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암@ffkr66·9 Nis@haaaesam 똥은 인간이 자신의것이 아닌 존재를 만들어내는 가장 직접적인 방식입니다.한때는 ‘나의 일부’였던 것이 어느 순간 완전히 ‘나와 무관한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죠. 여기서 “나는 어디까지가 나인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와야합니다.Traduzir 한국어0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