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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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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PAN
@opPan_system
교류계입니다.(for community) 소닉 본진. 최애-Sonic,multi-sipper 낙서 위주this splendid, amazing, and gorgeous art is drawn by Koko. hihi this is Koko's present for me 개신난돵부럽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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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아대박그렇네요!!!!아젠장너무좋아그원형이든뭐든간에 에멜에 대한 이야기는 저도 진짜 더 나왔으면 좋겠어서 그래야 배틀을 더 깊에 팔 수 있는 무언가의 연관성을 발견해서 해석해볼 수 있겠다는 느낌도 들어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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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_system 저도 소어1 해보고선 배틀이나 크로니클 날아간 게 더 너무 뼈아파서 😭😭 섀젠에서 에멜 잠깐 나왔던 것도 실상은 고대인 얘길 하려는 거지 싶어서(카오스 아일랜드가 나오기도 했고)
프론티어 후속작이 더 기대되는 것 같아요. 벽화에 기조이드라도 박혀서 나오면 소원이 없겠군요 후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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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좀 다른 얘긴데
디엔드에게도 소닉이 자그마한 천체였을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되게 좋네요......
판PAN@opPan_system
결국 우리모두 별의 후손이니까 천체로 볼 수도 잇겟지 그걸 구분한다면 내가 보기엔 구분조차 인간이 할 짓이지 내가 코스믹 괴물이엇으면 다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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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총기는 현대에서도 이제 통하는 무기니 현대까지 유지가 가능하게 되는 게 좋아요.. 아니면 기사도를 유지하겟다는 일념으로 총기시대임에도 성검으로 유지하는 칼리번도 뭔가 고귀해보이고 좋구요.
근데 이제 성배라는 건 없다는 걸 모두가 알기에 오히려 칼리번을 노리는전쟁이된것도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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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_system 아 이거 성총(?)인가요?ㅋㅋㅋ큐ㅠㅠㅠ 좋네요... 그렇게 돌고 돌다가 엄청 최신식 무기 같은 게 되어서 소닉이랑 다시 만나게 된다든지 해도 좋겠네요😂 중간에 섀도우나 GUN을 거치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리볼버나 샷건인 상태로 재회해도 좋겠지만요(많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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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끔 소닉 돌아가고 칼리번이 왕으로 당선되는 어딘가 이상한 이야기를 생각해요
판PAN@opPan_system
돌아간다는 저 말마저 그가 완성됨. 영원을 물리치고 군주로 승계하자마자 무자비한 점마저 기사들은 진정한 아서로 보면서 진정한 바람같은 소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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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leng_sonic @_0723_1204 마저마저요. 기억해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 괴리감 덕분에 오히려 소닉시점이 아니라 정말 소닉이 우선적이고,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재'시점으로 맞춰져있다 라는 걸 더더욱 부각시키는 느낌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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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_system @_0723_1204 섀도우나 실버의 시점으로 진행하다보면 사건의 진상을 알게되고 현재 그들이 맞이한 재앙이 어떤것인지 심각성을 깨닫게 되고 이 세계선의 부수기 위해 어떠한 희생과 막중한 책임과 각오를 다짐해야하는지 깨닫는 연출이
소닉의 시점과 꽤 달라서 느껴지는 괴리감 같은게 너무좋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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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마저요 저도 이제 진짜 뭔가 만드려고 하는구나!!!이게 보여서 진짜 좋았어요!!!ㅠㅠㅠㅠㅠ 소어 1도 정말 좋았는데 나클즈족 이전의 이야기가 너무 두루뭉술해서 그 부분을 슬슬 효자속으로 긁어내려는 게 보이니까 프티2를 기대를 안해볼 수가 없더라구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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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_system 아 전 대사에 넋놨다가 몇 번 리트라이 했어요(비슷한 거: 슈퍼소닉V2가 너무 취향이라 볼 때마다 넋나가서 자꾸 죽임<ㅋㅋㅋㅋㅋㅋ ㅠㅠ)
정말 좀 작정했구나 싶달지 디엔드전 자체도 취향이었는데, 최소 고대인(특히 너클즈족) 관련 이슈는 좀 어떻게 만져보려는구나~ 싶어서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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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malleng_sonic 맞아요 보통 우리가 소닉을 플레이하게 되니까요. 저는 뭔가 소엑이나 배틀에서 보이는 소닉의 행동이나 태도들을 보면 모든 것을 대부분 정말 단면만 보고 있는 느긋한 태도 뒤에 본질을 꿰뚫고 있다고 느껴서.. 그래서 디엔드에겐 그저 단편적으로 보고 잇을거라는 해석도 생각해낸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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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_system @malleng_sonic 아 이쪽 해석도 한가롭고(?) 좋은데요 ㅋㅋㅋㅋ
