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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B Holy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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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소리”라는 유튜버가
“한미공조+국제수사”를 외치며
지나가는 한 애국시민을 향해
제정신이 아니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그들은 역시나 RINO 집단을 지지하는
유튜버들이었으며
이들의 공통점 모두 미국개입을 막으려하고
미국과의 공조를 극도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한 때 STOP THE STEAL을 외치며
성조기를 들고 미국에 알리기 위해
함께 싸우던 사람들인데
어쩌다 다들 저렇게 되어버린 걸까요?
우리국민들은 이렇게 장악당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저 세력들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프랭크 박사님의 눈은 정확했습니다.
PPP집단은 폭파되어야 합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한미공조+국제수사를
더욱더 외쳐주시고
성조기와 피켓도 많이 들어주세요!
🇰🇷🇺🇸
@DrFrankModels
@PatriotMarkCook
@jinil_official
@MorseHTan
@GordonGChang
@pjcolbeck
@AestheticSales_
@RealTonySLee
@RoofKorean7
@ViiV_333
@Vanesa_TStory
@KORROOFTOPARODY
@DogyeongKim1
@salang2458
@ameri_parangi
@Truth17711
@HAEJUNETV
@leeyc5781
빨갱이들아 멸공이다 🇰🇷🇺🇸🇯🇵 Aweb@DogyeongKim1
@MAGAGuardian I shoted USA and found some Enchufados in Olympic Park. This guy was fliming me, saying that asking for a help to America is insane and they are ridicul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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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AWEB입니다"
2015년 7월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우치하규타치🇰🇷🇺🇲🇯🇵🇮🇱🇧🇷@uchihagyut86553
사람들은 이걸 극우 음모론이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이 집단 자체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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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Lee Jae-myung dismisses election fraud claims as conspiracy theories and "antisocial behavior."
He said "Those who exploit this situation to incite baseless conspiracy theories are raising their heads again. The mismanagement of the ballot process by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for which there is no excuse, has left a serious stain on the reputation of a nation that proudly calls itself a leader in K-democracy, advanced industry, and K-culture."
"But Spreading election fraud theories, claiming the results were manipulated, distorts the true cause of this crisis and insults the precious voices of the people. This is antisocial behavior."
Across South Korea, citizens are demanding answers on election fraud. Is dismissing them as conspiracy theorists the government's response?
munhwa.com/article/115956…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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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트가 K-pop, K-drama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밀어줘서 한국의 저런 사업들이 뜬거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당시 90프로 아니 어쩌면 95프로 이상의 사람들이 급만 조금 다를 뿐 대부분이 노예였다.
그때부터 우리 한국인들은 ‘주인’을 모시는 DNA가 우리 몸에 아주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것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우상화’, ‘주인’으로 모시기에 딱 좋은 아이돌과 배우들이 딥스테이트가 원하는 조건들과 알맞게 떨어져 그들에게 선택되어 그들의 어드밴티지를 조금 받고 있을 뿐이다.
K-pop, K-drama는 그럼 왜 이렇게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능력이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그 답은 너무나 쉽다.
이 산업에 한국인들의 돈이 미친듯이 몰렸고 그 돈으로 말도 안되는 성장을 거뒀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노예로 부터 해방되고 우리 노예들은 우상화 하거나 주인으로 섬길 대상이 필요했는데 그것이 바로 아이돌이나 배우가 된 것이다.
그 노예 근성 기질이 아직도 우리 몸에 깊숙이 뿌리 박혀 남아 있기에 우리는 아직도 유튜버, 정치인, 인플루언서 등에 기대어 그들에게 생각, 의견, 심지어는 선택권까지 그들에게 의탁과 위탁을 동시에 한다.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는 이 부정선거 문제는 사실 한국의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뼛속부터 갈아 엎고 바꿔야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의 노예 근성이다.
주관을 갖고 살자.
갈라디아서 5장 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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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가의 역사적 진실
1. 애국가는 원래 찬송가였다.
현재 우리가 부르는 애국가 가사는 1907년 윤치호가 편찬한 『찬미가』 14장에 수록된 찬송가였다.
교회에서 예배 때 불렀던 기독교 찬송가가 민족의 애국가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2. 작사 시기와 작사자
가사는 1897년~1907년 사이에 만들어졌다. 윤치호가 주도적으로 관여했으며, 독립협회 활동과 교회 예배에서 사용되면서 점차 정착되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대한 만세”라는 가사 자체가 기독교적 신앙고백에서 나온 것이다.
3. 곡조의 역사
- 처음에는 스코틀랜드 민요 ‘Auld Lang Syne(올드 랭 사인)’ 곡조에 붙여 불렀다.
- 안익태가 1935년에 현재의 애국가 곡을 작곡한 것은, 외국 곡을 국가로 사용하는 것을 안타까워했기 때문이다.
4.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애국가에 대한 핵심 메시지
- 애국가는 단순한 국가가 아니라, 기독교 신앙과 민족애가 결합된 찬송가에서 출발했다.
- 독립운동 시기 교회에서 불려지며 민족의 정신을 고취하는 역할을 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라는 가사처럼, 애국가에는 기독교적 세계관이 깊이 배어 있다.
- 현재의 애국가는 기독교 신앙과 독립운동의 산물이다.

청소부/CLEANER@KORROOFTOPARODY
자발적으로 애국자들이 모여 악기로 애국가를 부르는 나라 대한민국 우리는 뭉쳐야할때를 알며 우리는 싸워야할때를 알고있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맙시다. 이렇게 아름다운 6.3 올림픽공원의 자유 민주화운동 역사에 길이 남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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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because I truly love my country #usa and during the #부정선거, I had to support the South Koreans who loves their country and ours 🇺🇸🇰🇷
English

@BtrBetrayer 기독교에선 주님의 자비를 구하는 표현으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표현하는 전통이 있어서 아마 저렇게 붙여놓은걸거에요 근데 좌우를 막론하고는 꺼림찍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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