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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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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좋아하지 않던 시절에도 이 워딩은 고마웠다. 다소 표현이 거칠긴 했으나 누구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말.
네 자식이 비명에 갔어도 지겹다 말할 수 있는가.
연합뉴스@yonhaptweet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yna.co.kr/view/AKR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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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型コロナ「セミ」型に流行の兆し 3回目の大変異、日本で感染確認
nikkei.com/article/DGXZ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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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only horrible people use religion as an excuse to hate lgbtq people.
.davιd🎀@dqveed
Why is a Muslim mayor openly joining an LGBT pride march? Something doesn’t ad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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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득충인 것 같지도 않음. 자기 이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별별 것들을 다 하기 마련인데. 이 사람들은 이걸 통해 얻는 게 없음.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이득이 아니라 하고 싶지 않은 걸 하지 않는 것, 회피 그 자체임.
요력금강@Vajrahomo
이게 이 시대의 깊은 이득충 세계관임. 인권운동에 연대하는 건 내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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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커뮤니티에서 “20~30년 같이 살았고 조카들도 ‘이모’라고 불렀는데, 막상 파트너가 죽으니 내용증명부터 보내더라”는 얘기가 들리면, 그 사람들이 그순간 혼자였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 나요.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 저자 캔디 (박주연 기자) n.news.naver.com/article/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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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뒤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껏 불허되고 있는 이유에 특별한 차별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 (불허 사유가) 공개되어 있지 않는데 그 부분을 들여다보겠다. 모든 시민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있다”
hani.co.kr/arti/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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