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찍고다니는_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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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찍고다니는_리타

@Riter2017

팀코를 좋아하는 초보 사진사 입니다 / 본진 카캡사 및 아이마스//사진계정 @riter_Photo//

대한민국 เข้าร่วม Nisa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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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감
깐감@smwjrsm·
그거 아니 10만원 이하 초경량 이북리더기도 있다는 거 (추천글아님) 쿠팡에 8만원대에 팔고 알리, 타오바오에서는 4-6만원 대에 살 수 있음 텍스트나 이펍 파일로 넣어 줘야 되는 거라 나는 귀찮아서 못 쓸 것 같은데 이북 카페에서 구경하니 잘 쓰는 분들은 잘 쓰는 듯 단어장으로 쓰는 분도 있고 일단 휴대성 깡패고 꾸며 놓은 거 보면 기여븜.. ꒰ ⸝⸝ɞ̴̶̷ ·̮ ɞ̴̶̷⸝⸝꒱ 사원증 케이스 사서 목에 거는 분도 있더라구
깐감 tweet media깐감 tweet media깐감 tweet media깐감 tweet media
리버@Readingforever_

솔직히 말할게 나 이북리더기가 이렇게 비쌀 줄 몰랐어 내 예상 가격 : 10만원 초중반 실제 가격 : 3억에서 5억 난 태블릿을 사고 싶은 게 아닌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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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동그라미@dd_ramiii·
등짝이 너무 아파서 누가 나를 밟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 발견한 스트레칭!!! 다리사이에 팔 넣다가 회사에서 곡소리 낼뻔....
늘푸른소나무@nulpuleunsonamu

카이로프랙틱 전문가가 알려준 어깨 끼워 넣기 스트레칭. 어깨 주변부터 팔까지 엄청나게 늘어나서 기분 최고예요. 평소 혼자 힘으로는 닿지 않던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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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
이네@itsmytelephone·
일본 스타킹은 배가 안 쫄려요 한국 스타킹을 입으며 소화불량, 복통에 시달렸던 대딩 시절 전 세계 여성들이 이런 쓰레기같은 현상을 겪을리 없다는 킹리적 갓심을 품게 됨 한국에서 유난히 거지같은 내구성의 스타킹만 수입/생산하고 잇을것이다. 이 의심은 확신으로 변해갔고
횡재왕@hwengzeking

일본 스타킹은 30데니안데 올이 안나감.. 발톱에 긁혀도 안나감.. 한번 발가락으로 뚫은 적이 있는데 그부분만 뽕 구멍나고 더이상 커지지가 않아 걍 계속 신음… 근데 그보다.. 가장 멋진 점은.. 발목에 착 붙는다는 점임.. 내가 발목에 비해 종아리가 두꺼운데 그러면 한국 스타킹은 발목부분만은 좀 헐랭하단 말임.. 근데 저건 어떻게 만든건지 발목을 쌱!! 하고 짱짱하게 잡아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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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앙쥐
새앙쥐@mouse_niconi·
RT 부탁드립니다!) 국제전자센터 내 점포 위치에 대한 지도를 갱신하였습니다. 9층/5-8층/2-3층 순으로 3장으로 정리하였으며, 비영리목적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오타 및 수정 제보와 그 외 문의는 멘션 또는 DM으로 부탁드립니다! 원본 다운로드 : drive.google.com/drive/f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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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앙쥐@mouse_niconi

국전이 9층 뿐만 아니라 2-8층 전반적으로 굿즈샵이 더 많이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특히 3층은 이제 절반이 굿즈샵인데 아마 몇 년 지나면 건물 2-9층이 거의 굿즈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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뿍이
뿍이@adhdkorean·
