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 칼 세이건
우리가 지구 생명의 본질을 알려고 노력하고 외계 생물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애쓰는 것은 실은 하나의 질문을 해결하기 위한 두 개의 방편이다. '우리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장장 네 달 동안 읽은 코스모스🌠 하도 들고 다녀서 표지 금박이 다 벗겨졌다. 올해 목표 하나 달성!
흉담 - 전건우 👻👻
최근 내가 가장 용감했던 순간이 있다면 기리고를 본 것과 흉담을 읽은 것... 초반부는 액땜명태키링 꽉쥐고 봤읍니다. 근데요 역시 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더라구요.. 🥹.... (작가님의 세심한 배려덕분에 읽고 난 후에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