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어느 날, 낮잠이라고 하기에도 난감한 어스름 꿈에서, 내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며 이렇게나 마음이 불안한 건 소중한 것이 많기 때문일까, 생각했다. 그 이상한 세상에서 지키고 싶은 게 많았다. 알고 있어. 사랑한다.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다. 오후
Cance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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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느 날, 낮잠이라고 하기에도 난감한 어스름 꿈에서, 내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며 이렇게나 마음이 불안한 건 소중한 것이 많기 때문일까, 생각했다. 그 이상한 세상에서 지키고 싶은 게 많았다. 알고 있어. 사랑한다.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다. 오후

기혼들 지랄날거 아는데 솔직하게 말해야겠음 임출육은 걍 민폐임 임출육할거면 남편한테 떠넘기던가 베이비시터 고용해서 쓰던가 주변 동료들한테 배려 강요 그만하셈 시발 내가 임신했나 지가 안한 일을 왜 나보고하래

또 어느 날, 낮잠이라고 하기에도 난감한 어스름 꿈에서, 내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며 이렇게나 마음이 불안한 건 소중한 것이 많기 때문일까, 생각했다. 그 이상한 세상에서 지키고 싶은 게 많았다. 알고 있어. 사랑한다.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다. 오후




아니 이거 익명이 아니라 남친이 바이같다는거 아님? 내가 문락맹인거임?

병원기록 없는 6세이하 58,000명 모두조사 이건 좋은거같다 아이들이 저 나이때 많이 아프기도하고 병원가는일 많은데 병원을 한번도 안갔다는게 말이안되지 (출처 : SBS뉴스)

기혼들 지랄날거 아는데 솔직하게 말해야겠음 임출육은 걍 민폐임 임출육할거면 남편한테 떠넘기던가 베이비시터 고용해서 쓰던가 주변 동료들한테 배려 강요 그만하셈 시발 내가 임신했나 지가 안한 일을 왜 나보고하래

소신발언: 좀 야한 적이 없어서 억울합니다. 음란 성동애 축제를 기대했던 어린 퀴어의 설랜 마음이 배신 당했을 때의 심경이란...


그때 키세쓰가 되었고 응원봉을 들었던 당신의 마음은 어땠나요?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요?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텀블벅, 5·18 FAN의 '민주, 주의 덕질하기'를 소개합니다. tumblbug.com/46_518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