#광고 ㄹㅇ 이 책을 읽으셔야 하는 분 - 통제광, 완벽주의 때문에 다죽자되신분 - 예민해서 돌아버릴 것 같은 분 - 생각 많고 ㅈㄴ불안하신 분 - 아무것도 안했는데 번아웃 오신 분 ㅁㅊ사실내얘기임ㅋㅋ해결방법 드가는 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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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1인 가구, 만성질환 3배… 집·직장 외 ‘제 3의 공간’ 꼭 필요 수정2026.01.24. 오전 6:32 [Books가 만난 사람] 1인 가구 109명 인터뷰한 김수영 서울대 교수 chosun.com/culture-li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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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뮤
썸뮤@sunnnnmmm·
다이소가 또 일내다...🤤 약간 무인양품 케이스느낌 잡다한거 깔끔하게 넣고다니는 수납함 내줌!!! 난 왜 항상 이런건 하나만 사오지 품번: 1067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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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긱🎗️@geekmaker_·
듀오링고 처럼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사이트 정보 공유.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부터 데이터 구조, 알고리즘 등 핵심 이론까지 게임화 요소를 적용해 재미를 더 했고, 더군다나 별도 개발 환경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코드를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coddy.tech 한번 둘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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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상승
삶의 질 상승@Upgrade_MyLife·
하나증권에서 무려 566페이지 분량의 미국주식 가이드 레포트를 내놓았습니다 ▶️hanaw.com/download/resea… 미국주식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참고하세요! 내용이 방대해서 AI로 요약해서 큰 틀을 먼저 확인하고 원하는 내용부터 읽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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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저장하는 계정
꿀팁 저장하는 계정@honeytip_backup·
해외여행 가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 패턴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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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
몬드@Dooiiiil·
💡 보드게임 해보고 싶었지만 규칙 외우는 거,사람 모으는 거 때문에 포기했던 소녀들 주목!💡 무료로, 혼자서도, 언제 어디서든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요 🎲 보드게임 아레나(Board Game Arena)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보드게임 퍼블리셔(업체)들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협업해 공식 온라인 버전 게임을 제공하고 있어요 규칙 설명과 게임 진행이 자동이라 보드게임 입문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튜토리얼이 있어서 처음 접해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물론 유료게임들도 있지만 방장만 프리미엄 회원이면 되는 구조라서 무료회원들도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보드게임 해보고 싶었는데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 없던 소녀들, 여기서 진짜 편하게 시작해봐요 💙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소녀들이 조금이라도 더 늘어나면 좋겠어요💙 폰으로 하기 좋은 완전 입문자용 보드게임부터 제가 즐겨하는 추천 보드게임까지 차근차근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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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r
stellar@gon_yaaa2410·
