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𝐜𝐨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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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3연전의 가장 핵심적인 장면. 금요일 9회에 정해영을 내리고 김범수를 투입해서 6-5 승리를 지킨 그 장면이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개막전 이겼으면 KIA가 초반 그렇게 많이 헤메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9회 대역전패는 연패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정해영을 1군에서 제외시키고 과감하게 성영탁-김범수 더블스토퍼를 써서 어제 경기를 잡아낸 점, 어제 고종욱을 넣어서 쐐기점수를 뽑아낸 점, 오늘 박상준을 빼고 김규성을 집어넣어서 무사 12루 보내기번트를 성공하고, 적시타까지 만들어낸 점, 그리고 올러를 6회에 빼고 한재승, 이태양, 홍건희, 조상우 등을 빠르게 가동시켜 점수를 잘 막아낸 점 등 이번 3연전은 이범호 감독의 용병술과 선수 기용이 굉장히 잘 맞아떨어진 3연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번에 트윗에서도 이의리와 정해영이 관건이지만, 정해영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쓴 바 있습니다.
일단 이번 3연전은 잘 넘겼지만, 앞으로도 성영탁과 김범수, 조상우, 이태양 등으로 잘 넘길 수 있을지 여부가 큰 고비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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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이 3.79초만에 떨어지는 비거리 110m짜리 공을 잡은거라고요?
김태우@SPOTV_skullboy
[트랙맨] 8회 김호령 호수비(강백호 타석) 타구 속도 : 172.5km 발사각 : 17.3도 체공 시간 : 3.79초 비거리 : 113.0m sup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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