있다 Gpt계정만 있으면 ap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저도 api 비싸서 Oauth로 쓰고 있었는데 이거 되면 진짜 또 한 번 AI시장이 달라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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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B
22B@v81093933·
openai pro 가 참 혜자임-특히, 카카오에서 구독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함. 클라우드 등과 비교할 때도 전천후이면서, 사용가능한 내용들이 많음 이미지 생성도 매우 마니되고, 꽤 컬이 좋음 -물론, 프롬프트를 잘 써야하지만-나 같은 경우에는 클라우드에게 프롬프트를 작성하게 함-개발을 claude 와 chatgpt 를 함께 쓰기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웹/앱페이지를 만들때는 구글의 stitch 를 사용함. -프롬프트는 claude를 통해서 작성함 -아직 일일사용량이 제한있는 무료서비스이지만, 충분히 사용가능하고, 퀄도 좋음-특히, claude, chatgpt 보다 훨씬 더 퀄이 좋게 나옴 사실 이미지는 구글 바나나프로2가 최고이긴한데, 하루 사용제한량이 너무 짜서 아쉬움 30일간 개발을 하고, 깃허브에 올려두고한 게 벌써 33개임.. 우씨.. 마니하긴 했네.. 하다보면, 인공지능의 언어스타일을 알게되고, 개발쪽 언어도 자연스레 체득함 일머리를 깨닫게 된달까? 이놈들을 어찌 굴려야될지 답이 나오기 시작함. 아마, 각자 하시는 분들마다 노하우가 다를것임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은, 아직 있을지 모르겟지만, 당근마켓에서 챗지피티 프로 구독권을 구입해서 하세요. 클라우드는 무료로만 우선 시작하는데, 토큰 사용이 적게 마스터플랜만 수립하는 것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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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1인 개발자 분들, 요즘 숨고 보면서 깨달은 팁 하나 공유합니다. ​어떤 비즈니스를 할지 고민될 때 숨고에 항목을 하나 파보세요ㅋㅋ 요청서가 쏟아지는 걸 보면 시장 규모가 바로 견적 나옵니다 굳이 유료 입찰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어디에 돈을쓰고 있는지 볼 수 있고 또 보다보면 꽤 반복적인걸 요청한다는걸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ㅋㅋ ​요청 내용들을 뜯어보면 AI로 대체 가능한 노가다(?) 업무들이 눈에 띄네요 아이디어 기근인 분들, 숨고 한번 파보시길 추천드려요ㅎㅎ 나름 빠르게 시장조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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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 Claude 싸게 결제하는 법 😎😎 Opus 4.6이 나오면서, Agent들끼리 Co-work도 가능해지고, 여러모로 클로드에 대한 B2C 수요도 늘어나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클로드 싸게 결제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 세금 안붙는 지역 선택 - 웹 결제시에 아래와 같이 국가 또는 지역을 세금이 안붙는 지역 선택 → 10% 싸게 결제가능합니다. 2. 웹으로 결제 - App으로 결제하는 것보다 웹으로 결제시, 환율이 달러로 적용되어서 싸게 결제가능. 앱은 3만원, 웹은 현재환율기준 2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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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
Perplexity@perplexity_ai·
Announcing Personal Computer. Personal Computer is an always on, local merge with Perplexity Computer that works for you 24/7. It's personal, secure, and works across your files, apps, and sessions through a continuously running Mac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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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ljamChans
gguljamChans@gguljamChans·
한도 오류라는게 한번에 너무 많은 질문을 했다거나 질문 자체가 좀 컴퓨팅파워를 먹으면 뜨는것 같더라고요. 한도 자체는 많이 남아있는데 한번에 작업할수 있는 양 자체가 좀 적으면 저런 문제가 뜨는것 같아요. 조금 지나서 "?" 같은거 보내면 작업하던 내용을 다시 보내주더라고요. 저는 gemini 3 flash 로 쓰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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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xrath 저도 오늘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동일한 사안에 대해서 gpt 5.4는 s/w쪽 버그이므로, 버그 신고해라고 최종 결론을 냈고, opus 4.6은 이미 제보된 버그를 서칭해서 답을 찾아주더군요. 뭔가 서칭능력이 더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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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 Hwang
Jang-Ho Hwang@xrath·