🔥영어회화 상대가 필요하신 분들 집중‼️‼️ 스피킹 연습 할 때 제가 정말 잘 썼던 ai 하나를 추천 드리려고 해요 바로 Pi 인데요 ❣️성별, 억양, 속도 모두 조절 가능해요 ❣️제가 지금까지 써본 ai 중 제일 사람이 말하는 것 같은 자연스러움이 있었어요. ❣️무엇보다 무료입니다!! 원하는 만큼 무제한으로 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Pi는 한국어를 아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점이 오히려 좋았어요. 회화용 ai가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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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마야S2🕯
🕯S2마야S2🕯@zltp0720·
응원하겠습니다! 이미 아실것같은데 다른분들도 아시라고 체육센터는 아니지만 여성 강사, 여성대표, 여성회원으로만 여러 스포츠 강습하는 '위밋업'있습니다 여러지역에서 주짓수,수영,농구,배구,축구 등 다양하게 진행하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1일체험도 가능 wemeetupsports.com/class?fbclid=P…
🕯S2마야S2🕯 tweet media🕯S2마야S2🕯 tweet media🕯S2마야S2🕯 tweet media
뭉이@minzaeem

새로운 꿈이 생김 강사부터 회원까지 싹 다 여자인 오직 여자만 출입 가능한 오직 여자만을 위한 여자들이 안심하고 여러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여성 전용 스포츠센터를 만들고 싶음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꼭 이루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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𝘉𝘬𝘢
𝘉𝘬𝘢@yjmok1992·
이거 다 필요 없고 일단 얘부터 사셨으면 좋겠음.. 목-어깨 뻐근하다는 친구들 델와서 한 번씩 해줬는데 헤어지고 바로 연락왔음 그리고 일단 요즘 너무 추워서 이런 거 없으면 ㄹㅇ 얼어디질 것 같음
𝘉𝘬𝘢 tweet media𝘉𝘬𝘢 tweet media
72@coko38

여러뿐 잉코 클리어런스 한대요 ㅁㅊ ㄴ 저요제발제가아니면안돼요 inko.co.kr/category/%E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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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인공지능을 배우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 제가 이미 다 해 드렸어요. 단 하나의 목록으로. 혼란은 전혀 없고. 군더더기도 없다. 📹 동영상: 1. LLM 소개: lnkd.in/dMqbaZdK 2. LLM 학위 취득 과정 (초기 단계): lnkd.in/dYYwEhYy 3. 에이전트형 AI 개요(스탠포드): lnkd.in/dArmMt2i 4. 에이전트 구축 및 평가: lnkd.in/dBWd2W8u 5. 효과적인 에이전트 구축: lnkd.in/dHfdebqw 6. MCP를 사용하는 건축 에이전트: lnkd.in/dXuNHrRJ 7. 에이전트를 처음부터 구축하기: lnkd.in/da3ANw3w 8. Philo 에이전트: lnkd.in/dq-BfZE5 🗂️ 저장소 1. GenAI 에이전트: lnkd.in/d3UDtwwv 2. 마이크로소프트의 초보자를 위한 AI 에이전트: lnkd.in/dHvTmJnv 3. 신속 엔지니어링 가이드: lnkd.in/gJjGbxQr 4. 대규모 언어 모델 실습: lnkd.in/dxaVF86w 5. 초보자를 위한 AI 에이전트: lnkd.in/dHvTmJnv 6. GenAI 에이전트 lnkd.in/dEt72MEy 7. ML로 제작됨: lnkd.in/d2dMACMj 8. 실습 중심의 AI 엔지니어링: lnkd.in/dgQtRyk7 9. 멋진 생성형 AI 가이드: lnkd.in/dJ8gxp3a 10. 머신러닝 시스템 설계: lnkd.in/dEx8sQJK 11. 마이크로소프트의 초보자를 위한 머신 러닝: lnkd.in/dBj3BAEY 12. LLM 과정: lnkd.in/diZgGACG 🗺️ 가이드 1. Google 에이전트 백서: lnkd.in/gFvCfbSN 2. Google 에이전트 컴패니언: lnkd.in/gfmCrgAH 3. 인류학에 의한 효과적인 에이전트 구축: lnkd.in/gRWKANS4 . 4. 클로드 코드의 에이전트 코딩 모범 사례: lnkd.in/gs99zyCf 5. OpenAI의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실용 가이드: lnkd.in/guRfXsFK 📚 도서: 1. 딥러닝 이해하기: lnkd.in/dgcB68Qt 2. LLM을 처음부터 구축하기: lnkd.in/g2YGbnWS 3. LLM 엔지니어링 핸드북: lnkd.in/gWUT2EXe 4. AI 에이전트: 완벽 가이드 - 니콜 코닉스타인: lnkd.in/dJ9wFNMD 5.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구축 - 마이클 알바다: lnkd.in/dSs8srk5 6. MCP를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 카일 스트라티스: lnkd.in/dR22bEiZ 7. AI 공학: lnkd.in/gi-mQcXa 📜 논문 1. 