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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build1

깨어나지 않아도 괜찮은걸까.

연옥 Присоединился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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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builderbuild1·
별 다를 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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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builderbuild1·
다시 잠에 빠져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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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builderbuild1·
미련은 허물이나 다름없는데, 아무리 삼켜내도 끊임없이 눈 앞으로 되돌아와 난 도착하지 못할 낙원을 상기시키지. 나아갈 수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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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builderbuild1·
졸려서 못 버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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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렀구나. 버릇이 잘 못 들었어. 그거나 매일 먹다보면 질리지도 않아? (한숨 꾹 삼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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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시작부터 놀리지 않았다면 혼나지도 않았잖아! 세상에, 날이 가면 갈수록 어째 뻔뻔함만 늘어나는 것 같아. (이마 짚으며...) 지금도 넌 잘못이 없다 생각하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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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그냥 놀리는 건 아니고? (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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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반박할 생각은 안 하고. (딱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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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builderbuild1·
아무래도, 이제와서 별 비슷하지 않다 더 피력해봤자 안 들을 거 아냐? (복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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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내가 뭘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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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를 아직도 못 잊었어, 꼬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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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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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가장 중요한 걸 빼먹었어. 좋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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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끔은 극적인 인사도 나쁘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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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좋은 점심, 좋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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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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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라도 찾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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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까지는 아주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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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완전히 잊어버린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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