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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기가 아니라 급소 찌르기? 내가 폭력영화를 너무 봤나?
사토시옹 🍔@greenpark67
이화영 “사진 있으면 목을 걸게요” 폭탄주 타 마시는 영상도 있는데??? 걸리니까 참나 하는 저 뻔뻔함👏 목 내놔라👏 근데 목 긋는 제스쳐가 거의 아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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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판교서 주민 간담회 개최⋯ 교통·재개발 현안 논의
naver.me/GT4WYlVO
“재건축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며 교통 개선은 분당 지역의 주요 과제”라며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성남시와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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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기업대출 3년째 감소…중견기업·소상공인 대출 확대 시급 - ajunews.com/view/202604151…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저축은행의 영업 대상을 기존 '서민과 중소기업'에서 '소상공인과 중견기업'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상호저축은행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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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에서 열린 대북송금 국정조사장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법치와 상식이 발가벗겨진 채 조리돌림 당하는 삼류 막장극의 절정이었다.
증인석에 앉은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이 대남공작원 리호남을 직접 만났다고 흔들림 없이 증언했다. 이재명의 대북송금 의혹을 관통하는 가장 치명적이고 생생한 스모킹 건이 국회 한복판에서 터져 나온 것이다.
그러자 국조위원장석에 앉아 있던 서영교의 반응이 걸작이었다.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마이크를 잡더니, 증인을 향해 위증죄를 들먹이며 겁박과 협박을 쏟아냈다.
서영교가 누구인가. 과거 지인 아들의 강제추행 미수 사건 재판을 덮어달라며 현직 판사에게 노골적인 재판 청탁을 했던 그 부끄러운 전력의 소유자다. 사법부의 독립성을 유린했던 자가, 이제는 거대 여당의 국조위원장이라는 완장을 차고 앉아 진실을 뱉는 증인의 입을 윽박질러 틀어막으려 드는 이 완벽한 블랙코미디. 이 기괴한 캐스팅 자체가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에 대한 거대한 모독이다.
그런데 이 비극적인 코미디 속에서 우리가 진짜 뼈아프게 목도해야 할 것은 용기와 비겁함의 처절한 대비다.
수백억 대 기업의 부회장쯤 되는 인물이다. 그곳에서 진실을 말하면 거대 여당의 표적이 되어 어떤 보복을 당할지, 또 자신이 치러야 할 법적 죗값이 얼마나 무거울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그는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는 대신, 자신이 벌받을 것을 기꺼이 각오하고 리호남을 만났다는 팩트를 증언했다.
그런데 정작 법과 정의를 수호해야 할 국가 기관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나.
박상용 검사 같은 일선 수사관들이 이재명 하나를 구출하려는 여당의 단두대 앞에서 외롭게 마이크를 뺏기고 조리돌림을 당할 때, 검찰 지휘부는 철저하게 아가리를 닫고 책상 밑으로 숨어버렸다. 진실을 말하는 민간인과 평검사 앞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저 비겁한 수뇌부의 민낯.
어디 그뿐인가. 이재명이라는 단 한 명의 권력자를 보위하기 위해, 대북송금 재판에서 경기도의 관여는 없었다고 우기던 이화영 측 편향적 증인은 대한민국 최고 정보기관인 국정원장에 올랐다. 사법부의 판결을 부정하던 자가 국가 정보망의 정점에 앉아 대국민 구라를 주도하고, 그 대가로 전리품을 챙겼다.
민간 기업의 부회장도 죗값을 각오하고 진실을 뱉는데, 법치를 수호해야 할 검찰 수뇌부는 침묵하고, 안보를 책임져야 할 국정원장은 권력의 충견이 되어 거짓말을 앞장서서 유포한다. 이것이 당신들이 내란 타령으로 그토록 필사적으로 덮으려 하는 대한민국 국가 시스템의 썩어문드러진 진짜 꼬라지다.