반응: lnkd.in/gRBH3ZRq 2. 생성 에이전트: lnkd.in/gsDCUsWm . 3. 툴포머: lnkd.in/gyzrege6 4. 사고의 연쇄 촉진: lnkd.in/gaK5CXzD . 🧑🏫 강좌: 1. HuggingFace의 에이전트 과정: lnkd.in/gmTftTXV 2. 인류를 포함한 MCP: lnkd.in/geffcwdq 3. Pinecone을 이용한 벡터 데이터베이스 구축: lnkd.in/gCS4sd7Y 4. 임베딩에서 앱까지 벡터 데이터베이스: lnkd.in/gm9HR6_2 5. 에이전트 메모리: lnkd.in/gNFpC542 재공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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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na Agrawal@Krishnasagrawal

Stop wasting hours trying to learn AI. 📘📚 I have already done it for you. With one list. Zero confusion. And no fluff 📹 Videos: 1. LLM Introduction: lnkd.in/dMqbaZdK 2. LLMs from Scratch: lnkd.in/dYYwEhYy 3. Agentic AI Overview (Stanford): lnkd.in/dArmMt2i 4. Building and Evaluating Agents: lnkd.in/dBWd2W8u 5. Building Effective Agents: lnkd.in/dHfdebqw 6. Building Agents with MCP: lnkd.in/dXuNHrRJ 7. Building an Agent from Scratch: lnkd.in/da3ANw3w 8. Philo Agents: lnkd.in/dq-BfZE5 🗂️ Repos 1. GenAI Agents: lnkd.in/d3UDtwwv 2. Microsoft's AI Agents for Beginners: lnkd.in/dHvTmJnv 3. Prompt Engineering Guide: lnkd.in/gJjGbxQr 4. Hands-On Large Language Models: lnkd.in/dxaVF86w 5. AI Agents for Beginners: lnkd.in/dHvTmJnv 6. GenAI Agentshttps://lnkd.in/dEt72MEy 7. Made with ML: lnkd.in/d2dMACMj 8. Hands-On AI Engineering:lnkd.in/dgQtRyk7 9. Awesome Generative AI Guide: lnkd.in/dJ8gxp3a 10. Designing Machine Learning Systems: lnkd.in/dEx8sQJK 11. Machine Learning for Beginners from Microsoft: lnkd.in/dBj3BAEY 12. LLM Course: lnkd.in/diZgGACG 🗺️ Guides 1. Google's Agent Whitepaper: lnkd.in/gFvCfbSN 2. Google's Agent Companion: lnkd.in/gfmCrgAH 3. Building Effective Agents by Anthropic: lnkd.in/gRWKANS4. 4. Claude Code Best Agentic Coding practices: lnkd.in/gs99zyCf 5. OpenAI's Practical Guide to Building Agents: lnkd.in/guRfXsFK 📚Books: 1. Understanding Deep Learning: lnkd.in/dgcB68Qt 2. Building an LLM from Scratch: lnkd.in/g2YGbnWS 3. The LLM Engineering Handbook: lnkd.in/gWUT2EXe 4. AI Agents: The Definitive Guide - Nicole Koenigstein: lnkd.in/dJ9wFNMD 5. Building Applications with AI Agents - Michael Albada: lnkd.in/dSs8srk5 6. AI Agents with MCP - Kyle Stratis: lnkd.in/dR22bEiZ 7. AI Engineering: lnkd.in/gi-mQcXa 📜 Papers 1. ReAct: lnkd.in/gRBH3ZRq 2. Generative Agents: lnkd.in/gsDCUsWm. 3. Toolformer: lnkd.in/gyzrege6 4. Chain-of-Thought Prompting: lnkd.in/gaK5CXzD. 🧑🏫 Courses: 1. HuggingFace's Agent Course: lnkd.in/gmTftTXV 2. MCP with Anthropic: lnkd.in/geffcwdq 3. Building Vector Databases with Pinecone: lnkd.in/gCS4sd7Y 4. Vector Databases from Embeddings to Apps: lnkd.in/gm9HR6_2 5. Agent Memory: lnkd.in/gNFpC542 Repost for your net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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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새우@kkingshrimpp·
