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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olog1ctrust

霊と 礼と 麗と

i. hsk000 Присоединился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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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実@Patholog1ctrust·
@yumecandle (🔒에로트친 아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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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친소 초고교급 민속학자 드림합니다 © Jaabbl3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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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이 패닉 상태를 달려가고 있을 때, 눈치 없이 黒白クマ도 흉내내 버린다면 정말 황당하구 헛웃음 나오겠죠… 解 같은 친구들에게 츳코미 당하는 상상을 종종 합니다 解 어이, 実!! 너 그거 언제까지 할 셈인데?! 実 우뿌뿌… 재미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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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의 취미는 타인을 모방한 인형 만들기라 했었죠 그런 특징이 재미나게 드러나는 중 하나가 학급재판인데요 묘하게 비슷한 듯 엇비슷한 목소리가 들린다면 십중팔구 実의 장난질입니다 살인사건 재판도 그녀에겐 하나의 거대한 인형극인 양 연극 놀음을 하는 다소 괴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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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 쨩은 20살이 되자마자 폐쇄병동에 들어갔대.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의지도 전부 없어져서 미쳤다나 뭐라나~ 사실 그렇지, 実 쨩의 인형 만들기는 고교 시절 심심풀이에 불과했으니까.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몰라. 반대쪽 눈도 병이 옮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건강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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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기억이 인상적으로 남았는지, 이후 実는 곤충 모양 봉제 인형을 만들어 기념품으로 真에게 선물합니다 ㅋㅋ 비록 真은 선물을 거절했지만 벌레 씨를 좋아하는 太은 기쁘게 받았으니 의미 있는 일이었겠죠? (인연의 조각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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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챕中… 둘은 곤충치유회에 (강제로)사이좋게 끌려간다는 스토리가 있는데요, 実는 벌레에게 면역이 있어서 도망치기 바쁜 真을 열심히 쫓아다니며 도와주었다고 하네요 実: 真 군, 머리에 송충이가 붙어 있어! (^^) 真: (😰) 그런 건 알려주기 전에 미리 떼 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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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머리 위에 하트가 달려 있지만 절대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닙니다(제발)(NCP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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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대로 상상하여 만든다면 편리하겠으나 그것은 저에게 있어 인형을 대하는 옳은 태도가 아니었지요. 결국 다음을 기약했지만, 어쩐지 무척 아쉬워하던 真이었습니다. 아쉬워하는 동시에, 마치 누군가를 몹시 그리워하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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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교급 인형술사 実 양의 취미는 상대를 본뜬 인형 만들기. 손가락 인형부터 시작해 구체관절인형까지, 상대에 대한 호감도가 높을 수록 더욱 정교해진다」 真에게 인형 두 체를 부탁받았을 때, 〈대신 마스크를 벗어줘〉라고 요청하자 그는 조금 곤란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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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이 実의 감정선 변화를 더 일찍 느꼈다면 어땠을까요 아무래도 진작에 「그녀」 곁에 닿았을 거란 결론밖에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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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는 신체 뿐 아니라 내면에도 일부 결함을 갖고 있었는데, 상실에 대한 트라우마를 상실로 극복했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하죠 인간의 아름다움은 불완전함으로부터 오는 거야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으로 살 수 있지〉라는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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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어떤 관계를 쌓을 지는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한 의문이야〉라는 대사에서 제 사별콤이 또 발현됐다죠… 동반자의 죽음을 반석삼아 나아가는 존재란 언제나 좋은 것… 망자를 기억하며 보이지 않는 약속을 하듯 내면의 변화를 일궈내는 일 그리고 그 변화는 상대의 부재를 필연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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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과 사별한 実는 어떤 감정이었나요? ↳ 친구 잃은 슬픔은 똑같으나 그가 비상식적으로 미친놈이었고 슬픔보다 더 크게 다가온 충격과 공포로 가슴 속에만 묻어둔 채 묵묵히 남은 삶을 이어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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