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서 여성에게 소변보고 사망함. 1. 인천 주안역 개찰구부터 피해 여성을 따라와 에스컬레이터에 같이 탄 후에, 소변을 봤음. 2. 피해 여성은 갑자기 뒤에서 뜨거운 액체랑 소리 같은게 들리면서 옷이 젖는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보니, 어떤 남자가 소변을 자신에게 보고 있었음. 3. 피해 여성은 가해 남성을 잡으려고 했으나 도망감. 4. 경찰이 가해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았는데 술 취한 상태였고, 피해자에게 죄송하다고 했다고 함. 5. 경찰은 만취상태였기 때문에, 신원조회하고 일단 석방함. 불구속 수사 중이었다고 함. 6. 가해남성은 자택 인근 화단에서 숨진 채로 발견. 피의자 사망함에 따라 사건 종결됨. 7. 그 이후 피해 여성은 극도의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함. (출처: 사건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