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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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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뽀님은 밤 10시에 라망에 또 할일이 있으셔서 곧 오실거라고 하셔서 기함을 햇읍니다..무엇이조..갓생도 이런 갓생이 없다..
+ 토마토 카트가 너무 위트있고 귀여웠고 토마토에 대한 그의 사랑(집착)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엇다..
+ 그는 정말 좋은 리더구나…를 다시한번 느낌
팀ㄹㅏ망🫶🏻
쫑쫑@jjongxtwo
결론: 봄 ㄹㅏ망은 진짜다…전혀 어렵지 않고요 구성요소 하나하나가 정말 예쁘고요…서비스는 진짜 더 얘기하기도 입이 아프요..hospitality가 뭔지 정확히 보여주시는 서비스팀 감사합니다ᵗᑋᵃᐢᵏᵞᵒᵘෆ 아직 완전히 다 봄메뉴 전환은 아니고 더 바뀌는게 있다고 하셔요! 기대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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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풀어보자면 (괜찮다고 하셨으니까!) 행사같은거 나가면 직원분들은 거기 케이터링을 못 먹으니까 김밥같은거 먹구 일하는데 요리사한테 배고프고 힘들다고 했더니 특선(!)초밥도시락 큰거 시켜줬다고 했음 (...) 그리구 당 떨어진다했더니 젤리왕크니박스 초코우유한박스 이런거 시켜줬대 ㅠ0ㅠ
.@guestchoidot
요리사가 엄청 섬세하고 시야가 넓은 사람이라는 것을 또 깨닫게 됐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하는 말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잘 챙겨주는 것도, 다른 방식으로 다루는 기물의 중요성을 알려준 것도, 여러 방식으로 직원들을 힘들게도 하지만 그만큼 많이 챙겨주고 아끼고 신경써준다는 것도 알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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