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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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ekized

Sumali Mayıs 2013
114 Sinusundan30 Mga Tagasun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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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Derekized·
집밖에 구급차가 있다. 뭔가 사건이 일어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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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Derekized·
이건 사실 영국쪽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거고, 차이는 현실에서는 지원과 추첨으로 분류된다면 소설에서는 모자로 분류한다는 것 정도. 연세대에서 송도 초기에 이걸 시도했던 적이 있음. 잘 되지는 않았던 것 같지만.
4WL🔠@4_wonderfullife

내가 보기에 해리포터 세계관의 근본적인 문제는 무슨 쌍팔년도 유행하던 혈액형 구분법처럼 모든 마법사 인구를 네 부류로 분류해서 기숙사에 쳐넣는 데에서 비롯된 거 같다 일단 애들한테 일찍부터 낙인을 찍어버리는 데다가 서로 두루두루 어울려서 배워야 할 애들이 동질적 집단에 갇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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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Derekized·
3D는, 특히 저런 버추얼은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게 움직임 맞추는 건데, 길게는 몇개월씩 걸림. 그거 없으면 이상한 게 바로 티가 나고. 그 과정에서 에러가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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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
Caudate@Derekized·
00년대 초중반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대상으로 한 학용품 앞에 있을만한 일러스트인데, 지금 저 영상을 볼 사람 중에서 저런게 취향인 사람이 1프로는 될지 모르겠음. 게다가 제작자가 3D에 대한 지식이 없었거나 시간이 좀 많이 촉박했던 듯.
bori@boripop

난 캐릭터 왜 못생겻다고 지랄 난리나는지 모르겟음 버추얼여캠 소비층애들이 눈알 ㅈㄴ크고 가슴크고 색깔개화려하고 비율2d같은 화려한 캐릭터만 많이봐서 기준이 그거인거냐 충분히 예쁘기만한데 오위스 만들어주신 캐릭터 작화 작가님 인스타보고 미감 감탄햇는데 버추얼왜했냐 소리들을 정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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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Derekized·
그 사람들에 정확히 반대되는 집단으로 나오는 게 위즐리. 돈은 없지만 이타적이고 부드러운, 가족적인 사람들. 해리포터는 부분적으로 영국 사회와 정치에 대한 풍자소설이라 이런 식의 내용들이 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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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
Caudate@Derekized·
이건 사실 영국 정치 얘긴데, 두들리 가족은 'Middle England' 라고 분류되는 계층이고, 그 계층을 싫어하는 사람들(롤링 포함) 이 그 사람들을 조롱하는 방식임. 교양없고, 뚱뚱하며, 멍청하고, 탐욕스러운 사람들. 한국으로 치면 386이나 이대남 등을 놀리는 느낌.
호밀밭의 사기꾼@elaland

