땨란 ретвитнул

#어바등 언젠가의 기억도 전부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토요일에만 눈을 떠@tigre_loves
내 발로 바다에 놀러간 날. 더이상 차갑고 무섭다고만 하기엔 바다가 생각 이상으로 아름다웠던 탓에. #어바등
한국어
땨란
5.4K posts

@ttyalan898
활자오타쿠/성인/연산호 유니버스/어바등 메인 해량무현/변호됨 강차/은용꿈


내 발로 바다에 놀러간 날. 더이상 차갑고 무섭다고만 하기엔 바다가 생각 이상으로 아름다웠던 탓에. #어바등

저도 굿즈 욕심은 크게 없어요 보통 인형이나 뭐,,, 찌끄마한 아크릴 스티커 이런 소소한 것들 좀 사고 갑자기 십만원짜리 아트북을 삼.

なんで世の中には女子大はあっても男子大ってないんだろうな。 男子大とかあったら結構楽しいと思うのだが。

딜리헙은 결국 야반도주로 결론이 난건가. 이 사건 이후로 연재 플랫폼에 모기업이 따로 있으면 섭종을 할망정 야반도주는 안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됨 톡소다/스토리24가 섭종하면서 교보/예스24로 콘텐츠 이관해준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