nostalgiavista.com <노스텔지아 비스타> 진심 제 인생 방탈출 서사,분위기,연출,설정 모든 게 예측불가로 미쳤어요. 회사 사이트도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 한 번 둘러보고 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탈출하고 나서가 "진짜"에요....... 나도..노스텔지아로..........
엄다연@muyah00

오늘 이거하고옴 너무 무서웠어.. 분위기 개쩔음... ㅈ만한 땅에 할게 하도 없으니까 방탈출이란게 진짜 점점 미친색히처럼 발전하는듯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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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핵심 내용 정리 🍉 1. EBS 자본주의 책은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기계 안에서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돌고 사라지는지, 그 기계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보여 주는 경제 입문서임. 2. 다큐프라임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서, 이론보다 실제 사례·인터뷰·스토리 중심으로 자본주의를 해부하는 게 특징임. 3. 1부의 핵심 문장은 “돈은 빚이다”임. 여기서 말하는 빚은 단순히 개인이 은행에서 빌린 대출이 아니라, 중앙은행·시중은행·정부·기업·가계 사이를 오가는 ‘신용 전체’를 가리킴. 4. 은행이 예금의 일부만 남기고 나머지를 대출하면서 통화량을 키우는 부분지급준비제도 때문에, 현실에 존재하는 돈의 상당 부분은 누군가의 대출채무와 한 세트로 존재한다는 걸 보여 줌.​ 5. 신용창출 과정을 조금 더 뜯어서 설명함. 예를 들어 누군가가 은행에 1,000만 원을 예금하면, 준비율이 10%일 때 은행은 100만 원만 남기고 900만 원을 대출함. 6. 그 900만 원이 다른 은행에 예금되면 다시 810만 원이 대출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처음 1,000만 원의 씨앗이 경제 안에서 몇 배의 예금·대출 잔액으로 불어남. 7. 책은 이 과정을 도식과 비유로 설명하면서 “우리가 가진 돈의 상당수는 사실 숫자로만 존재하는 빚”이라는 감각을 심어 줌. 8. 이 구조 때문에 자본주의는 본질적으로 ‘빚에 중독된 체제’라고 설명함. 경제 규모를 유지·성장시키려면 통화량이 계속 늘어나야 하고, 그 통화량은 대부분 신용(대출)을 통해 생기기 때문에, 시스템 전체가 “계속 빚을 내야 돌아가는 구조”라는 거임. 9. 반대로 가계·기업이 동시에 빚을 줄이는 디레버리징 구간에 들어가면, 통화량이 줄고 소비·투자·고용이 한꺼번에 위축되면서 경기침체가 온다는 점도 짚음. 10. 인플레이션 파트에선 “물가 상승=돈의 가치 하락=보이지 않는 세금”이라는 구조를 자세히 설명함. 11. 단순히 ‘물가가 오른다’ 정도가 아니라, 임금·예금 이자 상승 속도가 물가를 따라잡지 못할 때 실질 구매력은 매년 깎이게 되고, 이 차이만큼을 누군가(대출자·정부·자산가)가 이득으로 가져간다는 시각을 제시함. 12. 그래서 현금·예금 위주 자산을 가진 사람일수록 인플레이션에 가장 취약하다는 메시지를 덧붙임. 13. 은행·정부·기업의 이해관계를 구조적으로 묶어서 보여 준다. 은행은 이자 마진을 위해 대출을 늘리려 하고, 정부는 성장률과 고용·부동산 지표를 위해 대출 확대를 용인·장려하기 쉽고, 기업은 낮은 금리와 풍부한 신용을 이용해 공격적으로 투자·인수합병을 하려 함. 14. 이런 세 주체의 이해가 맞아떨어질 때 신용이 크게 늘고, 그 결과 자산 가격이 뛰며 호황이 오는 한편, 그 이면에서 부실 위험도 같이 쌓인다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설명함. 15. 버블·붕괴 파트에서는 구체적인 위기 사례를 통해 ‘사이클’을 그려 줌.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집값 상승→담보 가치 증가→더 많은 대출→투기 수요 유입→상승 기대가 자기실현→금리 인상·경기 둔화→미분양·연체 증가→매물 폭탄·가격 하락→부실채권·은행 위기라는 연쇄를 실제 숫자·그래프와 함께 보여 줌. 16. 이 과정에서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누구인지 계속 물어보게 해서, 단순 스토리 대신 이해관계 지도로 보게 만듦.​ 17. 금융상품 파트는 일반인이 접하는 펀드·보험·파생상품을 해부하는 장면들로 채워짐. 예를 들면 ‘원금 보장+연 7% 수익’ 같은 상품을 예로 들면서, 실제로는 기초자산으로 국채·옵션이 섞여 있고, 일정 구간 이상 손해가 나면 투자자만 손실을 떠안도록 설계된 구조를 그림으로 보여 줌. 18. 여기에 운용 보수·성과 보수·판매 수수료·중도해지 수수료가 차례로 붙으면서, 광고 문구와는 전혀 다른 위험·수익 구조가 된다는 걸 설명함. 18. 이 과정에서 책이 반복해서 묻는 질문은 “이 구조에서 누가 확실하게 돈을 버는가”임. 19. 대부분의 복잡한 상품에서는 (1) 발행사(증권사·은행), (2) 판매사(창구·플랫폼), (3) 운용사, (4) 중개인(설계사·브로커)이 먼저 수수료·마진을 가져가는 구조가 설계돼 있고, 남은 위험과 변동성은 투자자가 떠안는다는 사실을 드러냄. 20. 