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유충순디의 심정
아버지가 본인을 쳐다보다가 금방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림
그땐 그냥 창왕이 그릇인 자신에게 오랜 시간을 들일 이유가 없었겠거니 했음
고통의 길의 존재를 알았을 땐 일부러 시선을 피한 건가 싶기도 함
그때의 창왕이 현재의 순디기를 보고 있었다는 걸 알았을 땐
엥!
퀴렐은 수서곤충이 맞습니다 가끔 퀴렐이 푸른 호수에서 죽었다 이런 말이 도는데 이는 동인 설정에 불과하고 퀴렐은 그냥 고향으로 돌아간 겁니다
비슷한 예시로 기사의 아빠가 창왕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자식을 그렇게 내다버리는 아빠가 공식일리 없죠 기사의 실제 아버지는 마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