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CCRaymondd·16 Mar아가 입 다물어 누나가 밖에서 니 자지 흔드는거 항상 있던 일이잖아 이제는 신음 좀 참아야지? 그거 하나를 못 참니?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15
채린@CCRaymondd·15 Mar커닐 당한 경험 없다고 했지? 부끄럼 타다가 이상하게 느낌 좋아서 보짓물 질질 흘릴거 다 알아 그러니까 벌려 빨아줄게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19
채린@CCRaymondd·14 Mar아가 무슨 생각했는데 자지가 이렇게 섰어요? 주인님한테 당하는 상상했어~ 오구구 귀엽네 수갑으로 손 묶고 브컨하면서 딸 쳐줄게요 몸 부들부들 거리면서 질질 싸는거봐 ㅋㅋ 존나 걸레같아 아가는 나 아니면 못 느끼잖아 다른 년한테 가지마 죽여버릴거야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9
채린@CCRaymondd·12 Mar오빠 입 다물고 조용히 해야죠 술만 마시고 집 갈려고 했는데 오빠가 꼴려서 따먹어달라고 애원 했잖아요 술집 화장실에서 어린년한테 따먹히니까 좋아요? 질질 흘리는 거 봐 존나 걸레같아 이런 말 하면 더 발정 날려나 ㅋㅋ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10
채린@CCRaymondd·7 Mar나 솔직히 클리자위 혼자 하면 그 갈거같을때 그 클리에서부터 온몸이 차가워지는? 오싹해지는? 그 느낌때문에 제대로 못해... 그래서 묶여서 클리만 계속 괴롭혀져보고싶음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16
채린@CCRaymondd·6 Mar섹스 다 하면 팬티 안에 진동기 넣어두고 껴안고싶어 움찔거려도 아무런 반응 안 해주고 있으면 애기 미치겠다 또 따먹어달라는 눈빛 보내겠지 그래도 안 해줄거야 걸레같이 애원하면 모를까.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