이 시각이 몸에 배면, 새로운 상품을 볼 때 자동으로 ‘수익·위험·비용이 누구에게 어떻게 배분되는지’부터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는 점을 강조함. 21. 소비·마케팅 파트는 심리학에 가깝게 접근함. 마트에 들어가자마자 세일 코너·시식 코너가 있는 이유, 장을 보고 나올 때쯤 계산대 주변에 저가 간식·생활용품이 깔려 있는 이유, 1+1·한정 수량·오늘 마감 같은 문구가 어떤 뇌 회로(손실회피·희소성·시간압박)를 건드리는지 하나씩 짚어 줌. 22. 결국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걷는 동선·눌러 보는 버튼·눈에 들어오는 문구들은 이미 누군가의 계산과 실험 끝에 배치된 것”이라는 걸 이해시키려는 의도임. 23. 신용카드·멤버십·포인트 수단들이 어떻게 지출 통제력을 흐리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줌. 지갑에서 지폐가 빠져나가는 ‘통증’을 없애면, 사람은 평균적으로 더 많이 쓰게 된다는 연구들을 인용하면서, 카드 한 번 긁을 때 뇌가 “실제 돈이 빠져나갔다”는 감각을 덜 느끼기 때문에 과소비가 쉬워진다고 설명함. 24. 포인트·마일리지·캐시백은 사실상 “미래에 쓸 수 있는 할인권”인데, 당장의 할인처럼 느끼게 설계해 소비를 늘리는 도구라고 짚음. 25. 노동 파트에서는 “쉬지 않고 일하는데 왜 가난한가?”를 수치로 보여 줌. 임금 상승률 그래프와 부동산·교육비·의료비·자산 가격 상승률 그래프를 나란히 놓고 보면, 지난 수십 년 동안 노동소득보다 자본소득·자산소득의 증가 속도가 훨씬 빨랐다는 사실이 드러남. 26. 이걸 통해 “노동소득만으로는 자산의 가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구조적 문제를 인식하게 만듦.​ 27. 동시에 노동의 질·형태도 바뀌는 중이라는 점을 지적함. 정규직·장기 고용이 줄고 비정규·플랫폼 노동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개인이 안정적인 소득·복지를 온전히 기업에 기대기 어렵다는 맥락을 보여 줌. 28. 이때 필요한 건 (1) 자기 인간자본(기술·경험)을 키워 협상력을 높이고, (2) 노동소득 일부를 자산소득으로 전환해 위험을 분산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짐. 29. 교육에 대한 비판은 “노동자로 사는 법만 가르친다”에 초점이 맞춰짐. 시험·스펙·입시를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쓰지만, 졸업할 때까지 돈·세금·투자·신용점수·연금·보험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구조를 지적함. 30. 그 결과 고소득 전문직조차 금융상품·세제·대출 구조를 잘 모르고, 잘못된 선택 한두 번에 수년 치 노동소득을 날리는 사례를 들려줌. 31. 복지·재분배 파트에서는 “복지가 자본주의의 적이 아니라 안전장치”라는 관점을 제시함. 32. 아주 최소한의 건강·교육·주거가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는 사람들의 의사결정이 극도로 보수적으로 변하고, 새로운 산업·기술로 이동하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점을 지적함. 33. 반대로 일정 수준의 복지가 있을 때 사람들이 재교육·전직·창업 같은 위험을 감수하려 하고, 이것이 경제 전체의 역동성을 높인다는 사례들을 소개함. 34. 중산층 붕괴의 위험은 조금 더 구조적으로 다룸. 자산을 가진 상위층과 빚으로 소비를 유지하는 하위·중산층 사이 격차가 커질수록, 소비·세수·사회 신뢰가 동시에 약해지고, 치안·복지·정치 불안 비용이 급증한다는 거임. 35. 책은 이를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이 스스로를 유지하려면 일정 정도의 재분배가 시스템 보수비용처럼 필요하다”는 비유로 설명함. 36. 책은 자본주의를 흑백(좋다/나쁘다)으로 나누지 않고, ‘강력하지만 위험한 도구’로 그림. 37. 인간의 욕망·경쟁을 이용해 엄청난 부와 기술 발전을 이끌어내지만, 그 욕망·경쟁이 제어되지 않으면 위기·불평등·환경 파괴를 낳는다는 양면성을 동시에 보여 줌. 그래서 “자본주의를 버릴 수 없다면, 어떤 자본주의를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독자를 끌고 감. 38. 개인에게 요구하는 태도는 두 가지 축임. 첫째, 구조를 이해하고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는 것. 둘째, 그 구조 안에서 현실적인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 “선의·성실”만으로는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어렵고, 신용·빚·세금·투자·소비를 최소한 자기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반복함.​ 39. 전략적으로는 (1) 소비성 부채를 경계하고, (2) 금융상품의 수수료·위험 구조를 먼저 분석하고, (3) 자산소득 비중을 조금씩 늘리고, (4) 국가·기업 복지만 믿지 말고 스스로의 안전망(비상금·보험·기본 자산)을 구축하라고 조언함. 