전 소닉이 플레이어와 시야를 공유한다는 식으로 해석하는 걸 꽤 좋아해서(가끔 소닉이 게임하는 나한테 말을 건다면? 같은 상상도 쫌 하고 ㅋㅋ)
우리가 게임하면서 겪는 이야기들은 다 소닉 식 양념(?)이 쳐진 버전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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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변한 시대에 또 위기가 찾아온다면 그때는 서부시대컨셉으로 리볼버가 되어서 환생하거나, 높은 지휘계층만이 사용하는 샷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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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아 맛잘알~~~ㅠㅠㅠㅠㅠ 헤헤 감사합니다(태도돌변) 저 뻘한데요 저는 칼리번이 환생한다면 유기체가 아니라 무기체 그대로 계승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 시대가 더이상 칼이 아니라 총기의 시대라서 총으로 환생하는 것도 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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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저 그때 너무 정신없어서 대사 하나도 못봣던 거 기억나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 보스전 몰입하면 음악도 못듣고 대사도 못 읽어서 같이 구경하던 지인이 아 너무 개쩌는 음악과 대사엿어요 하면 그런 게 잇엇어요?!이러고 잇던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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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_system 야 오만한 것아 (네가 그 유명한 블루 메테오냐?) < 이랬을지도 모를 일이니까요(좀 열화판이긴 하지만ㅋㅋㅋㅋ)
실상 보스전 자체가 거대한 대화였을지도 모른다~ 라고 생각해서 해당 기믹을 꽤 좋아하게 되었어요(물론 그런... 느낌의 전투가 나올줄은 몰랐기 때문에 엄청 놀랐던 것도 있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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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malleng_sonic 두려움이랄가 그것보다는 단면적으로 본 우주의 감상 중 미처 보지 못한 어느 가장 어둡다고 직관적인 감상에서 나온 게 절대 보지 못했던 호기심의 정체라서 검은 달이라 한 걸까.. 생각도 햇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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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malleng_sonic 헐 전 제 관점에서 본 두려움의 정체라고 생각햇는디 그걸, 0과 1로 이뤄진 것에서 최대한 구현하려해본 디엔드같다고 봣는데 이것도 넘 좋아요.. 소닉에게 디엔드는 그저 언젠가 인간들이 궁금했기에 소닉도 나도 궁금하네~했던 달의 뒷면이구나...(?) <<근데 저는 이것도 룽한 것 같아요 소닉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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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leng_sonic 그들이 두려움을 모를까? 해도 디엔드는 그 두려움을 이야기해줬다는 것부터 이미 신이라는 존재들 역시 두려움을 안다는 거임. 그리고 그걸 알게 해준 게 바로 소닉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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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_system 코즈믹 호러를 주는 존재들 또한 신화적인 생명체 또는 개념들이라서 공포의 개념이라는 것이 아예 없을수도 또는 다른 형태일거같은데
그럼에도 그런 존재들이 소닉에게 두려움을 느끼거나 기피라는 감정을 새로이 적립햇으면 좋겟다
하......소닉은 신이자 평범한 고슴도치이자 필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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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라는 행성에 존재하는 푸른 별을 마주하지마라
같은 코스믹 호러들 사이에서의 나폴리탄 괴담이 되었으면 해...........
판PAN@opPan_system
그래서 옛날에 코스믹호러급 신들 사이에서 소닉이라는 존재에.대한 소문이 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었음. 아주 작고 빠른 푸른 고슴도치를 조심하라고. 그쪽계열은 거슴도치를 모르니까 붉고 푸른 혜성 혹은 천체를 조심하라고 퍼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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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어찌보면 영웅은 없지만 위대한 사람 이론처럼 칼리번은 소닉의 말때문에 소닉이 혁명가인 동시에 반역임에도 그 반역에 스스로 변한 세계에 적응하면서 굴복하게 된 셈이고 더이상의 성배는 없고 더이상의 성검은 사라져가는.. 이렇게 쓰니까 점점 칼리번의 최후가 되어버리네요 죄송합니다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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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723_1204 아 저 너무 좋을긋그트여 그러면~~~~!!! 소닉이 말한 것을 마법처럼 실현될때마다 오히려 칼리번의 역할은 점점 구식이 되어가고 녹슬어가는데 칼리번은 자신을 마지막으로 뽑았던 바람의 애송이기사를 그리워한다는 게.. 너무 좋아요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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