나는 해리포터 처음 읽을 때 거슬렸던 점 중 하나가 ‘착한’ 해리를 괴롭히는 가해자로서의 또래(두들리? 더들리?)를 탐욕스럽고 게으르고 이기적인 캐릭터로 표현하면서 ‘뚱뚱한’ 소년으로 만든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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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
Caudate@Derekized·
나치가 인기를 끌었던 게 저거였음. 보기싫은 집시/유대인/동성애자 놈들을 때려서 고쳐준다는데 얼마나 고마워? 옆집 사람 보기 싫었는데 그 사람 조상 중에 유대인 있다는 서류 하나면 죽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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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Derekized·
@Organicbolsevik 그 속어는 1800년대 중반에 시작됐기 때문에 LBJ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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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볼셰비키
유기농볼셰비키@Organicbolsevik·
그.... 남성의 뿌리되는 그 부위를 존슨이라 부르는 게 이분 때문이었습니까?
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14편 이번에는 정말, 미리 많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36대 대통령, 린든 B. 존슨(LBJ)은 본인 성기에 점보(Jumbo, 대물)라는 이름을 붙이고, 그걸 정치적 무기로 사용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193cm 짜리 거인이 샤워 후 기숙사에 벌거벗은 채로 들어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점보한테 운동 좀 시켜줘야겠어. 오늘 밤 누구랑 할까." ¹보통은 이런 행동이 대학교에서 끝나잖아요? 이 사람은 안 끝났어요. 하원의원이 되고, 상원의원이 되고, 부통령이 되고, 대통령이 돼서도 계속했습니다. 1. 의회 화장실에서 옆에 선 의원한테 꺼내 보이면서 "이만한 거 본 적 있어?²"라고 한 뒤, 바로 그날 표결에 올라갈 법안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2. 외국 정상이 백악관에 방문하면 수영장에서 같이 알몸 수영을 제안했는데, 이걸 "성기 우위 확립(genital dominance)"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³ 3. 국가안보보좌관 맥조지 번디가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브리핑을 해야 했는데, 번디가 벽을 보고 서 있으니까 존슨이 "더 가까이 와"라고 소리쳐서 번디가 뒤를 보며 다가가다가 대통령 무릎 위에 넘어질 뻔한 일도 있었어요.⁴ 4. 시크릿 서비스 요원 옆에서 소변을 보다가 바람에 오줌이 요원 다리에 튀었어요. 요원이 "대통령님, 제 다리에 튀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자, 존슨은 방향을 안 바꾸고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아. 그건 내 특권이야(I know. That's my prerogative)" 본인 목숨을 지키는 사람한테 무례했습니다.⁵ 5. 가장 유명한 사건은 베트남전 시기에요. 기자들이 "왜 아직도 베트남에 군대를 보내고 있냐"고 추궁하자, 존슨은 여성 기자들을 방에서 내보낸 뒤, 꺼내서 보여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게 이유야(This is why)."⁶ 6. 그리고 녹음 테이프가 있어요. 존슨은 백악관에 녹음 시스템을 설치했는데(나중에 닉슨이 같은 시스템 때문에 워터게이트로 망하죠), 그 덕분에 재봉사와의 전화 통화가 역사에 남았습니다. 원문 그대로: "가랑이 쪽, 불알이 매달리는 부분이 항상 너무 타이트해. 철조망 타는 것 같다고. 지퍼 끝에서(트림) 내 엉덩이 구멍까지 1인치 여유를 줘." 중간에 트림을 합니다. 이 녹음 파일은 실제로 공개돼 있어요.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⁷ 그리고 이 사람의 이니셜 집착도 장난 아닙니다. 1. 본인 이름 LBJ. 2. 아내 이름: Lady Bird Johnson. 3. 딸들 이름: Lynda Bird Johnson, Luci Baines Johnson. 4. 개 이름: Little Beagle Johnson. 가족 전원의 이니셜을 LBJ로 맞췄어요. 193cm 거구로, 설득할 상대 코앞 몇 센치까지 얼굴을 들이미는 존슨 트리트먼트(The Johnson Treatment)는 정치학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인데요? 이 사람이 이 방법으로 시민권법(Civil Rights Act)과 투표권법(Voting Rights Act)을 통과시켰어요. 혼자 못 죽겠어서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도 이 정보를 알고, 혼자 못 죽으실테니 공유해서 같이 죽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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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
Caudate@Derekized·
붉은사막이 욕을 먹는 부분의 상당수는 11년에 체코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게임이었으면 그럴 수도 있지 수준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함. 불편한 UI, 이상한 조작감, 괴상한 스토리 같은 것들.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원인이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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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u(악어)
acau(악어)@bjacau·
Hello, this is Akeo. This account was created during QSMP1. At the time, my cat Chunsik, whom I had been raising, passed away, so I didn’t have the time to deal with the hacking issue. Now that I’m participating in QSMP2, it came back to mind, and I’ve finally recovered the account. 안녕하세요 악어 입니다. QSMP1때 만들어진 이 계정이 실제 키우던 고양이 춘식이가 그때 하늘나라에 가서 해킹한걸 찾을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 QSMP2 참여하는김에 생각나서 해킹 복구 했습니다. #qsmp #a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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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date
Caudate@Derekized·
차나 집을 스스로 고치는 방법은 사실 한국에서도 기본 상식으로 분류됩니다. 화장실 배관을 직접 깔고 엔진을 교체하라는 게 아니라 직접 못을 박고 냉각수를 가는 정도고, 그런 건 한국에서도 당연히 상식입니다. 의무교육때도 물론 가르치는 내용이고요.
𝕏uri 𝕏uri Ma 𝕏uri@diviner_xuri_

그리고 나라마다 '기본 상식'의 개념도 다른 게, 한국은 '사람의 체온', '미국이 어디 달려 있는지', '31운동이 언제 일어났는지' 같은 걸 상식이라고 하지만 어떤 나라에선 '스스로 차를 고치는 방법', '스스로 집을 고치는 방법' 이런 것들이 기본 상식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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