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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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phunk
bangchan de stray kids dice que ama a josé y se tropieza con un perro se pasho se pasho



después de ochocientos feriados, me acaban de depositar el sueldo SOUNDCHECK VAS A SER MIO QUIERAS O NO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쓰는 방찬 실물 후기 발롯코 2열에서 방찬 보고 솔직히 앞에 무대고 뭐고 다 기억에서 사라짐 카메라가 발전하려면 한참 멀었구나를 느꼈고 진짜 카메라가 실물을 10%도 못 담아... 머리가 너무너무 작은데 진짜 새하얘서 무슨 마네킹이나 인형같고 코가 진짜 와 맨날 자컨볼때마다 옆모습만 백장씩 캡쳐했었는데 그것도 진짜가 아니였어 티존 완전 뚜렷하고 코가 너무 아름답게 곧게 뻗어있고 그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로 문화유산 지정해야됨 진짜 조각상같고 예쁘게 만들어놓은 도자기 인형같고 사람이 아닌것처럼 생겼어... 사진이나 영상으로 볼때는 잘생기고 귀엽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실물은 존잘. 귀엽다는 말도 못하게 그냥 살벌하게 잘생김. 사심 빼고 진짜진짜 잘 나온 사진보다도 100배는 더 잘생겨서 처음 딱 보자마자 든 생각이 배신감(?) 방찬 실물 못 담을거면 카메라 다 부셔 나와 같은 인간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저렇게 잘생긴 사람을 좋아했다니 싶어서 자괴감이 들 정도로 너무 잘생김 보자마자 멍해져서 그 뒤로도 무대 보는데 저 얼굴을 가까이서 보면 이랬지 하는 생각만 나고 아까 봤던 잘생긴 얼굴이 자꾸 아른거려서 막 웃음이 나오고... 가족들이랑 친구 붙잡고 막 얘기했는데 진짜 세상 사람들 전부 방찬 실물 코앞에서 보게 하고 싶었어 카메라로 도저히 담을 수 없는 미모야... 진짜 잠깐 봤는데도 다음에 또 볼 때까지 이 기억으로 살아갈 수 있을 만큼 행복하다🫠 그러니까 방찬씨 본인 잘생긴거 인정하세요!! 거울 볼때마다 나는 잘생겼다 삼창해!!


can we talk about how openly all of skz have been about support the lgbtq+ community as much as they possibly can? hyunjin especially has talked about lgbtq+ books and songs, and genuinely it warms my he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