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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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st8less_
겨울에 초만원지하철 탈때 사람들이 몸 옆면으로 안아주는거라고 은밀히 생각하고 기분좋아함
Присоединился Mar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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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국 제 모자란 데로 흐르고, 그 자릴 허기로 물어 점치는 귀신을 다룬 <뉴 헤븐, 뉴 휴먼> 35화 업로드했어요. tobe.aladin.co.kr/t/hiqd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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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뇽 = 망망대해를 나는 용 이라는 뜻임
날아다니는거 엄청 좋아해서 우편배달하는걸로 알고잇음ㅋㅋ
자의적인 직업선택으로 직업만족도 최상의 포켓몬임
자두@jadunyong
망나뇽은 오래전부터 우편배달부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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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이거 고쳐야되는데 고치려면 그냥 인간관계 다끊어야함
にげやま@nigeyama369
『夫婦喧嘩の仲裁役をさせられてきたから』 「機嫌を取る=気づかい」じゃなくて 「親子の役割が逆転していた状態」らしい。 これが怖い。 ① 夫婦喧嘩が多い家庭で育った ② 自分の感情より親の感情を優先していた ③ 誰かが不機嫌だと自分のせいだと思い込む ④ 大人になっても人の顔色を伺い続ける 自分のことより、他人の感情を優先してしまう。 無理して気をつかう or 嫌でも笑顔で対応する。 「親の機嫌を取り続けた子ほど、自分を犠牲にする大人になる」 気づかいより、自分を大切にすることのほうが 実はずっと大切なの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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