이게 “자본주의 안에서 호구가 되지 않는 최소한의 방어선”이라는 톤임.​ 40. 경제 뉴스·정책을 읽는 법도 바꿔 주려 함. 기준금리 인상·부동산 대출 규제·세금 개편 같은 뉴스가 나왔을 때, “내게 유리/불리” 감정 반응보다 먼저 “이 정책으로 (1) 누가 이득을 보고, (2) 누가 비용을 내며, (3) 정부·은행·기업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질문하라고 권함. 이 프레임이 있어야 정책이 바뀔 때마다 패닉이 아니라 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설명함. 41. 책 자체는 이론서라기보다 ‘문해력 교과서’에 가깝다고 보면 됨. 경제학의 수학·공식보다는, 다큐 형식 스토리·그래프·비유를 통해 “빚–돈–은행–자산–소비–복지”라는 주요 톱니바퀴를 연결해 보여 주는 역할을 함. 이 일반적인 구조 이해 위에 존 보글·JL 콜린스·김승호 같은 개인 재무·투자 책을 얹어 읽으면, 각각의 조언이 왜 그런지 훨씬 설득력 있게 느껴지는 구조임.​ 42. 1부 “돈은 빚이다” 파트가 다소 극단적·단순화되어 있다는 비판이 있다는 점도 같이 볼 필요가 있음. 현대 거시경제에서는 중앙은행·재정정책·국제거래 등 더 많은 요소가 물가·성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책의 모델을 ‘전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빚·신용 관점에서 본 자본주의의 한 단면” 정도로 보는 게 균형 잡힌 태도임. 43. 반대로 2·3부의 금융상품·소비·노동·복지 파트는 실제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방어 기술’이 많다는 평가가 많음. 이 부분은 자신의 대출·카드·보험·투자·소비 습관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로 활용하면 좋음. 예를 들어 “내가 가입한 상품 구조에서 누가 확실히 돈을 벌고 있는가?” “내 소비 동선·행동은 얼마나 마케팅에 의해 설계돼 있는가?”를 하나씩 질문해 볼 수 있음.​ 44. 결국 이 책이 말하는 건 “자본주의를 욕하기 전에, 그 매뉴얼이라도 읽어라”에 가깝다고 보면 됨. 45. 시스템을 바꾸는 건 긴 시간의 정치·사회 과정이지만, 시스템을 이해하는 건 오늘 지금부터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메시지임. 구조를 이해하는 순간, 같은 뉴스·같은 월급·같은 소비 패턴이라도 보이는 게 달라진다는 점을 계속 강조함.​ 46. 그래서 EBS 『자본주의』를 읽고 나면, “열심히 일해야지”보다 “빚·자산·금융·소비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야 내 편이 될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 쪽으로 관점이 이동함. 47. 이 관점 이동이 자본주의 속에서 당하지 않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을 가르는 첫 번째 차이라고, 책은 비교적 거친 예시와 함께 반복해서 상기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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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나는 부지런히 월급을 저축 하면 부자가 될수있을까? 🍅 1. 근로소득만 하라는 프레이밍은 “열심히 일해서 월급 잘 받으면 된다”는 메시지로, 결국 시간=돈 구조 안에 계속 남게 만드는 사고방식임. 자산소득으로 비중을 옮기려면 이 프레임을 먼저 해체하고, 근로소득을 ‘끝’이 아니라 ‘자산을 사는 연료’로 재정의하는 게 출발점임. 2. 근로소득 프레이밍부터 다시 보기임. 근로소득(earned/active income)은 시간을 팔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 구조라, 일을 멈추면 소득도 멈춤. 국가·기업·교육 시스템이 강조하는 “좋은 직장, 안정적인 월급”은 사실 이 구조를 이상적 상태로 포장하는 프레이밍이라고 볼 수 있음. 3. 이 프레임의 핵심 문제는 세금·인플레이션·위험이 모두 근로소득 쪽에 강하게 실려 있다는 점임. 대부분 나라에서 근로소득은 소득세 최고 구간+사회보장 분담까지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받고, 인플레이션이 세금을 사실상 추가로 올리는 효과까지 겹치면 실질 소득이 더 빨리 깎인다는 분석이 많음. 또한 해고·질병·자동화 같은 리스크에 직접 노출되어 “일할 수 없는 순간=즉시 현금 흐름 중단”이 됨. 4. 반대로 자산소득(asset/passive/portfolio income)은 “내 시간 대신 자산이 일해서 벌어다 주는 돈”임. 배당·이자·임대료·사업 지분·저작권 수입 등이 여기에 속하고, 어느 정도 셋업이 끝나면 내가 잠자거나 쉬는 동안에도 일정 수준의 캐시플로가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음. 세법상 장기 자본이득·배당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나라가 많아서 “세전·세후 모두 효율이 높은 소득”으로 평가됨. 5. 그래서 전략은 “근로소득 vs 자산소득”의 선택이 아니라 “근로소득 → 자산소득으로 변환”임. 