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하는거
유메노 셋중 누구 한명 다치면 병문안 꼭 와서 시끄러워지는데 특히 감자 다치면 메노가 의무실로 뛰처들어와서 애 살아있는거 확인하고 갈 것 같아서 좋음...
임무 가기 전에 와서 보고
임무 다녀와서도 보고
밥은 병실에서 같이 먹고
잠도 병실에서 같이 잠
🐯 아니돌아가도된다니까
안 그래도 부상 때문에 출혈 심한 상태였으니까 피부는 창백하게 질려 있고 몸은 더 앙상하게 말라붙은 채로 차갑게 딱딱하게 굳어버린 게 밀랍 인형 같은 느낌이었을 텐데 그런 젠인 마이의 시체를 수습하고 직접 장례를 치러준 사람이 마이의 소울메이트였던 니시미야 모모라는 거 졸라 잔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