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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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이 우경화 극우화 되는 건 강자에 굴종하고 저항의식이 없어서가 아니라 저항의식이 넘쳐서 일걸?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걔네 인식상으로는 진보적인 생각이나 인식이 강자의 것이고 거기에 저항하는 거지.


극우화된 이대남들은 공교육 차원에서 때려야 정신 차린다는 소리를 진지하게 하는 분들도 별로네요. 트랜스젠더 문제는 둘째 치고 우리식 민주주의랑 뭐가 다르죠. 홧김에 하는 건 괜찮음.

그리고 어쨌거나 지금의 사회는 과거에 비해서는 조금 더 진보적인 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에 대한 반동을 저항이라고 착각하는 인식이 충분히 나올 수 있지 않은지.

하루 만이천보씩 걸으면서 살 뺐는데 허벅지가 아파서 초음파 봤더니 근육이 하나도 없다고;;;;;;;; 그 없는 근육에 염증까지 생겼다며............ 걷기는 근육을 쓰는 운동이지 근육이 늘지 않는다고 근력 운동을 하라심........... 걸으면 허벅지 근육 생기는 거 아니었어❓️😱




本日、小野田担当大臣から、1月に新たに取りまとめた「外国人の受入れ・秩序ある共生のための総合的対応策」の進捗について報告を受け、着実に取組が進められていることを確認しました。 以下に一例をご紹介しますが、詳細については、内閣官房HP(cas.go.jp/jp/seisaku/sym…)をご覧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 ・入国前の事前審査を行う「電子渡航認証制度(JESTA)」の導入に向けた法案の提出 ・「不法滞在者ゼロプラン」の強力な推進により、不法残留者数が前年比6,375人減 ・「経営・管理」の審査厳格化により、入国前の申請件数自体が96%減 ・「永住者」について、税金の不払い等による資格の取消しを開始(令和9年4月から) ・必要な在留期間を10年に引き上げるなど、帰化の要件を厳格化 ・日本語や制度等を学ぶプログラムの創設に向けた検討を開始 ・訪日外国人の審査対象となる医療費不払額を引き下げ、不払い発生を防止 ・不動産登記等の土地関連制度において、所有者の国籍把握を開始 ・「安全保障のための土地取得等の規制」、「地下水の保全・利用」、「適切な土地利用の在り方」について、それぞれ有識者会議での議論 政府においては、国民の皆様が感じておられる不安や不公平感に向き合うとともに、外国人政策を「秩序」あるものとし、国民の皆様と外国人の双方が安全・安心に生活するため、「総合的対応策」に基づく幅広い取組を迅速に実行しています。 ルールを守り滞在・居住しておられる大部分の外国人の皆様のためにも、問題ある行為には毅然と対応することで、「外国人との秩序ある共生社会」の実現を目指してまいります。

덕질하는데 정보전 조직와해술 노조파괴술 이딴거 공부해야됨



1. 삼성전자 파업이 다가오면서 친기업 보수언론들의 발작이 갈수록 심해진다. '세계유일의 반도체 노조'가 왜 문제인가? 노조가 없는게 문제지. 또 '명문대나온 박사들보다 전문대나 고졸의 생산직이 더 받는게 공정하냐?'라며 '공정성', '박탈감'을 운운하고 있다. 이토록 투명한 학벌의식...

우울증이 심해지면 뇌는 감정을 차단함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울한 감정 안느껴지네 우울증 완치인가?? 이게 아니라 더 심해져서 감정자체를 못느끼게 된거임 더더더더더더 심해지기전에 꼭 내원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