여러 재무·투자 글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건, 직장소득은 가능한 한 빨리 저축·투자로 돌려 자산을 사기 위한 ‘씨드머니’로 쓰고, 시간이 지나면서 소득 구조의 비중을 근로<자산 쪽으로 뒤집는 것임. 즉 월급을 소비의 원천이 아니라 자산 매입의 연료로 보는 시각 전환이 1단계임. 6. 구체적 실행 1단계는 “현황 파악+잉여 현금 만들기”임. 재무 코치들은 먼저 월급·지출을 다 기록해 진짜 순현금흐름이 얼마인지 계산하고, 최소 10~20%를 자동저축·자동투자로 빼내는 시스템을 만들라고 권장함. 통장에서 남은 돈을 투자하는 게 아니라, 월급 들어오자마자 먼저 자산 계좌로 빼가게 만들어야 프레이밍이 실질적으로 바뀜. 7. 2단계는 “자산소득을 만들어 줄 자산에만 돈을 넣는 것”임. 단순 시세차익만 노리는 투기성 자산보다는, 배당을 주는 주식·ETF, 이자를 주는 채권·예금, 임대료를 주는 부동산·REITs처럼 정기적 현금 흐름을 만드는 자산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패시브 인컴 가이드에서 반복해서 제시됨. 이렇게 해야 장부상 평가이익이 아니라 실제 생활비를 일부라도 대체해 줄 수 있는 자산소득이 쌓임. 8. 3단계는 “근로소득의 성장 방향을 자산과 연결하는 것”임. 승진·이직·사이드잡 등으로 근로소득을 키웠을 때, 그 추가분을 전부 생활비로 올리지 않고 일정 비율 이상은 자동으로 자산 계좌로 보내면, 소득이 늘수록 투자 속도가 가속된다는 점이 여러 재무 조언에서 강조됨. 이렇게 하면 ‘일 더 많이 한다=더 많은 자산을 사는 속도가 빨라진다’로 프레임이 재정의됨. 9. 어느 시점부터는 “자산소득 목표”를 기준으로 거꾸로 설계하는 게 좋음. 예를 들어 월 200만 원의 자산소득을 목표로 한다면, 연 4% 배당·임대 수익률을 기준으로 6,000만×?이 아니라 6,000만×? …가 아니라 약 6,000만×? 계산처럼 “연간 2,400만 원 / 4% ≈ 6억”이 필요하다고 역산할 수 있고, 이걸 10~15년에 나눠 매년 얼마씩 투자해야 할지 계획이 나온다는 방식임. 이렇게 목표를 ‘통장 잔고’가 아니라 ‘월간 자산소득’으로 두면 생각이 자연스럽게 근로에서 자산으로 옮겨감. 10. 다만 자산소득에도 리스크와 시간이 있다는 점은 냉정하게 봐야 함. 투자 수익은 시장 변동에 따라 출렁이고, 초기에는 수익보다 원금 축적이 더 중요해 “몇 년간 거의 체감이 안 나는 구간”을 견뎌야 한다는 점이 여러 투자 교육에서 강조됨. 따라서 부채 관리를 병행하고, 너무 빠른 ‘노동 포기’보다는 충분한 안전마진이 생길 때까지 근로·자산 소득을 병행하는 게 현실적인 로드맵으로 제시됨. 11. 결국 근로소득 프레이밍을 깨고 자산소득 중심으로 가려면, (1) 월급=소비가 아니라 월급=자산 매입 자본이라는 ‘마인드셋 전환’, (2) 자동저축·자동투자로 근로소득의 일정 비율을 자산 소득 엔진에 계속 공급하는 시스템, (3) 시간이 갈수록 근로소득 증가분을 소비가 아닌 자산에 우선 배분하는 습관이 핵심이라고 정리할 수 있음. 12. 이렇게 10년 단위 시야로 보면, 처음에는 전체 소득의 100%가 근로였던 사람이 서서히 70:30, 50:50, 나중엔 자산소득이 생활비 대부분을 책임지는 구조로 바뀌면서, “일을 해야만 버는 인생”에서 “자산이 일해 주고, 나는 일할지 말지 선택하는 인생” 쪽으로 프레임이 실제로 이동하게 됨. 13. Open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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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 Insight 💫
Mooni Insight 💫@Semicon_player·
다쓴 핫팩 개꿀팁 냉장고에 하나 두면 김치 잡내 다 사라짐 퀴퀴한 차안의 냄새도 모두 잡아줌 핫팩은 보통 철분(Fe) + 활성탄 + 소금 + 수분 으로 구성됨. 사용이 끝났다는 건 → 철분이 산화되어 산화철(Fe₂O₃, Fe₃O₄) 상태가 됐다는 뜻. 이 상태의 핫팩은 사실상: •✔ 다공성 산화철 •✔ 활성탄 포함 •✔ 습기 흡착 능력 유지 → 즉, 탈취제 + 제습제 역할을 함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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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톰써기
박톰써기@sseogi_·
이번에 연예계에서 줄줄이 터지고 있는 사건들 보면서 느낀점이 하나 더 있는데 “왜 진작에 안터졌을까?”임 조진웅 저 새키는 저정도 범죄저지른거면 솔직히 뜨자마자 매장당해도 이상할게 없고 박나래도 매니저“들”이 그런거면 누군가 한놈은 걸고 넘어졌어야 했고 조세호도 강패랑 친하게 지내는거면 진작에 누가 퍼뜨렸어도 이상할게 없는데 왜... 왜 이제야 터지는거냐고 ㅎㅎ 마치 꽁꽁 숨겨놨다가 이때다 싶어서 터뜨리는것처럼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지않아??? 이거 정치관련 어떤 영화에서 딱 나오던데 이건 지금 터뜨리자 ! 이러면서 ㅎ 아무튼.. 난 그래서 지금 언론은 철저하게 누군가에게 통제되고 있다는걸 확신하게 됨 아님말고*** S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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