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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목적지는 늘 세렝게티 입니다.

Korea Присоединился Eylü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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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궁금해서 검색. 일본인은 日本을 Nihon이라 불렀는데, → 중국 남부 발음 Jitpun / Zeppen / Jipan → 말레이어 Jepang →마르코 폴로 Cipangu(유럽 전파) → 포르투갈어 Japão → 영어 Japan 무역경로에 따라 변형 되었다고 함. 결국 “Japan”은 중국 방언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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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ssizzkim 진짜 에스프레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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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즈 | ssizz
씨즈 | ssizz@ssizzkim·
2분 정도 커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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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the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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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야키토리 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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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즈 | ssizz
씨즈 | ssizz@ssizzkim·
별로 어느 가수가 어쩌고 하는데 관심이 없는 편은데 이렇게 확실한 악의를 갖게 해주는 것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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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LIEBHERR 에서 냉장고를 파네? 크레인이랑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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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나오시마섬 지중미술관 원하는 시간대 예매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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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미대사관 근무자들은 옥상에서 구경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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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장동민이 왜 개미 대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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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뱅크시(Banksy) 얼굴 공개 되었으니 이제 밤에 몰래 그리는 이런거 안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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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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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봄 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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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개 수술 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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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mi_ro__ OTT들이 서로 경쟁하는건 치킨게임이라 판단하고 넷플릭스 빼곤 서로서로 뭉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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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미로@mi_ro__·
@basiminet 오호, 그런게 또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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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미로@mi_ro__·
아니 근데 진짜 개빡친다.. 아너 보려면 디즈니 플러스 결제 해야 하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보려면 티빙 결제 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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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ssizzkim 댁 근처라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오늘 마라톤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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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minet·
@kangdel4 코로나 이후에 없어진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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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델
캉델@kangdel4·
@basiminet 헉!!!! 진짜요??? 제가 마지막으로 갔던게 동구청 근무하던 7년전인데 너무 오래되긴 했네요ㅠㅠ 지도 확인부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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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델
캉델@kangdel4·
오뎅, 어묵. 1910년 일본인이 부산 중구 부평동 부평시장에 가마보코 전문점을 열었다. 껍질 벗긴 생선살을 갈아 반죽해 튀기는 방식이었다. 1945년 해방 후, 동광식품이 그 자리를 이어 한국인이 운영하는 최초의 어묵공장을 차렸다. 그로부터 5년 후 영도에선 봉래시장 입구에 현재 아주 유명한 삼진식품이 터를 잡았다. 때마침 6.25전쟁이 터졌다. 피란민이 부산으로 물밀듯 들어오면서 싸고 든든한 먹거리가 필요했다. 자갈치 시장 주변 노점상들이 어묵을 육수에 넣어 끓여 팔기 시작했다. 한 꼬치에 몇 푼, 국물은 공짜였다. 그게 우리가 지금도 흔히 볼 수 있는 떡볶이 집의 오뎅(어묵)의 시초다. 어묵은 어육 단백질, 특히 미오신이 열을 받아 겔 구조를 형성하면서 그 특유의 쫄깃함이 생긴다. 생선살을 갈아 물기를 빼고 밀가루 반죽해 기름에 튀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다. 입에 넣는 순간 생선살 특유의 단맛이 먼저 오고, 씹을수록 감칠맛이 쌓인다. 오뎅백반은 그 어묵을 육수에 넣어 졸인 음식이다. 어묵이 국물을 흡수하면서 맛이 한 겹 더 깊어진다. 회보다 오뎅백반이 더 많이 나간다는 식당이 부산엔 실제로 몇군데 있다. 예전 직장 다닐때 간간히 가던 식당이다. 명성횟집 오뎅백반 — 부산 동구 고관로 128-1​ 삼진어묵 본점 — 부산 영도구 태종로99번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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