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웃겨ㅋㅋㅋ 백경정은 베이징 북방 사람이라 이불 발음이 완전 굴러다니는데 남방 사람 왕안우는 그렇게 발음을 안하니까 전혀 감을 못 잡음 동작 보여줘도 몰라서 당황하니까 경정 발음은 점점 더 굴러감 마지막에 둘이 똑같이 이불 말하는데 발음이 전혀 다르게 들릴정도로 차이가 큼
밤새도록 내린 비가 꼭 봄의 찰나를 아쉬워하는 마음 같아요. 비처럼 쌓인 마음이 조금은 간절한 것이 소원을 빌어봐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비가 그치고 화창한 날이 찾아올 때는 소원하는 모든 것들이 이뤄지는 행운이 찾아오면 참 좋겠어요. 겨울에 만난 네잎 클로버들을 여기저기 심어두었으니 그 잎을 만난 봄이 행복하기를 바랄게요.
우연히 촬영장의 풍경을 조금 보게 되었는데 겨울처럼 끝도 없이 넓은 들판에서 많은 사람과 부딪히며 일하더라구요. 복잡다단한 시간만큼 더 많이 사랑받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경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