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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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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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

소프트웨어 개발자. 배낭 여행자.

seoul Присоединился Eylül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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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깃헙 가입자 일련번호가 있군요. 45897 하지만 팔로어 32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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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기획자 분이 바이브 코딩하신 거가 다른 사람기계에서는 안된다 하시길래... "바로 그게.. 그동안 저같은 개발자 놈들이 투덜대던 바로 그.. 그겁니다!! ' 어? 저는 되는데요..? ' 라고 하던 !!! 기억나시죠??" 라고 흥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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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kzidæ
nohkzidæ@nohkzidae·
아저씨가 차 조금 뒤로 빼고 내려줘서 납작 으깨져서 진짜 불쌍하게 터진 립밤을 둘이 나란히 서서 오래 쳐다봄 크리스마스섬 붉은 게 대이동 다큐멘터리에서 자동차에 깔려 터져서 바싹 마른 납작 게 그 게들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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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모루@JongwonKim·
화장실에서 물이 보이지 않는데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 메인 밸브를 잠그면 소리가 멈춘다. 공포다. 누수 전문 기사 부르면 해결 가능할까요? 일단 변기쪽 누수는 아닌 거 확인했어요. 답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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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젯
꼬젯@mazycat·
요즘의 기술 이야기는 AI가 아니면 과거 것 이야기 같고 AI가 들어가면 어차피 기승전 AI라서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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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무침
미나리무침@eiaserinnys·
이렇게 된 이상 스킬 호출할 때 기분이라도 내야겠다. "지금이야, '황혼보다 어두운 자…' 스킬을 사용해줘!" "'황혼보다 어두운 자'라면…. 그거군요. 리포에서 워크트리를 삭제하고 머지된 리모트 브랜치를 삭제하겠습니다. 두 개가 있군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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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woo Park
Hyun-woo Park@lqez·
이시하라 사토미의 코딩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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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eo
Jake Seo@JakeSeo8·
어차피 뿌린대로 거둔다고 지금은 본인이 대~단한 노하우 갖고 있다고 생각 들겠지만 나중에 모델 지능 발달하고 사람들도 숙련도 올라오면서 결국 다 따라잡히게 될거 그럼 남는 건 그냥 예전부터 쌓아온 비호감 스택 밖에 없는 거임 이런 싸이클 한번 쯤 경험해보면 이제 '그때 공유할껄~' 싶겠지
디플랫 (DFLAT)@DFLAT_Y

AI 프롬프트 공유 안 하는 신입이라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인데 프롬프트 공유해야 하는 거 아니냐? vs 개인 시간 들였는데 그걸 다 오픈하기에는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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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천황이 있는 나라에 무슨 철학이 있겠는가” 아마 하루키 아저씨가 했던 말로 기억하는데, 트위터 자동번역되면서 저게 무슨 뜻인지 알려주는 계정들이 꽤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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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나도 환자생활이 만만치 않지. 기죽지 않고 맛서서 화를 내드렸다. 암튼, 옮기길 잘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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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병원을 옮겼는데, 똑같진 않지만 오쿠다히데오의 "공중그네"가 떠올랐다. 카운터 뒤쪽에선 병원의 실질적 운영자처럼 보이는 아주머니가 어떤 환자에게도 기죽지 않는 목소리로 이런 저런 지시를하고 있었고, 나를 상담해준 백발의 선생님은 독수리 타법으로 상남내용을 기록하다가 버럭 화를 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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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아이가 자라는 동안 "나는 2학년 수리물리 수업에서 그라디언트인지 컬인지.. 그 삼각형 나오는 수업에서부터 수학은 포기했다" 고 몇번 말했었는데, 2학년 올라가서 수리물리를 듣더니, 나한테 이해시켜주겠다고 자꾸 귀찮게한다. 다행히 저 놈은 이해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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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요즘 개발자의 첫번째 덕목은 "시간을 정해서 자자" 인듯. feature list 나 milestone 같은거 정해봤자. 내 감각이랑은 다른 속도로 구현되니까, 잘못하면 "요것만 더..." 하면서 열려 있는 터미널 대여섯개 사이를 오가면서 타이핑하다가 새벽이 오곤 한다. 12시에는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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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력금강
요력금강@Vajrahomo·
나중에 우리가 까먹을까봐 하는 이야기인데 사실 축의금, 부의금 계좌로 넣는 것은 코로나 이전까지는 매우 실례되는 행위였고 계좌를 묻는 것도 좋지 않았음. 그러나 코로나를 핑계로 청첩장, 부고문에 계좌번호를 쓰기 시작했는데 한국인 모두 그게 성미에 맞아서 코로나 끝나고도 정착되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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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차니즘✨
예차니즘✨@yechanism_·
평소였으면 20분이면 끝났을 요구사항인데, codex 리뷰 핑퐁 하면서 시간은 1시간 반 가량 걸렸다. 중요한 건 결과물인데, 작업 범위 치고는 오래 결렸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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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멍청해진 것이.. 말투도 이상해졌다. 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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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박제권@jinto·
neovim 용 문법 강조기. ㅎㅎ 좋은 시절(?)에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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