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복 뭐야?ㅋㅋ 집에 오니까 선물이 있네.
으응~ 고생한 주인님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너무 이쁘네, 메이드면 주인님 말 다 들어야겠지?
치마부터 위로 올려봐. 얼마나 기다렸어?
대답을 하라니까 신음을 흘리면 어떡해ㅋㅋ
조금만 만져줘도 정신을 못차리네ㅋㅋ
오늘은 잘 생각하지 마.
여기 눌러주는 거 좋아요? 여기도 꾹꾹~
여기도 좋다고요? 대체 안 좋은 곳이 어디예요?
내가 만져줘서 좋은 거라고요?
그냥 발정난 거 아니고요? 으응, 맞아요~
근데 공주님, 거짓말하면 안된다고 했죠.
벌로 3번만 더 갈까요? 할 수 있죠?
사랑해요, 나만의 공주님.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