한 사람의 사법 리스크를 세탁하기 위해 입법부, 사법부, 정보기관이 총동원되어 팩트와 증거를 난도질하는 이 끔찍한 사유화의 현장 얼마나 더 끔찍한 장면을 지켜봐야 하는 건지 한숨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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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한동훈, 부산 출마는 '원정 출산'…무공천은 해당행위"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eFXAq6L
8학군 출신을자랑스러워 하는
한동훈 아닌가?
꼭!! 국힘은 한동훈이 출마 하는
지역구에 후보를 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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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이 지명됐다. 그녀의 이력을 건조하게 훑어보면, 이것은 단순한 외교관 파견이 아니다. 트럼프가 대한민국을 향해 날린 가장 직설적이고 폭력적인 청구서다.
스틸 지명자는 공산주의를 피해 탈출한 실향민의 딸이자, 뼛속까지 아메리카 퍼스트로 무장한 강경 보수다. 미국 내 중국의 스파이 기구로 불리는 공자학원 폐쇄를 주도했고, 신장 위구르 인권 탄압을 인종 말살로 규정했으며, 무엇보다 중국 소셜미디어인 틱톡 금지 입법의 최전선에 섰던 안티 차이나의 상징적 인물이다. 국무부의 얌전한 매뉴얼 따위는 집어치우고 트럼프와 직통으로 통화하는 여권 실세가 서울 한복판에 상륙하는 것이다.
이제 카메라를 여의도로 돌려보자. 우리의 위대하신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무엇을 하고 계셨나.
큰 거 온다며 호기롭게 중국 플랫폼 틱톡에 가입해 쇼폼 정치를 시전하셨다. 지지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며 틱톡커로 데뷔한 그 가벼운 손가락. 그런데 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미국에서 틱톡을 국가 안보의 적으로 규정하고 목을 치려던 핵심 저격수가 주한 대사로 발탁된 것이다.
이것은 우연한 해프닝이 아니다. 국제 정세의 거대한 지각 변동을 전혀 읽지 못하는 한국 좌파 권력의 지독한 무지와 안일함이 빚어낸 필연적인 코미디다.
워싱턴의 메시지는 서늘할 정도로 명확하다. 안보는 미국에 기대고 경제는 중국에 빨대를 꽂겠다는 그 알량하고 박쥐 같은 안미경중 기조를 이제는 끝장내겠다는 선전포고다. 공급망을 중국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디커플링)하고, 미국 주도의 새로운 경제 안보 블록에 확실히 줄을 서라는 최후통첩이다.
과거 중국 대사 앞에서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훈계를 듣던 이재명의 굴종적 궤적을 트럼프의 참모진이 모를 리 없다. 그래서 외교적 수사를 쓰는 관료 대신, 반공과 반중의 선명한 깃발을 든 충성파 행동대장을 서울에 꽂아 넣은 것이다. 딴짓하면 곧바로 백악관으로 직보하겠다는 서늘한 감시탑의 구축이다.
세상의 룰이 바뀌고 거대한 제국들이 피 튀기는 패권 전쟁을 시작했는데, 이 나라의 권력자는 여전히 스마트폰 카메라 앞에서 틱톡 필터나 고르며 대중의 도파민을 구걸하고 있다.
글로벌 외교는 방구석 사이버 렉카질이나 15초짜리 댄스 영상으로 돌파할 수 있는 만만한 틱톡 챌린지가 아니다. 중국 플랫폼에 올라타 큰 거 온다며 시시덕거리던 그 얄팍한 지성 앞에, 이제 진짜 거대하고 숨 막히는 미국의 큰 것이 들이닥쳤다.