타임라인 보면 며칠전부터 클로드 너프 먹었다고 다들 빡쳐있고, GPT 5.4 넘 똑똑해져서 GPT 5.2 Pro 보다도 좋다는 말이 많다. 하지만 오늘 GPT 5.4가 15분간 못잡은 오류를 Opus 4.6이 2분만에 잡아줬다. 내 Opus는 왜 매일 정상 작동하는가. 작년 5월부터 매달 $200 썼다고 특별대우 해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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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오픈클로는 업데이트를 빨리하면 오히려 에러때문에 고생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틀동안 GPT 연결 문제로 씨름하다가 방금 겨우 고쳤네요. ㅎㅎ 에러는 OAuth 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오픈클로가 인식을 못한다는 거였고, 원인은 openclaw 3.8의 openai-codex 프로바이더가 잘못된 API 엔드포인트를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문제를 가지고 계시면, 아래를 복사해서 클로드나 코덱스에 던져주세요. openclaw 버그 #38706에 보고된 문제 baseUrl: api.openai.com/v1chatgpt.com/backend-api api: openai-completions → openai-codex-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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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ryptotogether | theo/acc 🦅
✉️ 강제로 일주일 코인 휴식하면서 곁눈질로 본 시장상황 개인적인 경조사로 한 동안 자리를 비웠고, 비운 동안 양은 많지 않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들이 있었다고 생각해 읽고 생각한 느낌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리스크 관리에 대해 워뇨띠 신이 남긴 생각과 하락장에 보면 좋은 생각정리. 요약하면 어떤 상황이 올지 모르니 레버리지 혹은 전재산 배팅을 하지마라. 개인적으로 코인판에선 "자산 배분처"까지 고려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크게는 거래소 파산, 작게는 특정 디앱(펄프덱스, 디파이 디앱)의 멸망이 일어날 수 있는 시장 상황이기에 항상 자산배분을 할때 진짜 1티어가 아닌 이상 엑싯 플랜까지 세워둬야 하는거 같아요. 2️⃣ 이번 하락장의 결정적 한타? 지난 사이클에는 루나, FTX 등 크립토 시장에 한정된 특정 사건이 있어 코인시장이 침체되었다면, 이번 하락장은 금번 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시기 둔화 혹은 실물경제 시장의 타격으로 인한 WEB3 시장의 연쇄타격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랙록의 사모신용 펀드 환매제한을 인용해 WEB3에 입힐 피해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RWA 관련 디파이 시장에 이와 같은 리스크가 터질 수 있는지도 봐야할 것 같고, 추가적인 경제 압박이 2차 디리스크를 통해 비트가 한 방 더 맞을 수도 있다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 한국주식 시장 저는 지난주 반등 이후 대부분의 자산을 정리하고 그냥 마음 편해지기로 했습니다. 작년 10월 비트가 다시 12만불을 찍을 당시의 상황이랑 겹처 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고수분들도 아직 마지막 한 방 남았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작년 경험상 그 마지막 한 방 안먹고 편해지는게 더 유리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주식에서 만큼은 저도 시장의 빅 마우스를 따라 어버버 따라 투자했는데, 다음엔 더 많은 공부를 해서 스스로 바로설 수 있는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4️⃣ 긴 시계열 사실 코인의 시계열에서 보면 지금 너무나 당연하게 그동안 올랐으니 다음 반감기까지 하락장을 견뎌내야 하는 시기이고, 마침 그 시기에 맞춰 이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시작은 항상 다른 자산보다 빠르게 상승장과 하락장이 왔으니 27년부터 상승장이 찾아오길 바라며 제가 잘 대비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5️⃣ 홍대병 다음 시즌을 대비하면서 지난 시즌에는 절대 사지 않고 투자 메이트들에게 사지 말라고 말렸던 이더를 모으려고 합니다. 이번 시즌의 언더퍼폼과, DAT 를 통한 대규모 (한국)개미 유입 이후 한국 주식으로 인한 급격한 이탈. 탑승해 있는 개미를 털기에 딱 좋았던 시기가 지속되지 않고 있나 생각중이고...이러한 사유로 모멘텀을 받을 시에 적어도 톰리는 구조해주는 상승을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현학적인 이유는 다 차치하고, 역대급 민심떡락을 불리시하게 보고 있습니다. 6️⃣ 블록체인의 일상화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접근성 "증권계좌·코인지갑 합친다"… 美월가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가속 미국은 토큰화 주식을 발빠르게 준비하고 있는데, 결국 이 토큰화 주식을 보관하기 위한 수단이 코인 지갑과 병합되며, 이것이 OKX에 투자한 이유이기도 하다는 내용. 이러한 상황 이후엔 투자자들의 가상자산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내러티브가 돌면 실제 자본이 도는 활로가 더 커졌다고 망상하고 있습니다. 🏷 결론 블록체인이란 기술이 받아들여 지면서, 결과론적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가상자산 시장이 주기상 당연한 하락을 거시적인 리스크와 곁들여 맛보고 있는중. 이러한 와중에 갑작스런 재난으로 본인 자산을 잃는 경우는 없어야 하며 생존이 중요. 🥴 결국 글을 쓴 사람이 크립토에 불리시한 입장이기 때문에 걸러 들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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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r2Jamong 어떤 섹터든 투자에는 유동성이 가장 우선인데 AI가 누가봐도 더 잘 가는 섹터니까 유동성이 다 AI로 빠지네요. 그래도 코인이 재밌는건, 또 오른다는 거겠죠? ㅎㅎ 그리고 오름에는 아무 이유가 없죠....ㅎㅎ 재작년 삼전 조롱이 극에 달했는데 4배뛴것처럼 코인도 어느순간에 올라가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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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among
