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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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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someday
@infinitybtwus
눈 또 왜 그렇게 떠...?
LA / NY Присоединился Mayı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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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석 선생님이 이 말씀해주실때 많이 울었습니다.
감사해서요. 든든해서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리미@netlyfi
저 응원봉있제? 다 내 친구들이다 이제 응원봉 동지들도 아프면 혼자 울지말고 민주노총에 전화하십시오. 달려갈겁니다. 민주노총이 통화중이면 공공운수노조에 전화하시면 됩니다. 같이 두드려맞아주고 같이 울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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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산드라 오는 캐릭터의 일관성과 붕괴를 막기위해 숀다와 작가들을 괴롭게한 걸로 유명했고 결국 제작진과 갈등을 빚기도 했음. 시즌 후반에는 그녀의 전담 어시가 생겼고 그의 업무는 산드라 의견을 제작진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는데 그녀는 이후 인터뷰에서 제작진에게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음
호롤@kmuknow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그 시절에 크리스티나 양 같은 아시안 여성 캐릭터가 나왔다는게 기적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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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도 좀 시대 불화임. 2000년대 초반의 섹스앤더시티 붐을 타고 시작한 흐름도 이제는 좀 지친 것 같음. 세계는 그 때만큼 희망적이지 않음. 코로나를 겪은 후의 세계는 뭔가 좀 달라짐. 여전히 명품은 잘 팔리지만 그런 것들이 주던 반짝임이 사라진 느낌.
새티@lattertatte
이것들은 아직도 해포 초챙에서 발전된게 하나도 없네ㅋㅋㅋ 보니까 이름 "진초우" 이것도 >못생긴/냄새나는< 이런 뜻이랑 같은 발음이라 그렇게 들린다는데.. 악프다 스타일 구려도 보러가야지했는데 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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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re thrilled to announce the lineup for Korean Cinema’s Celluloid Fever: The 1970s (May 15–26), a retrospective charting one of the most volatile and inventive eras in Korean film history.
View the lineup: filmlinc.org/daily/flc-and-…
🎟️ will go on sale this Wednesday at 2pm, with an early access period for FLC Members starting at noon.
This series is sponsored by @mubi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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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의 빵을 사러 서울에서도 삼청동이나 이태원에 가야 한다는 현실이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을 못함 동네에 빵집이 다 읶는데 왜 이런 빵은 없을까? 그게 문제임
마이@_MiNE028
한국에서 식사빵 먹고 싶으면 삼청이나 이태원에 있는 더 베이커스 테이블 가면 됨 . . 장발장이 훔쳐갔을법한 딱딱하고 큰 돌덩어리 빵도 팔고 여기 독일 음식도 꽤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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