스마트폰을 쥐고 굳어버린 틱톡커 대통령. 안보와 경제의 목줄을 쥔 진짜 실세 앞에서 그 잘난 사이다 화법이 어떻게 쪼그라들지, 이 잔인한 블록버스터의 개막이 몹시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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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둘러싼 범죄혐의가 적극행정? 하루 만에 우주 사령관에서 피해자로 전락한 얄팍한 SOS
어제는 오목 두는 하수들을 꾸짖는 명인이자, 지구를 지키는 우주 사령관이었다. 그런데 불과 24시간 만에 세상에서 가장 억울하고 가엾은 핍박의 아이콘으로 돌변했다. 이재명이 규제합리화 회의에서 뱉어낸 넋두리를 보며, 그를 혐오할 수밖에 없는 가장 완벽하고 서늘한 이유를 다시금 확인한다.
그는 자신이 적극 행정을 하다가 평생 고생을 하고 있다며 한탄했다. 열심히 일하면 수사를 받고, 안 하면 문제가 안 되는 억압적 문화란다.
기가 차서 헛웃음도 안 나온다. 이 눈물겨운 감성 팔이를 차가운 팩트의 언어로 번역해 주겠다.
측근들을 동원해 민간 업자에게 천문학적 이익을 몰아주고, 북한에 몰래 달러를 퍼다 바친 그 끔찍한 권력형 범죄 혐의들이, 졸지에 국민을 위해 너무 열심히 일하다 빚어진 숭고한 행정 착오로 둔갑했다. 대장동과 대북송금을 적극 행정으로 포장하는 이 지독한 언어의 타락. 범죄자가 스스로를 순교자로 세탁하는 역겨운 나르시시즘의 극치다.
더 소름 돋는 것은 뜬금없이 퇴사한 유튜버 충주맨까지 끌어들여 공무원들의 고충에 숟가락을 얹는 그 조잡한 화법이다.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일반 공무원들이 겪는 불합리한 처우와 교묘하게 엮어, 나도 너희와 같은 피해자라며 얄팍한 유대감을 착취하려는 수작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명인전 타령을 하며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을 화성인 끄나풀로 매도하던 그 오만한 권력자가, 왜 갑자기 꼬리를 말고 불쌍한 척 즙을 짜고 있을까.
이유는 명확하다. 어제 국회 대북송금 국정조사장에서 쌍방울 방용철 부회장이 대남공작원 리호남을 만났다고 흔들림 없이 증언했기 때문이다. 서영교가 마이크를 뺏고 위증죄로 겁박을 해도 팩트의 스모킹 건이 묵직하게 터져 나왔다. 국회를 사설 로펌으로 만들어 수사 검사들을 윽박지르고, 끝내 공소 취소를 얻어내려던 그들의 거대한 사기극이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난 것이다.
증거와 증언이라는 차가운 덫에 걸려 빠져나갈 구멍이 막히자, 다급해진 권력자는 가장 비열하고 천박한 방어 기제를 꺼내 들었다. 바로 피해자 코스프레다.
자신의 무죄를 법리적으로 입증할 길이 사라지니, 공무원 사회와 맹목적인 지지자들을 향해 내가 이렇게 억울하게 핍박받고 있으니 제발 나를 구해달라는 찌질한 SOS 신호를 보낸 것이다. 진실을 마주할 용기는 없고, 권력은 잃기 싫은 자가 마지막으로 기댈 곳은 맹신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징징거림뿐이다.
어제는 팩트를 묻는 국민을 내려다보며 호통을 치더니, 본인의 범죄를 덮을 방탄복이 찢어지자 즉각 억울한 행정가로 변신해 동정심을 구걸한다. 자신의 죗값을 덮기 위해 적극 행정이라는 숭고한 행정 용어마저 오염시키는 자의 텅 빈 밑천.
카메라 앞에서 울상을 지으며 위선의 즙을 짤 시간에, 어제 국회에서 터져 나온 리호남 미팅 증언에나 똑바로 답해라. 감옥 문턱이 가까워질수록 권력자의 혓바닥은 한없이 구질구질해지는 법이다.
우리 영교가 아주 큰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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