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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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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파페는.. "색" 이라는 소재로 이미 도가 텄어...
그러니까 기욱이 루트 文案을 이렇게 기가먹히게 쓸 수 있는거야🫨
왓슨@PDThemis
통 흑백이었지만 와..... 아니 나는 기욱이 루트에서 왜 색을 자꾸 언급할까...? 단순히 기욱이가 화가라서? 라고 추측했었는데 이제보니 색 이라는 소재는 애초부터 파페가 제일 잘 다루는 특기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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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어떻게 맺어질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카드들 安排 미쳤다🥹ㅠㅠㅠ💕💕💕
以花之名이 고백과 기욱이와의 정식 교제 시작이었다면
盈盈摇曳는 꽃이 만개한 봄같은 발랄한 연애의 초기+진행(+그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사소한 고민 등)
그럼 이번 滟滟花期는 그 다음인 热烈期를 보여주는걸
왓슨@PDThemis
헐!!! 생각지도 못했는데 기욱이 이번 카드 스토리가!!以花之名, 盈盈摇曳의 그 다음 이야기인가!!?✦‿✦✨️✨️ 엄청 기대돼!!그 두장 다 내 최애 카드 리스트에 올라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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