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18.5K posts

북극 banner
북극

북극

@buggugbuggug

아무리 어리석은 여성도 남자만큼 미개할 수 없다.

Entrou em Nisan 2023
79 Seguindo875 Seguidores
북극 retweetou
pin
pin@twtforiphone·
상태: 이나영한테 반함
한국어
0
99
314
23.3K
북극
북극@buggugbuggug·
Ai가 위험한 건 공감이나 아첨보다는 틀린 정보를 맞는 듯이 말하는 지점이지. 완전히 틀린 정보를 말하길래 '그거 아니야. 틀렸잖아.'하면 '앗! 그렇네요. 다시 보니 ㅇㅇ군요.'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또 당당하고 태연하게 대답하는 거 보면서 나도 저렇게 ai처럼 뻔뻔하게 살아야겠다 생각함
한국어
0
0
1
181
북극
북극@buggugbuggug·
저 트윗을 보니까 굉장히 인상적이다. 지인들이 ai가 너무 좋은 말만 해줘서 이런 프롬포트를 사용해서 내 단점을 냉철하게 말하게 시킨다고 공유할때마다 '요청하지 않아도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내 단점을 냉철하게 말하는데 굳이 ai를 개조해서 그걸 또 들어야하나?' 라고 생각했었음.
한국어
1
0
1
217
북극
북극@buggugbuggug·
굉장히 공감. 평소 칭찬공감위로를 잘하는 편이고, ai가 굉장히 시기적절한 공감과 위로를 한다고 느끼는데, 지인들이 나한테 너 꼭 ai처럼 말한다는 얘기를 한번씩 함. "다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하면 "당연히 알지. 그냥 그런 느낌이었어 ㅋㅋ" 이러니까 나도 가볍게 농담으로 생각하고 넘겼는데,
에녹@fluffy___paw

이거 완벽히 내 생각이랑 일치한다. AI가 너무 아첨 동조해줘서 위험하다는 사람들 그거 원래 어렸을 때 부모가 해주고 지금도 누군가 해줘야 되는 일인데 그걸 못받고 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구한테 좋은 말 하는 그 당연한 일이 위험해 보이는거임 근데 좋은 말 못 듣고 산 사람이 더 위험하고 더 취약할걸

한국어
1
1
3
626
북극
북극@buggugbuggug·
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40대男경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男
북극 tweet media
KBS 뉴스@KBSnews

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 내부 감사 착수 #KBS #KBS뉴스 news.kbs.co.kr/news/pc/view/v…

日本語
0
1
2
142
북극
북극@buggugbuggug·
안희정의 목소리보다 김지은 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고 굳게 믿고 있음
한국어
0
211
412
19.9K
북극 retweetou
김지은
김지은@iamkimjieun·
박정현 부여군수는 자신의 SNS에 안희정 사진을 올려놓고, 민주당 인사들도 안희정과 찍은 사진을 전시하며 “동지 반갑다. 기쁘다.”고 말한다. 안희정의 범죄를 용인하게 한 ‘권력’은 이런 당신들이 쥐어준 것이다. 안희정 사진을 내려라. 성범죄자 안희정 마케팅을 멈춰라. 피해자가 여기 살아 있다.
김지은 tweet media
한국어
0
755
559
63.5K
북극
북극@buggugbuggug·
남자들의 부당함은 친절, 다정, 사랑으로 다 처먹고 저항하는 여자들한테만 화가 나는 하여자 특성은 꼭 감추고 사시길 ❤️
한국어
0
0
0
69
북극
북극@buggugbuggug·
조심스레 덧붙이자면, 민좆당은 여성 유권자를 버린 지가 오래고, 제발 이번 선거에서는 여성 유권자들이 마조히스트 성향을 버리길 바람. 처맞고 모욕 당하는 거 즐기면서 남자한테 표 상납 좀 그만하라고.
한국어
0
3
2
464
북극
북극@buggugbuggug·
안희정의 모든 소식이 듣기 싫어 부고 소식조차도 안 궁금함 그냥 뒤졌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게 누구도 기억하지 않고 그 어떠한 영향력도 없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으면 함 누구도 성범죄남 새끼한테 관심 갖지 않았으면 함 마이크 주지마 관심 주지마 성범죄남 손에 영향력 쥐어주지마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한국어
0
1.4K
1.7K
88.1K
북극
북극@buggugbuggug·
사람들이 뇌물 강요 받은 업체도 그렇게 저렴하진 않았을 거 아니야.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도, 비지떡이 못 먹을 음식은 아니잖아. 싸니까 그 값만큼이다. 이런 거지 돈 조금 냈으니까 염산 넣는다. 돈 적게 냈으니 따귀 처맞아. 이런 건 아니잖아. 기본적인 서비스가 제대로 안 되는 게 말이 되냐고.
한국어
0
0
0
44
북극
북극@buggugbuggug·
물론 여자들에게 정부도 나라도 없게 된 지가 오래됐긴 하지만. 오래됐다고 무뎌지지 않음. 여성이라서, 위협 당하지 않으려고, 안전하려고 보안 용품은 추가로 사야 하고, 1층이나 옥탑방에는 살면 안되고 이딴 식으로 몇 천원 몇 만원 몇십 몇백만원씩 생존 비용으로 계속 나가야한다는 게 너무 화남
한국어
1
0
0
51
북극
북극@buggugbuggug·
플로우가 이제 그런 꼴 안 당하려면 돈 더 주고 비싼 업체 써야한다로 갔는데, 나 이거 진짜 화남. 비싼 업체를 선택하는 이유가 더 좋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당한(겨우)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위협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는 게 말도 안됨. 좆팔 무슨 할렘가야? 무정부도시냐고.
한국어
1
0
0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