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켓어

1.1K posts

알켓어 banner
알켓어

알켓어

@eunalgetsir

잡덕

Entrou em Haziran 2025
259 Seguindo256 Seguidores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심심해서 돌아왔슨
한국어
0
0
5
123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이 계정이 뭐냐면...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비활은 안 되는데 구글 로그인이라 무한 로그인이 가능한 비운의 계정임
한국어
0
0
4
162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비활성화 하려면 비밀번호가 있어야 한다네요....... 비밀번호 몰라서 그냥 영구 로그아웃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이제 진짜 바이바이예요
한국어
0
0
13
604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일이 생겨서 좀 빨리 계폭합니다 안녕히계세요
한국어
0
0
12
656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포타 바이바이 했어요
한국어
0
0
0
504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제가 계폭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12시에 떠날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한국어
4
0
18
847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사약 먹을 시간이다
한국어
0
0
1
417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고민했음. 하지만 분명한 건 마리아는 이미 이 세상에서 영원히 소멸했다는 것임. 에마누엘은 유서를 든 채 가볍게 웃고는 오랜만에 커튼을 열었음. 마리아가 방에 틀어박혀서 담배만 피는 거 아니냐고 햇빛 좀 보고 살라고 말했으니까.
한국어
0
0
1
247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두렵고 떨렸을까 싶었음. 한 번도 죽어 볼 생각조차 안 했던 애가 자기를 등진 세상을 지키겠답시고 자살하는데. 에마누엘은 자기가 그날 조금이라도 더 빨리 유체이탈을 떠올렸다면, 아니 플레로마의 낌새가 이상하다고 언질했다면, 마리아에게 떠나지 말라고 부탁했더라면 조금은 달라졌을까
한국어
1
0
1
305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에마리 #마차살 마리아는 언젠가 자기가 죽을 걸 모르고 장난식으로 에마누엘 몰래 편지를 작성했음. 자기가 죽고 난 뒤 혼자 살아갈 친구를 위해서 건네는 위로라고 생각하고 쓰는데 영 집중이 안 됐음. 슬퍼하고 공허해하는 에마누엘이 잘 상상되지 않았음.
한국어
1
0
4
767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난 수시로 대학 갈 건데도 왜 수능이 떨리지...
한국어
1
0
3
221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안되겠어 피터팬 읽으러 감
한국어
0
0
3
236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lloveuelon 앝ㅋㅋㅋㅌㅌ 알겠어요 우와 킹왕짱 뉴비 되겟네 깔면 바로 삐삐 칠게요
한국어
1
0
0
13
알켓어
알켓어@eunalgetsir·
가챠겜 추천받습니다
한국어
2
0
2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