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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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바벨탑실험은 전 세계의 극우들이 거의 동일한 패턴을 갖고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a를 말하면 “왜 b는 이야기하지 않냐”고 대꾸하거나, -c에 대해 설명하면 말이 어렵다고 화를 내거나, -d라는 피해를 말하면 그들이 맞을만 했다고 말한다든가 기타등등


살인 청부도 아니고 폰 뺏어달랜 게 4년이라고? 폰에 뭐가 있어서 시켰는진 조사했고?? 여친한테 우산 창처럼 던져 눈 관통 살해한 놈이 4년 받았음.

초6 성폭행 과외교사 사건 정리 아이가 거절의사 표현했음에도 홈캠을 끄며 널 죽이려고 한다 했고, 성기를 부비며 ‘덜 익어서 맛없다’고 함. 홈캠에 증거가 남아있음에도 집행유예에 징역 1년 떴고 현재 항소중. 범인 : 041022생 박성범 전번 : 01098090951 인별 : tiger.miku 기타는 타래로


후속 타래입니다. 자꾸 쌍팔년식 사상검증을 시도하는 분들이 있어서 쓸까 말까 고민을 좀 하였는데, 일단 시작한 글은 끝내겠습니다. 80년대 말. 부채문제가 대두되고, 채권자들이 긴축을 요구합니다. 사회임금이 깎여나가고 암시장이 성장합니다. 경제 전반이 둔화되고 대중의 불만이 누적됩니다.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비판할 때 왜 이스라엘 건국을 주도한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유대교의 종교적 요소를 매우 세속적인 방향으로 활용한, '좌파적'이고 세속적이고 유럽적인 엘리트였다는 사실을 자꾸 망각하는 건지 모르겠음 이스라엘이 종교국가 신정국가인 줄 아는 사람이 존나 많음

홀로코스트로 대표되는 제노사이드의 문제는 많이죽였다, 공장식으로 죽였다도 있겠지만 그 못지 않게 주목되어야 할건 '정부가 넘쳐나는 행정정보를 바탕으로 모범국민과 비모범국민을 나누고 비모범국민을 사회 안보를 위한 "예방적"차원에서 죽였다'는 거다.

저들은 4.3을 애도하고 5.18을 애도하고 여순을 애도하는 척 합니다. 하지만 저들이 애도하는 것은 피해자들의 시체일 뿐. 그 피해자들이 살아 숨쉬며 총을 들고 국가에 맞섰던, 새로운 사회를 꿈꾸며 비정한 결단을 하였던 순간들은 애써 감춥니다. 그것은 애도가 아니라 모독이고, 상품화입니다.


“The genocide we are witnessing today, is something that I recognize from my own experience as a Holocaust survivor… What is happening today in Gaza is an extreme form of repeat genocide, a holocaust in our own time, in front of our eyes.” — Stephen Kapos



Nombra DOS personas famosas de Austria, sin usar Google

또 유대인들끼리도 인종차별이 심하다 함. 예를들면 아프리카 어느나라에서 온 유대인과 어디 백인나라에서 온 유대인 중 아프리카출신들은 아주 차별받고, 그들이 향유하는 음악이나 언어, 문화들은 천시된다고. 여튼 여러 얘기 듣는데 진짜 요지경이었음. 내가 아는 세계란 것이 극히 일부분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