Rejamong@r2Jamong·
지금 코인이 쉽지 않은 이유 실체 없이 꿈팔이 었기에 가치평가를 할수가 없었고, 그렇기에 무지성 상승이 가능. 시세를 움직이는 자본 역시 그레이 영역에 있었기에 더 과감할수 있었음. 암호화폐가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며 시장을 움직이는 돈의 주인이 바뀜. 이 새로운 돈들은 단순히 꿈팔이로 움직이지 않음. 이제는 암호화폐에 대해 탈중앙화, 탈신뢰, 자유 같은 꿈팔이는 더이상 통하지 않음.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RWA와 같은 현실의 범위에서 가치평가가 다시 이루어지고 있음. 근데 현실의 영역에서 하필 지금 경쟁자가 AI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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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배(アヒル / Duckboat /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에이전트를 쓰다보면 에이전트 그 자체의 목표가 에이전트의 자기학습과정으로 귀결됩니다. 다시 말해 "24시간 스스로 학습하고 피드백과정을 거치고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것입니다. 오늘 카파시의 이야기는 이를 이야기하고 있네요. 다만 자기 복제적인 툴로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압도적 성능의 단일 에이전트가 아닌 여러 에이전트의 상호 검증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에이전트회사, 에이전트학교의 설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릴리즈된 paperclip도 회사 컨셉으로 이러한 흐름을 잘 캐치한 것으로 보이네요. 조만간 에이전트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카파시의 AI 코딩의 next phase 요약> 기존 방식: - 천재 1명이 혼자 연구실에서 계속 실험 카파시가 원하는 방식: - 대학 전체 연구 커뮤니티가 생겨서 각 연구실이 제각각 실험하고 세미나/초록/워크숍/프리프린트로 공유하고 유망한 연구 줄기는 계속 커짐 즉, “AI 1명” → “AI 집단 처리"
Andrej Karpathy@karpathy

The next step for autoresearch is that it has to be asynchronously massively collaborative for agents (think: SETI@home style). The goal is not to emulate a single PhD student, it's to emulate a research community of them. Current code synchronously grows a single thread of commits in a particular research direction. But the original repo is more of a seed, from which could sprout commits contributed by agents on all kinds of different research directions or for different compute platforms. Git(Hub) is *almost* but not really suited for this. It has a softly built in assumption of one "master" branch, which temporarily forks off into PRs just to merge back a bit later. I tried to prototype something super lightweight that could have a flavor of this, e.g. just a Discussion, written by my agent as a summary of its overnight run: github.com/karpathy/autor… Alternatively, a PR has the benefit of exact commits: github.com/karpathy/autor… but you'd never want to actually merge it... You'd just want to "adopt" and accumulate branches of commits. But even in this lightweight way, you could ask your agent to first read the Discussions/PRs using GitHub CLI for inspiration, and after its research is done, contribute a little "paper" of findings back. I'm not actually exactly sure what this should look like, but it's a big idea that is more general than just the autoresearch repo specifically. Agents can in principle easily juggle and collaborate on thousands of commits across arbitrary branch structures. Existing abstractions will accumulate stress as intelligence, attention and tenacity cease to be bottlen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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